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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상 식
글쓴이     운영자 2013-02-10 오전 1:26 (조회 : 1910)
제목     ㅂ ㅅㅇ
박물군자[博物君子] 온갖 사물에 정통한 사람이란 뜻.
박이부정[博而不精] 여러 방면으로 널리 아나 정통하지 못함.
박장대소[拍掌大笑] 손뼉을 치면서 극성스럽게 크게 웃는 웃음.
박학상설[博學詳說] ????.
반계곡경[盤溪曲徑]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반근착절[盤根錯節] 굽은 뿌리와 어지러이 얽힌 마디란 뜻으로 매우 처리하기 어려운 사건을 말한다.
반면지분[半面之分] 얼굴 만은 아는 사이라 할지라도 친하게 지내지도 않는 사이라는 뜻.
반목질시[反目嫉視] 눈을 흘기면서 밉게 봄.(=白眼視)
반복무상[反覆無常] 말과 일을 이랬다 저랬다 하여 일정한 주장이 없음을 뜻한다.
반생반사[半生半死] 죽을지 살지 모를 만큼 다 죽게된 처지를 뜻함.
반생불숙[半生不熟] 반쯤은 설고 반쯤은 익었다는 말이다.
반식자우환[半識者憂患]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것은 도리어 근심거리가 된다.
반식재상[伴食宰相] ????.
반신반의[半信半疑] 반은 믿고 반은 의심함.
반의지희[斑衣之戱] 지극한 효성.
반포지효[反哺之孝]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반후농다[飯後濃茶] 밥을 먹은 뒤에 진하게 달인 차를 마신다는 뜻이다.
발묘조장[拔苗助長] 일을 도와서 두드러지게 만들다. 일을 도와서 나쁜 방향으로 이끌다.
발본색원[拔本塞源] 뿌리를 뽑고 근원을 막는 다는 뜻이다.
발분망식[發憤忘食] 일에 몰두(沒頭)한 나머지 먹는 것까지 잊음.
발산개세[拔山蓋世] 力拔山氣蓋世의 줄인말.
방약무인[傍若無人] 좌우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언어나 행동을 제멋대로 함.
배달민족[倍達民族] 역사상으로 우리 겨레를 일컫는 말.
배반낭자[杯盤狼藉] ????.
배수지진[背水之陳] 적과 싸울 때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친 진. 위태함을 무릅쓰고, 필사적인 단판걸이로 성패를 다투는 경우.
배은망덕[背恩忘德] 남한테 입은 은덕을 잊고 저버림. 은혜를 모름.
배중사영[杯中蛇影] ????.
백계무책[百計無策] 아무리 생각하여도 별도리가 없다는 뜻.
백골난망[白骨難忘] 죽어 백골이 되어도 깊은 은덕(恩德)은 잊을 수 없음.
백구과극[白駒過隙] 인생이 야속하게도 덧없이 짧음을 일컫는 말.
백귀야행[百鬼夜行] 온갖 잡귀가 밤에 웅성댄다. 흉악한 짓을 하는 놈들이 덤벙대고 돌아다님을 가리키는 말.
백년가약[百年佳約] 남녀가 부부가 되어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아름다운 언약(言約)
백년대계[百年大計] 먼 훗날까지 고려한 큰 계획.
백년하청[百年河淸] 중국의 황하가 항상 흐리어 맑을 때가 없다는 데서 나온 고사로, 아무리 오래되어도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일컫는 말. (보람없는 기다림의 비유)
백년해로[百年偕老]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백면서생[白面書生] 글만 읽고 세상 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
백미[白眉] 중국 촉나라의 마씨(馬氏) 오형제 중 흰 눈썹이 낀 장형 마양(馬良)이 가장 뛰어났다는 고사.
백발백중[百發百中] ????.
백발삼천장[白髮三千丈] ????.
백아절현[伯牙絶絃]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름.
백안시[白眼視] ????.
백운고비[白雲孤飛] 멀리 떠나는 자식이 어버이를 그리워한다.
백의종군[白衣從軍] 벼슬이 없는 사람이 군대를 따라 전쟁터로 나감.
백일몽[白日夢] 대낮에 꿈을 꾼다. 허황된 공상을 비유한 말.
백전노장[百戰老將] 많은 싸움을 치른 늙은 장수. 모든 일에 노련한 사람. 온갖 풍파를 다 겪은 사람을 뜻한다.
백전백승[百戰百勝] 싸우는 때마다 모조리 이김.
백절불굴[百折不屈] 여러 번 겪어도 굽히지 않음. 많은 고난을 극복하여 이겨 나감.
백절불요[百折不撓]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백주지조[栢舟之操] ????.
백중지간[伯仲之間] 우열을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서로 맞먹는 두 사람을 말한다.
백중지세[佰仲之勢]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백척간두[百尺竿頭] 백 척 높이의 장대의 끝. 위험이나 곤란이 극도에 달한 상태.
백팔번뇌[百八煩惱]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에 걸친 108가지의 번뇌.
번문욕례[繁文縟禮] 번거롭게 형식만 차리어 몹시 까다로운 예문.
법구폐생[法久弊生] 좋은 법도 오래 되면 폐해가 생김.
복과재생[福過災生] 복이 너무 지나치면 도리어 재앙이 생기는 법이다.(=福過禍生)
복배지수[覆盃之水] 엎지른 물이란 뜻이니 이미 저지른 일은 다시 수습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복수불반분[覆水不返盆] 엎지른 물은 다시 그릇에 담을 수 없다.(=覆水不收)
복차지계[覆車之戒] 앞수레가 엎어지는 것을 보고 미리 경계한다. 실패한 일을 거울삼아 경계하다.
봉생마중불부이직[蓬生麻中不扶而直] 쑥이 삼대 밭에서 자라면 도와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봉황[鳳凰] 앞모습은 기러기, 뒷모습은 기린, 뱀의 목, 물고기의 꼬리, 황새의 이마, 원앙의 깃, 용의 무늬, 호랑이의 등, 제비의 턱, 닭의 부리를 가진 새로 습성이 기이해 竹實만 먹고 碧梧桐에만 서식한다.
부귀생교사[富貴生驕奢] 사람이 부귀를 누리게되면 교만하고 사치스럽고 방탕한 생활에 빠지기 쉽다.
부귀재천[富貴在天] 사람의 부귀는 인력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메어 있어서 그런 운에 닿아야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부마[駙馬] ????.
부부유별[夫婦有別]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부생여몽[浮生如夢] 인생은 항상 허무한 꿈과 같음을 이르는 말이다.
부수반환[負手盤桓] 뒷짐을 지고 머뭇거린다는 말이니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뜻이다.(=束手無策)
부앙불괴[俯仰不愧] 굽어보나 우러러보나 부끄럽지 않다.
부위부강[夫爲婦綱]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부전자전[父傳子傳]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함.
부족위기[不足爲奇] 이상히 여길 것이 못된다.
부지소조[不知所措] 어찌 할 바를 모른다.
부창부수[夫唱婦隨] 부부의 화합을 뜻함.
부화뇌동[附和雷同] 일정한 주견없이 남의 의견에 덮어놓고 붙좇아 행동함.
북창삼우[北窓三友]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분골쇄신[粉骨碎身]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도록 한다.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노력한다는 말.
분서갱유[焚書坑儒] 진시황이 모든 서적을 불태우고 많은 학자를 구덩이에 묻어 죽인 일.
불가구약[不可救藥] 일이 이미 실패하여 수습할 길이 없다.
불가구힐[不可究詰] 내용이 복잡하여 진상을 밝힐 수가 없다.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가까이도 멀리도 할 것이 못된다. 경계하는 사람은 가깝게 하지도 말고 그렇다 고해서 멀리 하지도 말라는 뜻이다.
불가명장[不可名狀] 아주 형용할 수가 없다.
불가사의[不可思議]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어 이상하고 야릇한 것.
불가이유[不可理喩] 함부로 이치에 어긋나는 짓을 한다.
불간지서[不刊之書] 영구히 전하여 없어지지 않는 양서(良書). 불후(不朽)의 책.
불감청고소원[不敢請固所願] 감히 청하지는 못하지만 본래부터 원하고는 있음.
불고염치[不顧廉恥] 부끄러움과 치욕을 생각하지 않음. 즉, 염치를 돌보지 않음.
