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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상 식
글쓴이     운영자 2013-02-10 오전 1:24 (조회 : 1377)
제목     ㄴㄷㄹ ㅁ
나약[懦弱] 의지가 약함.
낙극애생[樂極哀生] 낙이 지나치면 반드시 슬픔이 생김.
낙담상혼[落膽喪魂]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낙락난합[落落難合] 뜻이 커서 세상과 상합되지 않다.
낙락장송[落落長松] 가지가 축축 처진 키 큰 소나무.
낙생어우[樂生於憂] 쾌락은 언제나 고생하는데서 나온다.
낙양지귀[洛陽紙貴] 훌륭한 글을 다투어 베끼느라고 종이의 수요가 늘어 값이 오르다.(=洛陽紙價貴)
낙역부절[絡繹不絶] 왕래가 그치지 아니하다.(=連絡不絶)
낙월옥량[落月屋梁] 벗을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낙이망우[樂以忘憂] 쾌락에 도취되어 근심을 잊다.
낙정하석[落穽下石] 함정에 빠진 사람을 건져 주지는 않고 도리어 돌을 떨어뜨린다는 말.
낙천도모[落天圖謨] 다른 사람이 잘 됐을 때 자기가 힘써 그렇게 된 것이라 하여 그에 대한 사례로 금품을 요구하는 행동을 말함.
낙화난상지[落花難上枝] 한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오르기 어렵다.
낙화유수[落花流水] ①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남녀간의 그리운 심정.
난색천[卵色天] 비를 머금은 누런하늘.
난신적자[亂臣賊子] 세상을 어지럽히는 무리.
난아심곡[亂我心曲] 마음이 산란함.
난형난제[難兄難弟] 형 노릇하기도 어렵고 동생노릇하기도 어렵다는 뜻. 어느 편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는 경우.
날조[捏造] 근거없는 일을 사실처럼 꾸며 만듦.
남가일몽[南柯一夢] 남쪽으로 뻗은 나뭇가지 밑에서의 한 꿈이란 뜻이다. 한때 헛된 부귀.
남귤북지[南橘北枳] 남쪽 땅의 귤나무를 북쪽에 옮겨 심으니 탱자나무로 변한다. 즉 사람은 처한 환경에 따라 선하게도 악하게도 된다.
남대문입납[南大門入納] 주고도 모르는 채 집을 찾거나, 또는 주소불명의 편지.
남부여대[男負女戴] 남자는 짊어지고 여자는 임. 가난한 사람들이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
남상[濫觴] 사물의 처음. 기원. 시작.
남선북마[南船北馬]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남자의 말 한 마디가 천금의 무게를 가졌다.
남존여비[男尊女卑] 태어나면서부터 권리와 지위가 남자가 높고 여자가 낮다.
남중일색[男中一色] 남자로서 얼굴이 아름답고 잘 생긴 사람.
남풍불경[南風不競] ????.
납미춘두[臘尾春頭] 연말연시.
낭자야심[狼子野心] 신의가 없다. 이리의 새끼는 아무리 길을 들이려고 해도 야수의 성질을 버리지 못한다.
낭중지추[襄中之錐]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송곳은 아무리 감추어도 끝이 드러나 보임과 같이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자연히 드러나게 마련이다.
낭중취물[襄中取物] 주머니 속에 든 것을 꺼내 가지는 것과 같이 아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는 말.
내부외빈[內富外貧] 겉으로는 가난한 듯 하나 속으로는 부자.
내우외환[內憂外患] 나라 안에도 근심이 있고 나라 밖으로부터도 외적이 쳐들어오는 불안전한 시국을 뜻함.
내유외강[內柔外剛]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내자가추[來者可追] 이미 지나간 일은 어찌할 수 없으나 미래의 일은 조심하여 지금까지와 같은 과실(過失)을 범(犯)하지 않을 수 있다.
노기충천[怒氣沖天] 노기가 하늘을 찌를 듯이 극도에 달함을 말한다.
노당익장[老當益壯] 늙었어도 더욱 기운이 씩씩함.
