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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웃어보아요
글쓴이     운영자 2009-04-04 오전 12:1 (조회 : 1480)
제목     반통만 먹어도 배 터지겠네



 

 

                                                             

 

신이여! 이것이 정말 인간의 젖가슴이란 말입니까?

 

사진을 보고도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젖가슴이 있다.

 

일부 포르노배우 중 먹고 살기 위해 마치 서커스단에나 나올 법한

 

초거유를 성형수술을 통해 만든다는 소리를 들은 적은 있다.

 

하지만 이 정도 크기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이 젖가슴을 갖고 두발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에 틀림없다.

 

사진에 나오는 초거유라면 아마도 젖가슴을 바닥에 댄 상태로 생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만한 가슴을 만들 실리콘 자체도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되지 않는다.

 

좋은 비유 같지는 않지만

 

이 엽기적인 젖은 선풍기아줌마를 빗대 선풍기젖이라고 할만하다.

 

아니 선풍기 크기보다 훨씬 크다보니 그것도 적절한 표현은 아니다

.

코끼리 젖보다도 크니 마땅한 비유가 없을 정도다.

 

그러나 자꾸 논쟁만 하기 어려운 점은

 

이 중 몇몇은 실제로 존재하는 가슴이란 사실이다.

 

뭐든지 과하면 좋은게 없는 법이다.

 

여자의 가슴이 작은 것보다는 큰게 낫다지만 이건 정도가 심하다.

 

브래지어를 할 수가 없어서 아예 치마처럼

 

가슴에 천을 두르는 식으로 한 여인네를 보면 웬지 처연해 보일 정도다.

 

가슴이 커서 슬픈 짐승은 아마도 성형수술을 한 여자들 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가슴을 갖는 여자들의 정신세계는 딱 하나다. 미쳤거나

 

포르노에 목숨을 건 여자들이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가슴을 이렇게 학대 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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