불공대천[不共戴天] 하늘을 같이 이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는 같이 살 수 없을 만한 큰 원한(怨恨)을 비유하여 일컫는 말.
불구공졸[不拘工拙] 재주가 좋고 서투름을 가리지 않는다.
불구대천지수[不俱戴天之讐] 하늘을 같이 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함께 살 수 없는 원수를 이름.(=不俱戴天)
불굴불요[不屈不撓] 여하한 장애와 어려움에도 뜻을 굽히거나 흔들림이 없다.
불립문자[不立文字] 도는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지 문자로 전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以心傳心 )
불면불휴[不眠不休]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
불모지[不毛地] 중국의 신화에 盤古라는 신인이 천지개벽을 하고 후에 하늘과 땅이 다시 붙을까 두려워 두 손으로 하늘을 떠받치고 서있었다. 그의 키는 하루에 한길씩 커졌고 1만8천살을 살았으므로 하늘은 그만큼 높아지게 된 것이다. 그가 죽자 입김은 바람과 구름이, 목소리는 천둥이, 왼쪽눈은 태양이, 오른쪽 눈은 달이 되었으며 피는 강이 되고 힘줄은 길이, 근육은 땅이 되고 털은 풀과 나무가 뼈는 돌이 되었다고 한다.
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음.
불문곡직[不問曲直] 일의 옳고 그름을 묻지 아니하고 곧바로 행동이나 말로 들어감.
불벌부덕[不伐不德]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불상상하[不相上下] 쌍방의 실력이 대등하다.(=莫上莫下)
불성인사[不省人事]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른다.(=人事不省)
불세지웅[不世之雄] 세상에 뛰어난 영웅. 세상에 썩 드물게 나타난 영웅을 뜻한다.
불세지재[不世之才] 대대로 드문 큰 재주. 세상에 드문 큰 재주.
불수진[拂鬚塵] ????.
불승매거[不勝枚擧]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헤아려 말 할 수가 없다.
불약이동[不約而同] 사전 약속 없이 우연일치로 행동을 같이 한다.
불언지화[不言之化] 말로 하지 않고 자연히 덕으로 주는 감화.
불연지돌연하생[不煙之突煙何生] 아니 땐 굴뚝에 어찌 연기가 날것인가? 근거없는 말은 없는 법이다.
불요불굴[不撓不屈]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불원천리[不遠千里] 천리를 멀다하지 않고 찾아 올 때 이르는 말이다.
불원천불우인[不怨天不尤人] 제 뜻에 맞지 않더라도 하늘이나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늘 반성해 발전과 향상 을 꾀한다.
불유여력[不遺餘力] 있는 힘을 남기지 않고 다 쓴다.
불익이비[不翼而飛] 물건이 온데 간데 없다.
불철주야[不撤晝夜]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조금도 쉴 사이 없이 일에 힘쓰는 모양.
불출소료[不出所料] 예측을 벗어나지 않는다.
불치하문[不恥下問] 모르는 것을 아랫사람에게 묻는다고 해서 부끄러울 것이 없다.
불편부당[不偏部黨]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지지 않은 공평한 태도.
불합시의[不合時宜] 시세와 유행에 뒤떨어진다.
불혹[不惑] ????.(=不惑之年)
붕우유신[朋友有信]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붕정만리[鵬程萬里] 붕새의 날아가는 하늘 길이 만 리로 트임. 전도가 극히 양양한 장래.
비금도수[飛禽走獸] 날 짐승과 길짐승.
비례물시[非禮勿視] 예의에 어긋나는 일은 보지도 말라는 말.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를 말한다.
비옥가봉[比屋可封] 요,순 때에는 사람이 모두 착하고 태평하여 집집마다 표창할 만하였다는 뜻.
비육지탄[脾肉之嘆] 비육(脾肉)은 넓적다리 살을 말한다. 바쁘게 돌아다닐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찐다고 한탄 하는 말. 성공할 기회를 잃고 허송세월하는 것을 탄식함.
비이장목[飛耳長目] 먼 데에서 나는 소리를 잘 듣고, 먼 데 것을 잘 보다.
비일비재[非一非再] 이 같은 일은 한 두 번이 아님.
빈계지신[牝鷄之晨] 암탉이 울어 때를 알린다. 아내가 남편의 권리를 빼앗음을 비유한 말.
빈자다사[貧者多事] 가난한 자는 일이 많다.
빈자일등[貧者一燈] 가난한 사람이 등 하나를 절에 바치는 정성은 재산 많은 사람이 등 만개를 바치는 정성보다 못하지 않다는 뜻이다.(=貧者一燈長者萬燈)
빙공영사[憑公營私] 공사를 빙자하여 사리(私利)를 꾀함.
빙기옥골[氷肌玉骨] 희고 고운 여자의 살결을 말한다.
빙청옥결[氷淸玉潔] 맑은 얼음과 티없이 깨끗한 옥돌 같이 지조와 덕행이 담박(淡泊)하다.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 얼음과 숯은 서로 용납되지 아니함. 물과 불처럼 상극임.
빙탄지간[氷炭之間]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빙호추월[氷壺秋月] 인품이 담백하고 광명하다.
사계[四計]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있고 한 해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한 평생의 계획은 부지런함에 있고 한 집안의 계획은 화목함에 있다는 사람의 네가지 계획.
사고[四苦] 사람의 네가지 괴로움. 즉 生·老·病·死를 말한다.
사고무친[四顧無親] 사방을 돌아보아도 친한 사람이 없음. 의지할 만한 사람이 전혀 없음.
사궁[四窮] 인간 생활에서의 네 가지 궁한 것.(=鰥寡孤獨)
사귀신속[事貴神速] 일을 함에 있어서는 빨리 할수록 좋다는 말.
사근취원[捨近取遠] 가까운 것을 버리고 먼데 것을 가짐이니 일 의 차례나 순서를 뒤바꿔 할 때를 말한다.
사기충천[士氣衝天] 사기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음.
사농공상[士農工商] 선비·농부·공장(工匠)·상인 등 모든 계급의 백성.
사마난추[駟馬難追] ????.
사면초가[四面礎歌] 사방이 완전히 적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뜻인데, 그 속에는 내 편이었던 사람까지 적에 가담하고 있는 비참한 처지란 뜻.
사면춘풍[四面春風] 두루 춘풍. 누구에게나 모나지 않게 다 좋도록 처세하는 일. 또, 그런 사람.(=八方美人)
사문난적[斯文亂賊] 교리에 어긋나는 언동으로 유교를 어지럽히는 사람.
사반공배[事半功倍] 수고한 것은 적어도 이루어진 공은 많다.
사분오열[四分五裂] 여러 갈래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사불급설[駟不及舌] 네 마리의 말이 끄는 빠른 마차라도 혀의 빠름에 미치지 못한다 함이니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사불범정[邪不犯正] 요사스러운 것이 바르고 정당한 것을 범하지 못한다는 말로 정의가 이긴다는 뜻.
사상누각[砂上樓閣] 모래 위에 지은 누각. 어떤 일이나 사물의 기초가 견고하지 못함을 이름.
사생관두[死生關頭] 죽기 살기 결판이 날 위대한 고비.
사생취의[捨生取義] 목숨을 버리고 의를 좇음.
사숙[私淑] 직접 가르침을 받지는 않았으나, 마음속으로 그 사람을 본받아서 배우거나 따름.
사시춘풍[四時春風] 언제나 누구에게나 좋은 낯으로 대하고 무사태평한 사람을 뜻함.
사이비[似而非] ????.
사자후[獅子吼] 사자가 욺. 열변을 토하는 연설. 질투 많은 여자가 남편에게 앙팡스럽게 떠드는 일.
사족[蛇足] 뱀을 그리는 데 발까지 그렸다는 고사에서 비롯한 말. 쓸데없는 군더더기.(=畵蛇添足)
사지무책[思之無策] 아무리 생각하여도 별 방법이 없다.
사통오달[四通五達] 길이나 교통, 통신 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결과적으로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가게 마련임.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소렴(小殮) 후에 약 공론. 때가 이미 늦었음을 이르는 말.
산고수장[山高水長] 인자(仁者)나 군자(君子)의 덕이 길이 길이 전함을 뜻하는 말이다.
산류천석[山溜穿石] 졸졸 흐르는 냇물이 바위를 뚫는다 함이니 끊임없이 열심히 하면 무슨 일이라도 성취할 수 있음을 뜻한다.