노류장화[路柳墻花] 길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 곧, 노는 계집이나 기생.
노마십가[駑馬十駕] 둔한 말이 열 수레를 끈다. 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도 열심히 하면 훌륭한 사람에 미칠 수 있다.
노마지지[老馬之智] 사물에는 각기 특징이 있다. 늙은 말의 경험.
노발상충[怒髮上衝] 성을내어 머리털이 곤두서다.
노발충관[怒髮衝冠] 격노하여 일어선 머리가 관을 떠받친다 함이니 몹시 노함을 뜻한다.
노방생주[老蚌生珠] 오래 된 조개가 진주를 낳는다. 아들이 아비보다 뛰어나게 훌륭하다.
노생지몽[盧生之夢]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한단지몽)
노승발검[怒蠅拔劍] 파리를 보고 칼을 뺀다. 사소한 일을 가지고 수선스럽게 화를 낸다.(=見蚊拔劍)
노심초사[勞心焦思] 마음으로 애를 쓰며 속을 태우다.
노우지독지애[老牛砥犢之愛] 늙은 소가 송아지 새끼를 핥아 주는 사랑.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지극함.
노이무공[勞而無功] 힘을 써도 공이 없이 헛수고만 한다.
노파심절[老婆心切] 남을 위하여 지나치게 걱정함.(=老婆心)
녹림[綠林] ????.
녹림호걸[綠林豪傑] 불한당. 화적.
녹사불택음[鹿死不擇音] 사슴은 울음소리가 아름다우나 죽게 되었을 때는 그 아름다운 소리를 가려낼 여유가 없다 함이니 사람도 위급한 지경을 당했을 때는 악성이 나온다.
녹음방초[綠陰芳草] 푸른 나무 그늘과 꽃다운 풀. 곧, 여름의 자연 경치.
녹의홍상[綠衣紅裳] 연두색 저고리와 다홍치마. 곧, 젊은 여자의 곱게 차린 복색.
녹의황리[綠衣黃裏] 귀천의 자리가 서로 바뀜.
논공행상[論功行賞] 공의 유무, 대소를 가려 각각 알맞은 상을 준다.
농가성진[弄假成眞] 장난삼아 한 것이 참으로 한 것같이 됨.(=假弄成眞)
농단[壟斷] ????.
농와지경[弄瓦之慶] 딸을 낳은 기쁨.
농와지희[弄瓦之喜] 딸을 낳은 기쁨을 축하하는 말.
농장지경[弄璋之慶] 아들을 낳은 기쁨.
농장지희[弄璋之喜] 아들을 낳은 기쁨을 축하하는 말.
농조연운[籠鳥戀雲] 속박당한 사람이 자유를 희구하는 마음.
뇌봉전별[雷逢電別] 우뢰처럼 만났다가 번개처럼 헤어진다. 잠깐 만났다가 곧 이별한다.
뇌성대명[雷聲大名]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이름.
누란지세[累卵之勢] 몹시 위태로운 형세.
누란지위[累卵之危] 누란(累卵)은 높이 쌓아 올린 알이란 뜻으로 조금만 건드리거나 흔들리거나 하면 와르르 무너지고 만다.
눌언민행[訥言敏行] 말하기는 쉽고 행하기는 어렵다. 말을 먼저 내세우지 말고 행동은 민첩하게 하라는 뜻이다.
능견난사[能見難思] 능히 보고도 생각하기는 어려우니 눈으로 잘 볼 수 있으나 이치는 깨닫기가 어렵다.
능곡지변[陵谷之變] 높은 언덕이 변하여 깊은 골짜기가 되고 골짜기가 변하여 언덕이 된다.
능대능소[能大能小] 모든 일을 임기응변으로 잘 처리한다.
능서불택필[能書不擇筆]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붓의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는다.
능언앵무[能言鸚鵡] 앵무새도 능히 말은 할 수 있다. 사람답지 못한 사람에게 금수만 못하다고 핀잔주는 말이다.
