전체 방문자수4674277 명
오늘 방문자수267 명
자유게시판
산강에세이
아름다운 글
자연의 향기
명작명화
음 악
상 식
웃어봐요
종 교
태그교실
인생이란
TV시청
쉼터
산강자료방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
 내 마음은 보석상자
 당신만 보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증권시세, 취업정보, 날씨
 꼭~!! 성공하세요^^
산강건설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이 담긴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new]한문공부
글쓴이     운영자 2011-10-30 오후 9:13 (조회 : 958)
제목      교언영색 巧言令色
교언영색 巧言令色
[교묘할 교/말씀 언/좋을 령/빛 색]

풀이 :남의 환심(歡心)을 사기 위(爲)해 교묘(巧妙)히 꾸며서 하는 말과 아첨(阿諂)하는 얼굴빛 . 겉치레만 할 뿐 성실하지 못한 태도.


동의어 : 아유구용 阿諛苟容

상대어: 剛毅木訥 강의목눌, 誠心誠意 성심성의

[출전] 《논어(論語)》의 학이편(學而篇),양화편(陽貨篇)

[유래] 남의 환심(歡心)을 사기 위하여, 아첨하는 말과 표정을 이르는 말로써 공자(孔子)는 논어에서 이렇게 말했다. '발라 맞추는 말과 아첨하는 얼굴 빛에는 인(仁)이 적다.' 말재주가 교묘하고 표정을 보기 좋게 꾸미는 사람 중에 어진 사람은 거의 없다는 뜻이다. 공자(孔子)는 자로 편에서 강직 의연하고 질박한 사람이 오히려 인(仁)에 가깝다. 의지가 굳고 말수가 적은 사람이 오히려 인과 덕을 갖춘자 많다는 뜻이다.

[내용]“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을 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 적다(巧言令色鮮矣仁)”는 뜻이다. 즉, 말을 그럴 듯하게 꾸며대거나 남의 비위를 잘 맞추는 사람, 생글생글 웃으며 남에게 잘 보이려는 사람 치고 마음씨가 착하고 진실된 사람은 적다는 뜻이다.
Copyright 2000-2006 eMnet Inc.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정근영 | H.P : 011-335-6999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01-39 | 팩스 : 031-985-0706
김포사무소 : 031-985-0712 ~3 | 서울사무소 : 02-3662-0571~2 | 인천사무소 : 032-513-7707~8
Copyright 2003 Sankang.co.kr All Rights Reserved.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