산자수명[山紫水明] 산수의 경치가 아름다움.
산전수전[山戰水戰]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겪음. 험한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산진수궁[山盡水窮] 산골짜기가 더 나갈 수 없이 다 되고 물이 막혔다 함이니 아주 막다른 지경에 부딪쳐 나갈 길이 막혔다는 뜻이다.
산천의구[山川依舊] 산과 강은 옛 모양 그대로 변함이 없음.
산해진미[山海珍味] 산과 바다의 진귀한 맛. 온갖 귀한 재료로 만든 맛 좋은 음식들.(=水陸珍味)
살신성인[殺身成仁] 몸을 죽여 어짊을 이룸. 자기를 희생하여 착한 일을 함.
삼강[三綱] '三綱'은 君臣·父子·夫婦 사이에 지켜야 할 세 가지 도리.
삼고초려[三顧草廬] 중국 삼국 시대, 촉한(蜀漢)의 유비(劉備)가 제갈 양(諸葛亮)을 세번이나 그의 집으로 찾아갔다는 고사.
삼령오신[三令五申] 세번 명령하고 다섯번 알린다. 몇 번이고 같은 것을 명령하기도 하고 규정하다.
삼라만상[森羅萬象] 우주 사이에 벌여 있는 수많은 현상.
삼매[三昧] 잡념이 없이 오직 한 가지 일에만 정신을 쏟는 일심불란의 경지.(=三昧境)
삼불거[三不去] 돌아갈 친정이 없을 때, 아내가 부모의 삼년상을 치렀을 때, 집안을 일으켰을 때. 이를 어기면 태형 80대이다.
삼불혹[三不惑] 술과 여자와 재물에 대한 욕심은 정도에서 벗어나기 쉬우니 이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삼성오신[三省吾身] 매일 세 가지 것에 대하여 내 몸을 반성하다.
삼세지습지우팔십[三歲之習至于八十] 세 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삼순구식[三旬九食] 서른 날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가세가 지극히 가난함을 이르는 말.
삼십육계[三十六計] 봉변을 모면하려면 도망치는 것이 제일이란 뜻.
삼인성호[三人成虎] 마을에 범이 있을 리 없지만 세 사람이 우기면 마침내 곧이듣게 된다는 뜻,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믿게 됨을 이름.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세 사람이 가는 곳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사람이 모인 곳에는 반드시 본받아 배울 만한 사람이 있다.
삼일유가[三日遊街]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삼일천하[三日天下] 짧은 동안 정권을 잡았다가 곧 실패함을 이름. 영화를 누리는 시기는 매우 짧은 것.
삼종지도[三從之道] 여자는 어려서 어버이께 순종하고, 시집가서는 남편에게, 남편이 죽은 후에는 아들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도덕관.
삼척동자[三尺童子] 신상이 석자에 불과한 자그마한 어린애. 어린 아이.
삼천지교[三遷之敎]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집을 세 번 옮긴 일을 이름.(=孟母三遷)
삼한갑족[三韓甲族] 우리 나라의 옛부터 문벌이 높은 집안.
상가지구[喪家之狗] 초상집 개. 초상집은 슬픔에만 잠겨 개 따위는 관심이 없으므로 개는 매우 여위고 힘이 없다. 수척하거나 힘이 없이 느른한 사람을 놀려서 하는 말. 궁상맞은 초라한 모습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얻어먹을 것을 찾아다닌다는 뜻.
상궁지조[傷弓之鳥] 활에 한번 다쳐 활만 보면 깜짝 놀라는 새. 먼저 한번 당한 일에 너무 데어서 겁을 먹는 사람.
상마지교[桑麻之交] 권세와 영달의 길을 버리고 한적한 시골에서 뽕나무와 삼나무를 벗삼아 지내다. 전원에 은거하여 농사꾼과 사귀며 지내다.
상봉지지[桑蓬之志] 사방으로 활동하여 공명을 이루려는 남자의 의지.
상아지탑[象牙之塔] 예술 지상주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실리생활을 떠나 전혀 정직한 예술만을 즐기는 경지.
상전벽해[桑田碧海]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됨. 세상이 엄청나게 변했음을 이르는 말.(=滄海桑田)
상탁하부정[上濁下不淨] 윗사람이 하는 짓을 아랫사람이 본받음.
상통하달[上通下達] 윗사람에게 아랫사람의 뜻이 통하고 윗사람의 뜻이 아랫사람에게 잘 전하여 지다.
상풍패속[傷風敗俗] 퇴패한 풍속.
새옹지마[塞翁之馬] 사람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은 예측하기 어려움을 이름.
생로병사[生老病死]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일. 인생이 겪어야 할 네 가지 고통(苦痛)
생구불망[生口不網]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뜻.
생면부지[生面不知] 한번도 본 일이 없는 사람. 전혀 알지 못한 사람.
생살여탈[生殺與奪] 살리고 죽이고 주고 빼앗음. 대단한 권세를 이름.
생자필멸[生者必滅] 무릇 이 세상에 생명이 있는 것은 다 마침내 죽기 마련이란 뜻.
생전부귀사후문장[生前富貴死後文章] 살아서는 부귀를 누리고 죽어서는 좋은 문장으로 후세에 이름을 남긴다는 뜻.
서동부언[胥動浮言]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서시빈목[西施○目] ????.
서자서아자서[書自書我自書] 글은 글대로 나는 나대로, 곧 글을 읽되 마음은 딴 곳에 쓴다는 말.
서제막급[三臍莫及] ????.
석화광음[石火光陰] 돌이 마주 부딪힐때 반짝이는 것 같은 빠른 세월.
선견지명[先見之明] 앞일을 미리 예견하여 내다보는 밝은 슬기.
선공후사[先公後私] 우선 공적인 일을 먼저 하고 사적인 일은 뒤로 미룸.
선남선녀[善男善女] 보통사람.
선량[選良] 選擇賢良 곧 賢良으로 뽑는다는 말의 준말이다. 옛날 한나라때는 孝廉과 賢良方正의 방법으로 관리를 선발했는데 孝廉이란 글자 그대로 효성이 지극하고 행동이 청렴결백한 사람이다. 賢良方正은 文墨才學 곧 시, 문장, 학식 따위의 재주를 가진 자중에서 뽑았으므로 선발인원도 효렴보다 많았고 재능 위주로 뽑았다.
선린정책[善隣政策] 이웃 나라와 친선하기 위한 정책을 말한다.
선발제인[先發制人)] ????.
선병자의[先病者醫] 먼저 병을 앓고 난 사람이 의사라 함이니 무슨 일에나 경험한 이가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이다.
선시어외[先始於○] ????.
선우후락[先憂後樂]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걱정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기뻐함.
선유자익[善遊者溺] 헤엄 잘 치는 사람이 빠져 죽기 쉽다. 재주 많은 사람이 그 재주를 믿고 까불다가 화를 입는다.
선자옥질[仙姿玉質]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를 이르는 말.
선종외시[先從巍始] 어진 사람을 쓰려면 먼저 어리석은 사람부터 우대하라는 뜻.
선즉제인[先則制人] ????.
선풍도골[仙風道骨] 신선의 풍채와 도사의 골격.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게 깨끗하고 점잖게 생긴 사람을 이르는 말.
설망어검[舌芒於劍]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설부화용[雪膚花容] 눈 같이 흰 살과 꽃 같은 얼굴이라 함이니 미녀를 가리키는 말이다.
설상가상[雪上加霜] 눈 위에 서리를 더함. 엎친 데 덮치기.
설왕설래[設往設來] 서로 변론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
섬섬옥수[纖纖玉手]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성년불중래[盛年不重來]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않는다.
성수불루[盛水不漏] 물을 가득히 담아도 샐 틈이 없다 함이니 매우 정밀하다는 뜻.
성자필쇠[盛者必衰] 번성한 후에는 반드시 쇠퇴한다.
성중형외[誠中形外] 속마음에 들어 있는 참된 것은 숨기려 해도 자연 밖에 나타나게 된다는 뜻.
성즉군왕패즉역적[成則君王敗則逆賊] 성공하면 왕이 되고 실패하면 역적이 된다는 말.
성하지맹[城下之盟] ????.
성현군자[聖賢君子] 성인과 현인과 군자, 곧 지식과 덕망이 뛰어난 사람을 말한다.
성혜[成蹊] ????.