능운지지[能雲之志] 높은 뜻.
다기망양[多岐亡羊] 여러 갈래의 길에서 양을 잃었다는 뜻. 학문의 길이 너무 다방면으로 갈리어 진리를 얻기 어려움.
다난흥방[多難興邦] 나라에 어려움이 많을 수록 조야가 단결하고 분발하여 부흥을 일으킨다.
다능비사[多能鄙事] 낮고 속된 일에 재능이 많다.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은 것이 좋다는 뜻이다.
다사지추[多事之秋] 나라에 어려움이 많은 때를 말한다.
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많으면 자주 곤궁에 빠진다.
다재다병[多才多病] 재주가 많은 사람은 흔히 몸이 약하여 잔병이 많음을 뜻함.
다재다예[多才多藝] 재능과 기예가 뛰어남.(=多才多能)
다전선가[多錢善價] 밑천이 많으면 장사를 잘 할 수 있다.(=多錢善賈)
다전선고[多錢善賈] 밑천이 많으면 장사를 잘 할 수 있다.(=多錢善價)
다취다화[多嘴多話] 사람이 많으면 말도 많다.
단금지교[斷金之交]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사이를 말함.
단기지계[斷機之戒] 맹자가 수학 도중에 돌아오자,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의 날을 끊어 훈계했다는 고사에서 비롯, 학문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경계하는 말.
단도직입[單刀直入] 너절한 서두를 생략하고 요점이나 본문제를 간단명료하게 말함.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 서슴지 않고 정면으로 용건을 표현함.
단사두갱[簞食豆羹] 대그릇에 담긴 밥과 팥죽, 곧 변변치 못한 음식을 말함.
단사표음[簞食瓢飮] 대그릇의 밥과 표주박의 물이란 말이니 구차한 생활을 뜻함.
단순호치[丹脣皓齒]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단식표음[簞食瓢飮] 변변치 못한 살림.
단장[斷腸] 魚叔權의 稗官雜記에 중종 17년(1522년)에 서해의 玉谷에서 놀았을 때 홍준이라는 사람이 꾀꼬리 어미와 새끼를 기르는데 어미와 새끼를 각 각 두고 소리는 듣되 보지 못하게 하여 기르는데 하루는 새끼를 어미의 새장에 넣어 주자 어미는 쓰러져 죽고 말았는데 배를 갈라보니 창자가 여덟 토막이나 되었었다. 중국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이지만 의의는 동일하다.
단장보단[斷長補短] 들쭉 날쭉한 것을 곧게 하다.
달인대관[達人大觀] 도리에 통달한 선비의 탁월한 식견.
담대심소[膽大心小] 담력은 커야 하지만 마음을 쓰는데는 조심해야 한다.
담대어신[膽大於身] 담이 매우 큼.
담소자약[談笑自若]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 보통때와 변함없이 유연하게 있는 모습.
담언미중[談言微中] 완곡하게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는 말.
담호호지담인인지[談虎虎至談人人至] 호랑이를 말하니 호랑이가 오고 사람을 말하니 사람이 온다.
당구삼년폐풍월[堂狗三年吠風月] 堂狗三年吠風月의 줄인 말.
당구풍월[堂狗風月]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堂狗風月)
당국자미[當局者迷] 직접 그 일을 맡고 있는 사람이 오히려 그 실지 사정에 어둡다.
당대발복[當代發福] 부모를 좋은 묏자리에 장사하여 자식이 부귀를 누리다.
당랑거철[螳螂拒轍] 버마재비가 수레바퀴에 항거함. 곧, 제 힘에 가당챦은 일을 하려 덤비는 무모한 짓.(=螳臂當車)
당비당차[螳臂當車] 사마귀가 발을 벌리고 수레바퀴를 막다.(=螳螂拒轍)
당세유종[當世儒宗] 당대의 첫째가는 학자.
대갈일성[大喝一聲] 크게 한번 소리치다.
대경실색[大驚失色] 몹시 놀라 얼굴빛을 잃다.
