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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웃어보아요
글쓴이     운영자 2009-03-28 오전 1:52 (조회 : 1128)
제목     만원
벙어리 부부가 신혼여행을 갔다.
방에서 신부가 수화로 물었다

신부: '당신, 콘돔 가지고 왔어요?'
신랑: '아참! 그걸 깜박 잊었군!'
신부: '그것 없인 난 싫어요!'
신랑: '하지만 약국에 사러가서 어떻게 설명하지?'
신부: '간단해요! 약국까지 갈 필요없이, 프론트에 가서

당신 물건을 보여주고 만원을 꺼내세요!'
'그 사람들은 경험이 많아서 당신이 뭘 원하는지 금방 알거에요!'

신랑은 옷을 입고 나갔다가 한참 후에 시무룩한 얼굴로 들어왔다.

신부가 물었다.

신부: '가지고 왔어요?
신랑: '아니!'
신부: '제가 시킨대로 했어요?'
신랑: '응!'
신부: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신랑: '응, 프런트에 가서 만원을 올려놓고 내 물건도 꺼냈지!'
'그런데 안내인도 나처럼 만원을 꺼내더니 자기 물건도 끄집어 내지 않겠어?'
신부: '그래서요?'
신부가 의아한 눈초리로 물었다.

그러자 신랑이 힘없이 말했다.

신랑: '걔 물건이 내 것보다 컸어!'

'그래서 걔가 2만원 몽땅 가지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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