성호사서[城狐社鼠] 성 안에 사는 여우와 사단(社壇)에 사는 쥐. 몸을 안전한 곳에 두고 나쁜 짓을 하는 사람.
세답족백[洗踏足白] 남의 빨래를 하였더니 제 발이 희어지다. 남을 위하여 한 일이 자기에게도 이득이 되다.
세무십년[勢無十年] 세도가 십년을 가지 못한다. 사람의 권세와 영화는 오래 가지 못한다는 뜻.
세불양립[世不兩立] 비슷한 두 세력이 공존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세속지인[世俗之人] 세상 풍속 따라 사는 사람을 말한다.
세한송백[歲寒松柏] 추운 겨울에도 잎이 푸른 소나무와 측백나무. 역경(逆境)에도 지조(志操)를 굳게 지킴.
소리장도[笑裏藏刀] 겉으로는 웃음을 띄어 온화하지만 내심은 음험하여 악랄하다.
소미지급[燒眉之急] 눈섭이 타면 급히 끄지 않을 수 없다. 매우 급한 상태.
소심익익[小心翼翼] ????.
소양지판[宵壤之判] 그 거리가 매우 멀다는 뜻이다.
소원성취[所願成就]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다.
소인[騷人] 시인과 문사.
소진장의[蘇秦張儀] 매우 구변이 좋은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소탐대실[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내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는다.
속성속패[速成速敗] 갑작스럽게 이루어 진 것은 또 급히 결단난다.
속수무책[束手無策] 손을 묶었으니 계획이 없음. 어찌할 도리가 없음.
손강영설[孫康映雪] 옛날 손강이란 이가 집이 가난하여 기름을 구하지 못하고 쌓인 눈빛으로 책을 읽었다.
솔구이발[率口而發]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말을 한다.
송구영신[送舊迎新]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송양지인[宋襄之仁] 너무 착하기만 하고 수단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을 이름.
수구여병[守口如甁] 비밀을 잘 지켜 남에게 말하지 않는다.
수구초심[首邱初心] 여우는 죽을 때 제가 살던 굴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뜻에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이름.
수락석출[水落石出] 흐르는 물이 줄어 얕아 졌기 때문에 돌이 수면 위에 드러남. 즉 사건의 진상이 드러남.
수무석권[手無釋券] 손에서 책을 놓을 때가 없다. 늘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수무족도[手舞足蹈] 좋아서 어찌 할 줄을 모른다.
수무푼전[手無分錢] 하나도 가진 돈이 없다.
수복강녕[壽福康寧] 오래 살아 복되며, 몸이 건강하여 평안함을 이르는 말.
수불석권[手不釋卷]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 열심히 공부함.
수서양단[首鼠兩端] 쥐가 의심이 많아 쥐구멍에서 머리를 조금 내밀고 이리저리 살피는 일. 두 가지 마음을 품는 일. 어떤 일을 할 때 주뼛거리고 주저하여 쾌히 실행하지 못함.
수석침류[漱石枕流] 자연을 벗하여 사는 생활 취미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인다.
수수방관[袖手傍觀] 팔짱을 끼고 곁에서 보기만 함. 응당 해야 할 일에 아무런 손도 쓰이지 않고 그저 보고만 있음.
수신제가[修身齊家] 행실을 올바로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수양산음강동팔십리[樹陽山陰江東八十里]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리까지 뻗친다 함이니 어떤 사람이 잘 되면 친척이나 친구 또는 친지들이 그의 덕을 입는다는 뜻을 비유한 말이다.
수어지교[水魚之交] 고기와 물과의 사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나무가 고요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니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싶어도 이미 돌아가시고 안 계시어 봉양 못함을 슬퍼하는 말.
수원수구[誰怨誰咎] 누구를 원망하며 누구를 탓하랴. 누구를 원 망하거나 탓할 수 없다는 말.
수유사덕[水有四德] 물은 만물에 삶을 주니 仁이요 더러움을 씻으니 義요, 유하면서 강하니 勇이요, 솟아도 차지 않으니 智라.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돌에 구멍을 낸다는 뜻이니 끊임없이 노력하면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한다는 뜻이다.
수적성천[水積成川] 소량의 물이 모여 쌓여서 내가 됨. 곧 진합태산(塵合泰山)과 같은 뜻으로서, 조금씩 모인 것이 많이 된다는 말.
수주대토[守株待兎]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 걸리기만을 기다리는 모양으로 어떤 착각에 사로 잡혀 안될 일을 고집하고 있는 어리석음.(주변성이 없어서 변통할 줄 모르고 굳게 지키기만 한다)
수즉다욕[壽則多辱] ????.
수지오지자웅[誰知烏之雌雄] 누가 까마귀의 암수를 알랴 ? 두 사람의 흑백(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
수청무대어[水淸無大魚]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없듯이, 사람도 너무 엄격하면 친할 수 없다는 뜻.(=水至淸則無魚)
숙독기사[熟讀記寫] 익숙하게 읽고 베껴쓰다.
숙맥불변[菽麥不辨] 콩과 보리는 모양이 크고 다른데도 분간 못한다는 말이니 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말한다.(=菽麥生面,=菽麥)
숙습난당[熟習難當] 일이 손에 익어서 잘하는 사람을 당해내기는 어렵다. 무엇이나 잘 하려면 손에 익혀야 한다.
숙시숙비[熟是熟非]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시비가 분명하지 않다.
숙야비해[夙夜非懈]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며 조금도 게으름이 없다.
숙호충비[宿虎衝鼻] 자는 범의 코를 찔렀다 함이니 어떤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화를 입는다는 뜻이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서로 매우 밀접하여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이 위태로움을 이름.
숭덕변혹[崇德辨惑] 덕을 높이어 중히 여기게 하고 미혹됨을 분별하다.
승당입실[升堂入室] 방에 들어가려면 마루를 지나야 한다. 무슨 일에나 다 그 순서가 있다. 학문이 차츰 깊어짐을 비유하는 말이다.
승두지리[升斗之利] 한 되, 한 말의 이익. 대수롭지 아니한 이익.
승상접하[承上接下] 윗사람을 받들고 아랫사람을 거느린다. 위아래를 잇는다.
승승장구[乘勝長驅]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 침.
시간[時間] 瞬間은 0.36초, 傾角은 15분, 須臾는 48분, 전광석화는 0.5초. 刹那는 하루중 480만개의 찰라가 있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0.018초이다.
시문서화[詩文書畵] 시와 문과 글씨와 그림을 말한다.
시불가실[時不可失] 기회는 한번밖에 오지 않으니 그것을 잃지 말라.
시시비비[是是非非]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시오설[視吾舌] ????.
시용승수환이두수[始用升授還以斗受]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적게 주고 그 갑절로 많이 받는다.
시위소찬[尸位素餐]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한갓 자리만 차지하고 녹만 받는 일.
시종여일[始終如一]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시종일관[始終一貫] 처음과 끝이 같음.(=始終如一)
시하[侍下] 부모나 시부모가 살아 있어 모시고 있는 사람.
식불감미[食不甘味] 근심 걱정이 많아서 음식의 맛을 모른다.
식소사번[食小事煩] 먹는 것은 적고 일만 많은 것.
식언[食言] 약속한 말을 지키지 아니함.(=違約)
식자우환[識字憂患] 서투른 지식 때문에 도리어 일을 망치는 경우. 속담에 반풍수 집안 망친다.
신기루[蜃氣樓] (Mirage)는 공기의 작용으로 엉뚱한 곳에 허상을 만드는 자연현상의 하나이다. 중국사람들은 신기루가 大蛤조개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믿었다. 신령스런 힘을 가진 노란 참새가 가을에 바닷속 깊숙히 들어가 대합으로 둔갑한다. 이렇게 하기를 5백번, 즉 500년이 지나면 거대한 대합(蜃)이 된다는 것이다. 이 때의 대합은 일반 조개에서 볼 수 없는 신통력을 가진다. 용의 일종인 蜃은 교룡(蛟龍)의 일종으로 뱀과 비슷하나 훨씬 크고 머리에는 용의 뿔이 나있다. 붉은 갈기를 하고 있으며 허리 아래에는 비늘이 거꾸로 나있고 제비만을 잡아먹고 산다. 이 놈들이 입김을 내뿜으면 거대한 회오리를 일으키면서 하늘로 올라가 각종 궁전과 누각을 만든다는 것이다. 주로 바다에서 자주 일어난다고 하여 蜃氣樓라 하고 또 공중에 떠 있는 누각이란 뜻에서 空中樓閣이라 했다. 無常을 상징한다.