대기만성[大器晩成] 큰 그릇은 만드는데 오래 걸림. 전(轉)하여 크게 될 사람은 늦게 이루어짐.
대기소용[大器小用] 큰 그릇을 작은 데에 쓰다.(=大材小用)
대도무문[大道無門] 크고 바른 길은 거리낄 문이 없다. 중국의 혜가선사가 구도를 위해 폭설 속의 소림사 달마조사를 찾아갔는데 눈이 가슴까지 쌓이는데 달마조사는 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 혜가선사는 왼쪽 팔을 손수 잘라 속세의 그 많은 문을 헤쳐 無門의 앞에 이르렀음을 선문에 입증하고 入寺했다.
대변여눌[大器小用] 대군자의 말은 이치에 합당하므로 듣기에는 어눌한 듯 하나 훌륭한 변설이다.
대부장자[大富長者] 큰 부자.
대분망천[戴盆望天] 동이를 머리에 이면 하늘을 바라볼 수 없고 하늘을 바라보면 동이를 일 수 없다.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다는 말.
대우탄금[對牛彈琴] 소에게 거문고를 들려준다 함이니 어리석은 사람에게 도리를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이다. = 우이독경(牛耳讀經)
대의멸친[大義滅親] 국가 대사를 위하여 개인을 희생함.
대의명분[大義名分] 마땅히 지켜야 할 큰 의리와 직분.
대장부[大丈夫] 군주에게 비굴하지 않고 仁義의 도를 실천하며 어떤 유혹이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貧賤해도 마음이 변치 않고 부동심의 소유자가 大丈夫라 했다.
대재소용[大材小用] 큰 인물을 작은 일에 사용하다.(=大器小用)
덕불고[德不孤] 德不孤必有隣의 줄인 말.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 덕을 쌓는 사람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덕무상사[德無常師] 덕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다.
도로무공[徒勞無功] 헛되게 수고만 하고 보람이 없음.
도로무익[徒勞無益]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도미[掉尾] 꼬리를 흔듦. 끝판에 더욱 세차게 활동함.
도비순설[徒費脣舌] 헛되이 입술과 혀만 수고롭게 한다.
도불습유[道不拾遺] 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다.
도외시[度外視] ????.
도원결의[桃園結義] ????.
도원경[桃源境] 이 세상으로부터 동떨어져 있는 곳.(=理想鄕,=仙境,=武陵桃源)
도유승강[道有升降] 천도에는 크게 융성함과 쇠망함의 두 가지가 있다.
도이후착불이전착[盜以後捉不以前捉] 도둑은 뒤로 잡아야지 앞으로 잡지 않는다.
도청도설[道聽塗設] 아무렇게나 듣고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을 가리킴. 거리에 떠도는 풍문.
도출일원[道出一原] 도리의 근원은 하나이다.
도탄[塗炭] 생활형편이 몹시 곤란하고 고통스러운 지경.
도탄지고[塗炭之苦] 백성들이 매우 고생함.
도행역시[倒行逆施] 사람의 도리에 따르지 아니하고 무례하게 행하거나 상식에 어긋나게 행동함.
독보[獨步] 재능이 출중하여 혼자 뛰어나다. 사계(斯界)의 귄위자란 뜻.
독불장군[獨不將軍] 혼자서 장군이 못된다.
독서망양[讀書亡羊] 글 읽는데 정신이 팔려 양을 잃다. 하는 일에는 뜻이 없고 딴 생각만 하다가 낭패를 당하다.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意自見] 책을 여러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뜻은 저절로 알게 됨.
독서삼도[讀書三到] 독서의 법은 구도(口到), 안도(眼到), 심도 (心到)에 있다. 독서하는데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
독서삼매[讀書三昧] 오직 책읽기에만 골몰하다.
독서상우[讀書尙友] 책을 읽음으로써 옛날의 현인들과 벗이 될 수 있다.
독숙공방[獨宿空房] 빈방에 혼자 자는 것. 부부가 한 곳에서 거처하지 아니하는 것. 배우자가 없는 것.
