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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상 식
글쓴이     운영자 2004-10-28 오후 2:42 (조회 : 1339)
제목     디카로 가족사진 잘 찍는법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것이 바로 명절의 힘! 평소에 자주 보지 못했던 가족, 친척들이 함께 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두자. 이렇게 절호의 기회를 그저 보낼 수는 없다.

▲`생생한 표정’ 살리려면 근접촬영
괜찮은 인물 사진의 비결은 바로 `생생한 표정’. ““피사체와의 거리는 3곒 내외가 적당하다”면서 ”면서 “배경을 살리고 싶으면 피사체(사람)를 배경에서 카메라 앞으로 당겨 상반신만 담는 게 좋고 카메라 화면의 3분의1 이상을 차지하는 게 적당하다”며 `근접촬영’을 강조했다.

▲난화분 같은 것 얼굴과 겹치지 않게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수평이나 수직으로 흐르는 배경선이 인물의 목이나 머리 부분을 지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요령! 사람의 머리에 뭐가 솟은 것처럼 지저분해 보인다. 실내에서 촬영할 경우 되도록이면 난(蘭)처럼 가늘고 긴 잎을 가진 화분이 얼굴과 겹치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아이들 찍을 땐 눈높이 맞추도록
아이들을 찍을 때 촬영자가 무릎을 꿇거나 몸을 숙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카메라가 아이들에 맞추면 더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을 수 있다. 서로 대화를 나누다 손동작을 하거나 웃을 때 그 순간을 담는 게 좋다.

▲고향집 구석구석 담으면 또다른 감동
김 기자는 “오랫만에 찾은 고향집의 풍경을 담고 싶다면 전체풍경만 크게 담으려 하지 말고 부분 부분의 아름다움을 찾아보라”고 주문했다. 한편 역광 보정 장치가 있는 카메라인 경우 플래시를 사용하거나 장치를 이용하면 역광이라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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