신로심불로[身老心不老] 몸은 늙었으나 마음은 젊었다. 나이가 많아 비록 늙었다 하더라도 마음은 젊은이 행세를 하고 싶어한다는 뜻.
신상필벌[信賞必罰]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주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인물을 선택하는 표준으로 삼던 네 가지 조건. 신수, 말씨, 글씨, 판단력.
신정불여구정[神情不如舊情] 새로운 정은 예정보다 못하다. 옛날 친구가 낫다.
신출귀몰[新出鬼沒] 귀신이 출몰하듯 자유자재하여 그 변화를 헤아리지 못함.
실사구시[實事求是] ????.
심사숙고[深思熟考] 깊이 생각하고 익히 생각함.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심산유곡[深山幽谷] 깊은 산과 그윽한 골짜기를 뜻한다.
심심상인[心心相印]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以心傳心)
심원의마[心猿意馬] 사람의 번뇌와 욕심이 한없고 걷잡을 수 없다.
십년지기[十年知己] 오래 전부터 사귀어 온 친구.
십년한창[十年寒窓] ????.
십맹일장[十盲一杖] 열 소경에 한 막대기. 어떤 사물이 여러 사람에게 다 같이 긴요하게 쓰임을 가리키는 말.
십목소시[十目所視] 십목(十目)은 열 눈이란 말이다. 그러나 열 은 많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로 많은 사람의 눈이란 뜻이다.
십보방초[十步芳草] ????.
십상팔구[十常八九]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十中八九)
십수소지[十手所指] 여러 사람이 손가락질하고 있는 것이다.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술이면 한 끼의 밥.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는 말.
십인십색[十人十色]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각각 성질이 다르다.
십일지국[十日之菊]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음을 뜻함.
십전구도[十顚九倒] 여러 가지 고생을 겪음.
십지부동[十指不動] 열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음이니 조금도 일을 하지 않는다는 뜻.
아비규환[阿鼻叫喚] 아비 지옥과 규환 지옥. 곧, 여러 사람이 심한 고통으로 울부짖는 참상.
아유구용[阿諛苟容] 아첨하여 구차하게 굶.
아전인수[我田引水] 내 논에 물대기. 자기에게만 유리하도록 함.
악목불음[惡木不陰] 나쁜 나무엔 그늘도 없다. 좋지 못한 사람에게선 바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악사전천리[惡事傳千里] 나쁜 사건의 소문은 멀리까지 퍼진다. 착한 일은 입에 잘 안 올라도 좋지 않은 일은 굳이 들추어 떠들어대는 세정(世情)을 말한다.
안거위사[安居危思] 편안할 때에 위난이 닥쳐올 것을 잊지말고 대비하라.
안고수비[眼高手卑] 눈은 높으나 손은 낮음. 이상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 행동이 따르지 못함.
안면박대[顔面薄待] 아는 사람을 박대하다.
안빈낙도[安貧樂道]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安分知足)
안서[雁書] ???.
안중지정[眼中之釘] 몹시 미워하고 보기 싫은 사람을 뜻한다.
안하무인[眼下無人]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교만하여 사람들을 아래로 보고 업신여김.
암중모색[暗中摸索] 분명히 알지 못하는 일을 여러모로 더듬어 찾아낸다.
앙천부지[仰天俯地] 하늘을 우러러보고 땅을 굽어본다는 뜻. (예 '앙천부지하여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
애인여기[愛人如己] 남을 사랑하기를 자기를 사랑하듯 함.
약롱중물[藥籠中物] ????.
약방감초[藥房甘草] 약방에 감초처럼 어떤 일에나 빠지지 않고 잘 끼어든다는 뜻.
약육강식[弱肉强食]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먹힘.
양고심장[良賈深藏] 장사를 잘하는 사람은 좋은 물건을 밖에 너절하게 벌리지 않고 깊이 간직한다. 지덕이 높은 사람은 그것을 내세우지 않고 겉으로는 어리석은 체 한다.
양금택목[良禽擇木]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서 않는다. 사람도 사귀고 의지할 친구는 덕있는 사람으로 택하여야 한다는 뜻.
양두구육[羊頭狗肉] 양의 머리를 내세우고는 개고기를 팖. 겉으로는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흉한 딴 생각이 있음.
양상군자[梁上君子]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양수집병[兩手執餠] 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어렵고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말함.
양약고구[良藥苦口] 효험이 좋은 약은 입에 쓰다는 말로, 충직한 말은 듣기는 싫으나 받아들이면 자신에게 이롭다는 뜻.
양자택일[兩者擇一] 두 사람 또는 두 물건 중에서 하나를 선택 함.
양호유환[養虎遺患] 호랑이를 길어 근심을 사는 것을 이름. 스스로 화를 자초 함.(=禍根)
어두귀면[魚頭鬼面] 고기 대가리에 귀신 상판대기라는 말로, 망측하게 생긴 얼굴을 이르는 말.
어두육미[魚頭肉尾] 물고기는 대가리, 짐승의 고기는 꼬리가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어로불변[魚魯不辨] '魚'자와 '魯'자를 분별하지 못함. 매우 무식함.
어변성용[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된다. 어릴 적에는 신통치 않던 사람이 커서는 훌륭하게 되다.
어부지리[漁父之利] 무명조개와 도요새가 서로 다투는 틈에 어부가 두 놈을 다 잡아 이익를 보았다는 이야기.
어불성설[語不成說] 말이 사리에 맞니 않음. 말이 말 같지 않음.
억강부약[億强扶弱] 강자를 누르고 약자을 돕는 일.
억조창생[億兆蒼生] 수많은 백성. 수많은 세상 사람.
억하심장[億何心腸] 대체 무슨 생각인지 그 마음을 추측하기 어렵다.
언과기실[言過其實] 말만 내세우고 행동엔 미치지 못한다.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문이 막힌다는 뜻으로, 너무 어이가 없어 할 말이 없음.
언중유골[言中有骨] 말속에 뼈가 있음. 곧, 말은 순한 듯하나 속뜻은 비꼬거나 헐뜯는 요소가 들어 있음을 이름.
언즉시야[言則시야] 말인즉 옳음. 하기야 그 말이 옳다는 뜻.
엄이도령[掩耳盜鈴] 약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아무 효과가 없음을 이름.
여도지죄[餘桃之罪] ????.
여리박빙[如履薄氷]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음. 처세에 극히 조심함을 이름.
여민동락[與民同樂] 백성과 더불어 함께 즐김.
여반장[如反掌] 당태종때 저수량이란 장수가 고구려를 쳐 실지를 회복하는 것은 신도 찬성입니다. 하지만 천자께서 친히 정벌할 필요는 없는 줄로 압니다.다만 두세명의 용장에다 3만 4만명의 병사가 있으면 고구려를 치는 것은 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이 쉬울 것입니다 하였다.
여세추이[與世推移]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서 변함.
여출일구[如出一口] 한 입에서 나온 것처럼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
여풍과의[如風過耳] 바람이 귀를 스쳐감과 같다. 남의 말을 조금도 귀담아 듣지 않는다.
여필종부[女必從夫] 아내는 반드시 그 지아비를 따라야 한다.
역발개세[力拔蓋世] 力拔山氣蓋世의 줄인말.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힘은 산을 뽑고 기세는 세상을 덮음. 기력이 웅대함을 이르는 말.(=拔山蓋世,=力拔蓋世)
역자이교[易子而敎] 자기는 남의 자식을 가르치고 제 자식은 남에게 맡기어 가르친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라.
연락부절[連絡不絶] 오고 감이 끊이지 않고 교통을 계속 함.
연리지[連理枝] 연리의 가지. 화목한 부부를 뜻함.
연모지정[戀慕之情] 간절히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
연목구어[緣木求魚]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잡으려 한다는 뜻. 성공할 가능성이 없는 것에 비유. 되지 않는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한다는 말.
연전연승[連戰連勝] 싸울 때마다 승승장구 번번이 이김.
열녀불경이부[烈女不更二夫] 열녀는 두 남편을 섬기지 않는다.
염념불망[念念不忘] 자꾸 생각하여 잊지 못함.
염부한기[炎附寒棄] 권세가 있을 때는 잘 따르지만 권세가 없으면 곧 버리고 돌아보지도 않는다. 인정이 박하다.