독안룡[獨眼龍] ????.
독장불명[獨掌不鳴]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맞서는 이가 없으면 싸움이 되지 않는다.(=孤掌難鳴)
독청독성[獨淸獨醒] 어지러운 세상 술 취한 무리 속에서 홀로 깨끗하고 정신이 맑음을 이르는 말.
독학고루[獨學孤陋] 독학자는 견문이 좁고 학문의 정도에 들기 힘든다.
돌불연불생연[突不燃不生煙] 불을 때지 않으면 굴뚝에서 연기가 날 까닭 이 없다. 어떤 소문이 날때는 반드시 그런 소문이 날 만한 원인이 있다.
동가숙서가식[東家食西家宿] 먹을 것과 갈 곳이 없어 떠돌아다니는 것을 이름.
동가홍상[同價紅裳]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뜻이다. 이왕이면 곱고 아름답고 젊은것이 좋다는 말이다.
동고동락[同苦同樂]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함.
동량지기[棟梁之器] 중임(重任)을 맡을 만한 기량(器量).
동량지재[棟梁之材] 마룻대와 들보가 되는 재목이란 뜻으로, 중임(重任)을 맡을 만한 인재(人材).
동명상조[同明相照] 대개 서로 비슷한 무리들이 서로 한데 어울린다.
동문서답[東問西答] 동쪽 물음에 서쪽 답을 함. 곧, 묻는 말에 아주 딴판인 엉뚱한 대답을 함.
동병상련[同病相憐]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함.
동분서주[東奔西走] 동서로 몹시 분주함. 곧,이곳 저곳 아주 바쁘게 돌아다님.
동상이몽[同床異夢]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
동선하로[冬扇夏爐] 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라는 말이니 쓸데없는 물건을 말한다.
동심지언[同心之言] 절친한 친구사이.
동정서벌[東征西伐] 전쟁을 하여 여러 나라를 이곳 저곳 정벌(征伐)함.
동족방뇨[凍足放尿] 언 발에 오줌을 누어서 녹인다 함이니 일시 구급은 되나 곧 그 효력이 없어질 뿐 아니라 더 악화된다.
동주상구[同舟相救] 서로 알거나 모르거나 미워하거나 아니거나 위급한 경우를 함께 만났을 때는 서로 도와주게 된다.
동추서대[東推西貸] 여러 곳에서 돈을 빌려쓰다.
동호지필[董狐之筆] ????.
두견[杜鵑] 옛 중국의 촉에 杜宇라는 天神이 있어 너무도 인간을 사랑하여 하계에 내려와 농사짓는 법을 가르쳤다. 후에 백성의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촉의 왕이 되어 望帝라 불리었다. 그러나 그에게는 洪水라는 고민거리가 생겨 궁리 끝에 鼈靈(자라의 신)을 재상에 앉히고 홍수를 다스리도록 시켰다. 과연 별령은 신통력을 발휘해 홍수를 다스렸고 망제는 왕위를 물려주고 서산에 은거했다. 그러나 왕이 된 별령은 그만 두우의 아내를 차지하고 말았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두우는 하루종일 울기만 했다. 마침내 지쳐 죽게 되었는데 그 때 두견새에게 말했다. '두견새야 ! 내대신 울어서 나의 심정을 사람들에게 전해다오. !' 망제의 유언을 들은 두견은 즉시 촉으로 날아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피를 토하면서 울어댔다. 어찌나 구성되게 울었던지 촉의 백성들은 두견새 소리만 들으면 죽은 망제를 그리워하며 더욱 슬픔을 느꼈다고 한다.
두남일인[斗南一人] 두남은 북두칠성의 남쪽. 천하 제일의 현명한 사람을 이름.
두문불출[杜門不出] 문은 닫다 걸고 나가지 않음. 곧, 집 안에만 들어앉아 있고 밖에 나다니지 아니함.
둔필승총[鈍筆勝聰] 서투른 글이 총명함 보다 낫다. 곧, 서투른 필적으로라도 글씨로 써서 남기는 것이 사람의 기억보다는 훨씬 오래 보전되다.