염화미소[拈華微笑]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염화시중[拈華示衆]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영고성쇠[榮枯盛衰] 번영하여 성함과 말라 쇠잔함.(=興亡盛衰)
영웅호걸[英雄豪傑] 영웅과 호걸.
오기삼당[五機三當] 일생을 살면서 다섯번의 기회에 3번 잡을 수 있다. 3*8=24세, 4*8=32세, 5*8=40세, 6*8=48세, 7*8=56세.
오리무중[五里霧中] 오리에 걸쳐 낀 안개 속. 무슨 일에 대하여 알 길이 없음을 비유. 안개 속과 같이 희미하고 애매하여 길을 찾기 어려움.
오만무도[傲慢無道]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고 버릇이 없음.(=傲慢無禮)
오매불망[寤寐不忘] 자나 깨나 잊지 못함.
오비삼척[吾飛三尺] 내 코가 석자. 곤경에 처하여 자기 일도 감당할 수 없는데, 어찌 남을 도울 수가 있겠는가의 뜻.
오비이락[烏飛梨落]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어떤 행동을 하자마자, 마치 그 결과인 듯한 혐의를 받기에 알맞게 딴 일이 뒤 미쳐 일어남.
오비일색[烏飛一色] 날고 있는 까마귀가 모두 같은 색깔이라는 뜻으로, 모두 같은 종류 또는 피차 똑같음을 의미하는 말.
오비토주[烏飛兎走]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뜻하는 말.
오상고절[傲霜孤節] 서릿발 날리는 추운때에도 굽히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
오손공주[烏孫公主]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전쟁에서 오십 보를 후퇴한 군사가 백 보를 후퇴한 군사더러 비겁하다고 비웃음. 양자간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는 뜻.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원수의 사이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사람이 같은 배를 탐. 원수끼리 같은 처지에 모인 경우를 일컬음.
오합지중[烏合之衆] 까마귀 떼처럼 모인 통제 없는 무리란 뜻.(=烏合之卒) 아무 규율도 없이 임시로 모인, 또는 맹목적으로 모여 든 무리들을 이름.
옥골선풍[玉骨仙風] 뛰어난 풍채와 골격.
옥불탁불성기[玉不琢不成器] 옥을 다듬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리 소질이 좋더라도 깍고 다듬지 않으면 훌륭한 것이 못된다.
옥상가옥[屋上架屋] 지붕 위에 또 지붕을 만듦. 사물의 부질없는 중복의 비유.
옥석구분[玉石俱焚] 옥과 돌이 함께 타버리다. 선한자나 악한자나 다 함께 망하다.
옥석혼효[玉石混淆] 옥과 돌이 한데 뒤섞여 있음. 즉,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한 곳에 같이 있어서 어느 것이 좋고 어느 것이 나쁜 것인지를 분간할 수 없음을 말한다.
온고지신[溫故之新] 옛 것을 익히고 새 것을 안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 옛 것을 앎으로써 그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는 뜻이다.(=溫故而之新)
옹산[甕算] 공연한 일에 좋아하며 떠들다가 손해를 보게 됨.
와각지쟁[蝸角之爭] 달팽이의 집에서 싸운다. 좁은 세상에서 사소한 일로 싸운다. 사소한 일로 서로 다툰다.
와병인사절[臥病人事絶] 병들어 누워 있으면 찾는 사람이 없다는 말. 벼슬도 떨어지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쓰인다.
와신상담[臥薪嘗膽] 섶에 누워서 쓸개를 맛본다는 뜻. 원수를 갚으려고 온갖 고초를 참고 견딤을 비유.
와해[瓦解] 土崩瓦解의 약자. 사마천이 진나라의 무너진 모습을 묘사한 글자.
완물상지[玩物喪志] 진귀한 물건을 손에 넣고 그 물건에 마음을 뺏겨 뜻을 잃다.
완벽[完璧] 趙 惠文王은 天下第一의 보물 和氏璧을 얻었다. 진 昭陽王은 구슬을 빼앗고 싶어 사신을 보내 진의 15개 城과 바꾸자고 청했다. 거절하면 전쟁이 일어나고 성은 주지 않을 것이니 고민이었다. 藺相如가 가기로 자청했다. 진왕은 후궁에게 구슬을 보여 주었으나 성을 준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인상여는 구슬에 작은 티가 있어 보여준다며 받아 '趙는 진을 의심하여 망설였으나 小臣은 '진은 大國이니 信義를 지킬 것이다'하고 왔습니다. 조왕은 구슬을 보내며, 대국을 존경하여 5일을 재계하였는데, 왕은 예절이 정중하지 못하고, 구슬을 아래 것들에게 내주어 臣을 희롱하셨습니다.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거절하신다면 머리를 기둥에 부딪쳐 자결하겠습니다.' 진왕은 신하들에게 성을 주라 하였으나 연극임을 안 인상여는 5일간 재계후 받으라 하고 구슬은 조로 보냈다. 화가 났으나 소문이 좋지 않아 오히려 인상여를 충의지사로 모셨다. 빌려온 물건을 온전히 되돌려 주는 것, 흠이 없는 구슬, 구슬을 온전히 보존한다는 뜻이다. 완전무결하다는 형용사로도 쓰인다.
외유내강[外柔內剛]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요동지시[遼東之豕] ????.
요령부득[要領不得] ????.
요산요수[樂山樂水] '지자요수(智者樂水) 인자요산(仁者樂山)'의 준말로 지혜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는 뜻. 산수의 자연을 좋아함.
요원지화[燎原之火] 넓은 들에 붙은 불길. 미처 막을 사이 없이 퍼지는 세력의 비유.
요조숙녀[窈窕淑女]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요지부동[搖之不動] 흔들어도 꼼짝 않음.
욕공봉타[慾哭逢打] 울고 싶던 차에 매를 맞아서 운다 함이니 무엇을 하고 싶은 차에 좋은 핑계가 생겼다.
욕교반졸[欲巧反拙] 너무 잘 하려고 하면 도리어 안 된다.
욕구불만[慾求不滿] 욕심껏 구하는 마음을 채우지 못한다.
욕사무지[欲死無地] 죽고자 하나 죽을 땅이 없다.
욕속부달[欲速不達] 너무 서두르면 도리어 일이 진척되지 않음. 너무 좋게 만들려다가 도리어 그대로 둔 것만 못한 결과를 가져옴을 말함.
용두사미[龍頭蛇尾] 머리는 용이고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처음은 좋으나 나중은 나빠짐, 또는 처음은 성(盛)하나 나중은 쇠(衰)함을 이름.
용미봉탕[龍尾鳳湯]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용반호거[龍蟠虎踞] 용이 서리고 범이 쭈그리듯 산의 기세가 웅장하다.
용사비등[龍蛇飛騰] 용이 하늘로 날아오름. 생동하듯 느껴지는 잘 쓴 필력.
용훼[容喙] 간섭하여 말참견을 함.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겨 놓는다는 말로 남보기에 미련한 것같이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계속 물고 늘어지면 언젠가는 목적을 달성한게 된다.
우니지차[雲泥之差] 구름과 땅과의 차이. 서로 차이가 현저하다.
우수마발[牛搜馬발] 쇠 오줌과 말 똥.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우왕좌왕[右往左往] 사방으로 왔다갔다하며 안절부절 함.
우유부단[優柔不斷] 여유를 갖고 신중하고 사려 깊게 일을 처리하면 그 일이 파탄에 이르지 않는다. 연약해서 망설이기만 하고 결단력이 부족하여 끝을 맺지 못함.
우이독경[牛耳讀經] 쇠귀에 경 읽기.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이 없음.(=牛耳誦經)
우후송산[雨後送傘] 비온 뒤에 우산을 보낸다. 일이 끝난 뒤에는 필요했던 것을 준비해도 쓸데가 없다는 뜻이다.
우후죽순[雨後竹筍] 비 온 뒤에 여기저기 무럭무럭 솟는 죽순. 곧 어떠한 일이 한때에 많이 일어남을 형용.
운상기품[雲上氣稟]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운집무산[雲集霧散] 구름 같이 모이고 안개같이 헤어짐. 곧 일시에 모였다가 일시에 헤어짐을 형용.
웅사건필[雄辭健筆]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원교근공[遠交近功]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침.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
원앙지계[鴛鴦之契] 원앙새는 암수가 서로 사이좋게 기내는 새이니 부부가 서로 화락함을 비유해서 쓰는 말이다.
원입골수[怨入骨髓] ????.
원화소복[遠禍召福]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월단평[月旦評] ????.
월만즉식[月滿則食] 달도 차면 기운다. 사람의 권세나 영화도 한이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월조소남지[越鳥巢南枝] 남쪽에 있는 월나라 새는 남쪽으로 뻗은 가지에 깃들임. 고향을 그리워함의 비유.
월태화용[月態花容] 달같은 태도와 꽃같은 얼굴.(=花容月態)
월하빙인[月下氷人] ????.
위기일발[危機一髮]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위편삼절[韋編三絶] 책을 맨 가죽 끈이 세 번 끊어짐. 되풀이하여 열심히 책을 읽었다는 뜻.
유감[遺憾] 한국과 중국의 문헌에는 없는 말로 중세 일본의 日本外史에 德川氏 前記에 처음 나옴. 상대방에게 항의할 때도 쓰고 자신에게도 쓰는 지조없는 말. 한국과 일본 외교사에 식민통치에 대한 사과 발언으로 사용함.
유구무언[有口無言]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할 말이 없거나 변명을 못함을 이름.
유능제강[柔能制剛] 부드러운 것이 굳은 것을 이김이니 너그럽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딱딱하고 매섭게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유만부동[類萬不同] 여러 가지가 많다 하여도 서로 달라 같지 않음.
유명무실[有名無實] 이름 만 있고 실지 내용은 없음.
유방백세[流芳百世] 꽃다운 이름이 후세에 길이 전함.
유비무환[有備無患] 서경에 나오는 말. 惟事事에 乃其有備니 有備라야 無患하리이다. 오직 일을 함에 있어서는 곧 준비함이 있어야 하는 법이니 준비함이 있고서야 근심함이 없으리이다. 尙나라 高宗때 傅說이 재상이 되어 정치의 要道를 진언한 것 중 하나.
유시무종[有始無終] 시작만 있고 끝이 없음.
유아독존[唯我獨尊]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냄.
유아이사[有我而死] 나 때문에 그가 죽었다. 자기로 인하여 남에게 해를 입혔을 때를 이르는 말.
유암화명[柳暗花明] ????.
유야무야[有耶無耶]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유언비어[流言蜚語] 근거없는 좋지 못한 말.
유유상종[類類相從] 같은 것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귐.
유취만년[遺臭萬年] 더러운 이름을 영원한 장래에까지 남기다.
육도풍월[肉跳風月] 글자의 뜻을 잘못 써서 알아보기 어렵고 가치 없는 한시.
육지행선[陸地行船] 뭍으로 배를 저으려 한다 함이니 되지도 않을 일을 억지로 고집을 부려 하고자 한다는 말이다.
윤회전생[輪廻轉生] 수레바퀴가 돌아 끊임이 없듯이 중생이 사집(邪執)·유견(謬見)·번뇌(煩惱)·업(業) 인하여 삼계육도(三界六道)에 생사를 끝없이 반복해 감을 이름.
은감불원[殷鑑不遠] ????.
은린옥척[銀鱗玉尺] 은빛 비늘과 옥으로 만든 자라 함은 싱싱하고 매끈하여 보기 좋은 물고기를 뜻한다.
은인자중[隱忍自重] 마음속에 감추어 참고 견디면서 신중하게 행동함.
을축갑자[乙丑甲子]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음덕양보[陰德陽報]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음우지비[陰雨之備] 위험한 일이나 곤란한 일이 있기 전에 미리 대비하다.(=有備無患,=居安思危)
음지전양지변[陰地轉陽地變] 음지가 양지 된다. 어떤 일이든지 성쇠가 반복되는 것이다.
음풍농월[吟風弄月]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음회세위[飮灰洗胃] 재를 마시고 위를 씻는다. 마음을 고쳐 먹고 새 사람이 되다.(=改過自新)
읍견군폐[邑犬群吠] 고을 개가 많이 모여 짖는다. 많은 소인이 남을 비방하다.
읍참마속[泣斬馬謖] ????.
의관장세[倚官仗勢] 관리가 직권을 남용하여 민폐를 끼침. 세도를 부림.
의금야행[衣錦夜行] 비단옷을 입고 밤길가기란 뜻. 출세(出世 )하고도 고향에 알리지 않음의 비유.
의기저상[意氣沮喪] 마음이 꺾이고 원기가 없어 풀이 죽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의기충천[意氣衝天] 뜻(의).기운(기).찌를(충).하늘(천).하늘을 뚫을 듯한 기상.
의문지망[倚門之望] 어 버이가 멀리 떠나 있는 아들이 돌아오길 애태우며 기다리는 심정을 나타낸 말.
의심암귀[疑心暗鬼] 의심이 있으면 있지도 않은 두려운 가해자를 상상하여 괴로와함.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 한이 없다는 뜻.(=疑心生暗鬼)
이관규천[以管窺天]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이덕보원[以德報怨] 원한이 있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갚는다.
이독공독[以毒攻毒] 독으로 독을 막는다.
이락치심[以樂治心] 아름다운 음악으로 번뇌한 마음을 달랜다.
이란격석[以卵擊石] 계란으로 돌을 친다 함이니 아무리 하여도 소용없는 일에 비유한 말이다. = 이란투석(以卵投石)
이모취인[以貌取人] 생김새만 보고 사람을 택한다.
이목번다[耳目繁多] 사람이 많다. 듣는 사람 보는 사람이 많다.
이목지신[移木之信] ????.
이법종사[以法從事] 법대로 일을 처리한다.
이사구[二寺狗] 두절의 개. 두 절에 속한 개가 양쪽 절로 분주히 돌아다니다가 어느 한쪽 절에서도 밥을 얻어먹지 못한다는 말.
이사위한[以死爲限] 죽음을 각오하고 일을 하여 나감.
이수가액[以手加額] 기뻐하여 축하한다.
이순구식[二旬九食] 子思는 二旬九食 흥부자식은 三旬九食 二旬九食 : 공자의 손자 자사(子思)가 위나라에 살 때에 해진 옷을 걸치고 겉옷도 입지 않은 채로 20일동안 아홉끼니밖에 먹지 못했다. 위나라 대부 전자방(田子方)이 그것을 듣고 사람을 시켜 여우 가죽을 보냈다. 그러면서 자사가 받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여 가로되 '내가 남에게 빌려 준 것은 잊어 버리고 마니 내가 남에게 주는 것은 버리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게 했다. 그런데도 자사가 사양하여 받지 않으니 또 '나는 그대가 없는 것이 있으니 무슨 이유로 받지 않는가 ?'라고 하였는데 이에 자사가 가로되 '내가 듣기론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은 시궁창에 물건을 버리는 것과 같다고 들었다. 내가 비록 가난하지만 차마 몸을 시궁창으로 삼을 수 없기에 받을 수가 없다'고 하였다.
이신작칙[以身作則] 스스로 솔선수범한다.
이실직고[以實直告] 사실 그대로 말하다.
이심전심[以心傳心] 마음으로써 마음에 전하다. 깊고 깊은 이치는 말로는 다룰 수 없고 마음속에서 깨달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여반장[易如反掌] 손바닥을 뒤집듯 쉽다는 말이니 곧 매우 쉽다는 뜻이다.
이열치열[以熱治熱] 열로써 열을 다스림. 힘은 힘으로써 다스림.
이오전오[以誤傳誤] 헛 소문이 꼬리를 물고 번져가다.(=以訛傳訛)
이왕지사[以往之事] 이미 지나간 일.(=已過之事)
이율배반[二律背反] 서로 모순되는 두 개의 명제가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일.
이인동심[二人同心] 절친한 친구사이.
이인위경[以人爲鏡] 사람으로서 거울을 삼는다는 뜻이다. 훌륭한 품행을 지닌 사람을 본받는다는 말.
이일경백[以一警百] 한 사람을 징계하여 여러 사람의 경계가 되게 한다.
이일대로[以逸待勞] 안일하게 있는 적의 피로를 기다려 그와 싸운다.
이주탄작[以珠彈雀] 구슬로 참새를 쏘아 잡는다 함이니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크다는 말.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 자두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 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李下之冠)
이하조리[以蝦釣鯉] 적은 밑천을 들여 큰 이익을 얻는다. 새우미끼로 잉어낚는다.