득록망촉[得○望蜀] 욕심은 한이 없다는 뜻.
득부상부[得斧喪斧] 얻은 도끼나 잃은 도끼나 같다. 손해 본 것이 없다.
득불보실[得不補失] 얻은 것으로 잃는 것을 보상하지 못하다.(=得不償失)
득불상실[得不償失] 얻은 것으로써 잃는 것을 보상하지 못하니 손해가 크다는 말이다.(=得不補失)
득어망전[得魚忘筌] ???.
득일망십[得一忘十] 한가지 일을 기억하면 다른 열가지 일을 잊다.
등고자비[登高自卑] ①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함. 곧, 모든 일은 순서를 밟아야 함. ②지위가 높아질 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등고필부[登高必賦] 군자는 높은 산에 오르면 반드시 시를 지어 심중에 쌓인 생각을 풀다.
등대부자조[燈臺不自照] 등대의 불은 먼 곳을 밝게 비추지만 등대 자신은 어둡다.
등루거제[登樓去梯] 높은 다락에 오르라고 하여 놓고 오르고 난 후 사다리를 치운다.
등용문[登龍門] 용문(龍門)은 중구 황하의 상류에 있는 급류(急流)의 곳으로, 잉어가 그곳에 오르면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음.
등하불명[燈下不明]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이 있는 것을 도리어 알아내기 어렵다는 말.
등화가친[燈火可親] 가을이 되면 서늘하여 밤에 등불을 가까이 두고 글읽기에 좋음.
마각노출[馬脚露出] 숨기려던 큼 흠이 부지중에 나타난다.(=露出馬脚)
마권찰장[磨拳擦掌] 단단히 벼르고 기운을 북돋아 기회를 기다린다.
마부작침[磨斧作針]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磨斧爲針)
마이동풍[馬耳東風] 말귀에 봄바람. 남의 말을 조금도 귀담아 듣지 않고 무관심하게 흘러 버림.
마중지봉[麻中之蓬] 삼밭에서 자라는 쑥이란 뜻이니 사람도 좋은 환경의 감화를 받으면 자연히 품행이 방정해 진다는 뜻.
마행처우역거[馬行處牛亦去] 말가는 데 소도 간다.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는 뜻.
막교삼공신오신[莫交三公愼吾身] 삼정승 사귀지 말고 내 한 몸을 조심하라는 뜻. 열 형방(刑房) 사귀지 말고 죄를 짓지 말라는 뜻.
막상막하[莫上莫下] 어느 것이 위고 어느 것이 아래인지 구별할 수 없음을 뜻함.(=難兄難弟)
막역지우[莫逆之友] 뜻이 서로 맞는 썩 가까운 친구. 거역할 수 없는 친한 벗.
막지동서[莫知東西] 동서를 분간하지 못하다.
막천석지[幕天席地] 하늘을 천막삼고 땅을 자리삼다. 기상이 호방하고 거리낌 없음을 뜻함.
만가[輓歌] ????.
만경창파[萬頃蒼波] 한없이 너르고 너른 바다.
만고불후[萬古不朽] 영원히 썩지 아니하고 오래간다는 뜻.
만고천추[萬古千秋] 과거 미래를 통한 영원한 세월.
만고풍상[萬古風霜] 오랜 세월 겪어온 수많은 어려움과 힘들었던 일들을 말함.
만권독파[萬卷讀破] 만 권이나 되는 책을 다 읽음을 뜻하는 말로 곧 많은 책을 처음부터 끝가지 읽어 냄.
만단설화[萬端設話] 모든 온갖 이야기.
만면춘풍[滿面春風] 온 얼굴에 가득히 웃음을 띄었다.
만사개여몽[萬事皆如夢] 이 세상의 모든 일이 꿈과 같이 허무하다는 뜻.
만사휴의[萬事休矣]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만산편야[滿山遍野] 산과 들에 가득차서 뒤덮여 있음.