이하지관[李下之冠] 혐의(嫌疑)를 받기 쉬운일.(=李下不整冠)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하는 말.
익자삼우[益者三友] 사귀어서 자기에게 유익한 세벗 곧 정직한 벗, 신의있는 벗, 학식있는 벗을 말한다.
인걸지령[人傑地靈] 위대한 인물이 난 곳에 이름이 난다.
인과응보[因果應報] 사람이 짓는 선악의 인업에 응하여 과보가 있음이니 항상 좋은 일을 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해야 한다.
인급계생[人急計生] 급하면 무슨 방도가 생긴다.
인기아취[人棄我取] 남의 버린 것을 내가 갖느다 함이니 식견이 남보다 뛰어났다는 말이다.
인면도화[人面桃花] 옛 님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인면수심[人面獸心] 겉으로는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같음.
인명재천[人命在天]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매여 있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
인미언경[人微言輕] 사람이 미천한 지위에 있으면 말의 힘이 없다.
인비목석[人非木石] 사람은 누구나 정을 가지고 있다.
인산인해[人山人海] 사람이 한없이 많이 모여 있는 모양세.
인생조로[人生朝露] 사람의 생명은 아침 이슬이 금방 녹듯이 극히 짧음을 뜻한다.
인성본선[人性本善] 사람은 본디 태어날 때부터 성품이 착하다는 맹자(孟子)의 성선설(性善說)
인순고식[因循姑息] 구습을 버리지 못하고 당장에 편안한 것만 취함.
인심불고[人心不古] 지금 사람들의 마음은 옛 사람처럼 마음이 충후(忠厚)하지 못하다. 각박한 인심을 뜻한다.
인의예지[仁義禮智] 사람이 갖추어야 할 사단(四端). 곧 어질고(仁), 의롭고(義), 예의를 지킬줄 알며(禮), 지혜(智)가 있어야 하는 것.
인인성사[因人成事] 남을 의지해서 일이 이뤄진다는 뜻이다. 현재에는 사회생활 속에 있는 인간은 혼자 힘으로는 되는 일이 없다는 뜻.
인자무적[仁者無敵] 어진 사람은 모든 사람이 그를 따르므로 천하에 적이 없음.
인정승천[人定勝天]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
인중승천[人衆勝天] 사람이 많으면 하늘에도 이긴다. 사람의 수가 많으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
인지상정[人之常情]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인지생소[人地生疏] 낯선 타향이란 뜻.
일가지언[一家之言] ????.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 일각이 삼년 같다 함은 시간이 너무 지루하다는 뜻이다.(=一日三秋)
일각천금[一刻千金] 극히 짧은 시각도 천금처럼 아깝고 귀중함.
일거수일투족[一擧手一投足] 손 한 번 듦과 발 한 번 옮겨 놓음. 곧, 사소한 데 이르기까지의 하나 하나의 동작.
일거양득[一擧兩得]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一石二鳥)
일고작기[一鼓作氣] 맘 내킬 때 한숨에 일에 손을 대어 이룩한다.
일구교정[一口咬定] 한마디로 뚝 잘라 말한다.
일구난설[一口難設] 한마디로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일구월심[日久月深]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가는 것을 말한다. 세월이 지남을 말한다.
일국삼공[一國三公] 한나라에 세 권력자가 있으니 질서가 서지 않았음을 뜻한다.
일규불통[一窺不通] 사리에 어두운 사람은 한가지도 이해를 못한다.
일기가성[一氣呵成] 일을 단숨에 해 낸다.
일기당천[一騎當千]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냄. 곧, 아주 힘이 셈을 비유한 말.
일기지욕[一己之慾] 제 한 몸의 욕심.
일당백[一當百] 한 사람이 백 사람을 당해낸다 함이니 용맹한 사람을 뜻한다.
일도양단[一刀兩斷] 결단성 있게 민활하게 일 처리를 한다. 남녀 관계나 친구 사이의 교제를 끊는다.
일망타진[一網打盡] 그물을 한 번 던져 있는 고기를 다 잡는다는 뜻.
일맥상통[一脈相通] 생각·처지·상태 등이 한 줄기 서로 통함.
일면여구[一面如舊] 처음으로 만났으나 곧 친밀하게 되다.(=一面如故)
일명경인[一鳴驚人] 한 번 일을 하기 시작하면 세상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만큼 성과를 올림.
일모도원[日暮道遠] 해는 저물고 갈길은 멂. 나이는 먹어 이미 늙었으나 할 일이 많음의 비유.
일모불발[一毛不拔] 털 한 가닥도 안 뽑는다 함이니 매우 인색함을 뜻한다.
일목요연[一目瞭然] 한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일박서산[日薄西山] 해가 서산에 가까와진다는 뜻으로, 늙어서 죽음이 가까와짐을 비유.
일보불양[一步不讓]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일부주이불휴[一不做二不休] 첫번째 계책대로 안되면 다른 방법을 써서 다시 일을 시작한다.
일사무성[一事無成] 한 가지 일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다.
일사불란[一絲不亂] 질서나 체계가 정연하여 조금도 어지러운 데가 없음.
일사일호[一絲一毫] 아주 조금이란 뜻이다.
일사천리[一瀉千里] 강물이 거침없이 흘러 천 리에 내달음. 거침없이 기세 좋게 진행됨.
일석이조[一石二鳥] 하나의 돌로 두 마리의 새를 잡는다. 하나로 두 가지 이득을 본다.(=一擧兩得)
일시동인[一視同人]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 같이 사랑함.
일신이역[一身二役]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맡는다.
일어탁수[一魚濁水] 한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 사람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뜻.
일언난진[一言難盡] 한 마디 말로 이루 다 형용하기 어렵다.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 한 마디 말로 전체의 뜻을 말함.(=一言可破)
일언지하[一言之下] 말 한 마디로 끊음. 한 마디로 딱 짤라 말함. 두말할 나위도 없음.
일엽지추[一葉知秋] 한 가지 일을 보고 장차 있을 일을 미리 안다. 쇠망의 징조가 나타난다.
일엽편주[一葉片舟] 한 척의 조그마한 쪽배란 뜻.
일오재오[一誤再誤] 거듭 잘못을 저지른다.
일의대수[一衣帶水] 한 줄기의 띠와 같은 좁은 냇물이나 바닷물.
일이관지[一以貫之] ????.
일인당천[一人當千]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 낼만하다 함이니 기운이 장한 사람을 이르는 말.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하루가 삼 년 같이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이르는 말.(=一日三秋)
일자사[一字師] ????.
일자천금[一字千金] ????.
일장춘몽[一場春夢] 한바탕의 봄꿈처럼 헛된 영화. 인생의 무상함을 말함.
일조일석[一朝一夕] 하루 아침 하루 저녁. 짧은 시간의 비유.
일죽일반[一粥一飯] 낭비를 삼가고 절약함.
일지반해[一知半解] 아는 것이 아주 적고 정확하지 못하다.
일촉즉발[一觸卽發] 한 번 스치기만 하면 곧 폭발함. 사소한 것으로도 그것이 동기가 되어 크게 터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형세.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 세월이 덧없으니 촌시라도 아껴서 공부에 힘쓰라는 말이다.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로 달로 나아감. 계속 발전해 감.
일침견혈[一針見血] ????.
일패도지[一敗塗地] 한 번 여지없이 패하여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됨.
일편단심[一片丹心] 마음속에 굳게 지닌 뜨거운 정성을 말한다.
일폭십한[一暴十寒] 조금 일하고 오랫동안 쉰다.
일필휘지[一筆揮之] 한 숨에 흥취있고 줄기차게 글씨를 써내려 감.
일확천금[一攫千金]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임갈굴정[臨渴掘井]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팜. 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있다가 일이 급해서야 허둥지둥 서둚.
임기응변[臨機應變]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변통성 있게 그 자리에서 처결함.
임전무퇴[臨戰無退] 싸움터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임중도원[任重道遠] 책임이 중하고 갈 길은 멀다.
입산기호[入山忌虎] 산에 들어가고서 범 잡을 것을 피함. 정작 목적한 바를 당하면 꽁무니를 뺀다는 말.
입추지지[立錐之地] 송곳 세울 정도의 땅이니 매우 좁은 것을 말함. 사람이 많이 모여 조금도 발을 들여넣을 빈틈이 없음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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