만산홍엽[滿山紅葉] 단풍이 들어 온 산이 붉은 잎으로 뒤덮임.
만수무강[萬壽無疆] 수명이 한없이 길어 오래 산다는 뜻. 명이 긴 것을 말한다.
만시지탄[晩時之歎] 지회를 놓친 탄식.
만식당육[晩食當肉] 늦게 먹은 고기가 맛을 낸다. 시장할 때 음식을 먹으면 무엇이나 다 맛있다는 뜻.
만신창이[滿身瘡痍]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됨. 사물이 성한 데가 없을 만큼 결함이 많음.
만화방창[萬化方暢]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나서 한창 자람.
만휘군상[萬彙群象] 우주의 수많은 형상.
망국지음[亡國之音] ????.
망극지은[罔極之恩] 죽을 때까지 다할 수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크나큰 은혜.
망매지갈[望梅止渴] 매실(梅實)은 시기 때문에 이야기만 들어도 침이 돌아 해갈이 된다는 말.
망양보뢰[亡羊補牢]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이 이미 다 틀린 뒤에 때늦게 손을 쓴들 소용이 있겠느냐는 뜻.
망양지탄[亡羊之歎] 잃어버린 양을 쫓아가다가 갈림길이 많아 찾지 못하였다는 고사. 학문의 길이 다기 다난하여 한가지도 제대로 쟁취하지 못한 탄식.
망양지탄[望洋之歎] 바다를 바라보고 하는 탄식. 힘이 미치지 못하여 하는 탄식.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함.
망운지정[望雲之情] 멀리 떠나온 자식이 어버이를 사모하여 그리는 정을 뜻함.
망유택언[罔有擇言] 말이 모두 이치에 맞아 빼낼 것이 없다.
망존자대[妄尊自大] 종작없이 함부로 제가 잘난 체함.(=妄自尊大)
망진막급[望塵莫及] 남에게 훨씬 뒤떨어져 도저히 쫓을 수가 없다.
매검매우[賣劍買牛] 검을 팔아 소를 사다. 전쟁을 그만두고 농사를 짓다.
맥수지탄[麥秀之嘆]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나라를 잃어버린 데 대한 탄식.>맹모단기[(孟母斷機] ????.
맹모삼천[孟母三遷]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이나 이사했다는 고사. 이웃을 가려 사귀고 골라 옮긴다는 뜻.(=三遷之敎)
맹완단천[盲玩丹靑] 장님 단청 구경하기.
맹인안질[盲人眼疾] 있으나 마나 아무 상관이 없음을 가리킴.
맹호위서[猛虎爲鼠] 범도 위엄을 잃게 되면 쥐와 같이 된다.
면색여토[面色如土] 낯빛이 흙과 같다 함은 놀람과 근심됨이 심해 얼굴빛이 달라지다.
면여채색[面如采色] 영양 실조에 걸려 낯빛이 누렇게 뜨다.
면종복배[面從腹背]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면종후언[面從後言] 그 사람 앞에서는 복종하고 돌아가서는 욕함.
면홍이적[面紅耳赤] 낯이 뜨거워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다.
멸사봉공[滅私奉公]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명견만리[明見萬里] 미래의 사물을 밝게 안다.
명경지수[明鏡止水] 맑은 거울처럼 잔잔하게 정지되어 있는 물. 잡념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한 마음의 비유.
명과기실[名過其實] 이름이 실제보다 지나치다. 이름만 좋고 실속이 없다.
명리양전[名利兩全] 명예와 재물을 한꺼번에 얻는다.
명모호치[明眸皓齒] 맑은 눈동자와 흰 이. 미인의 아름다움을 형용하는 말.
명목장담[明目張膽] 눈을 밝게 뜨고 쓸개를 크게 펼친다. 용기를 내어 말한다. 감히 확언을 한다.
명불허전[名不虛傳] 이름이 헛되이 전해지지 않았다. 명예로운 이름은 마땅히 떨칠 만한 실적이 있어야 퍼진다.
명세지재[命世之才] 세상을 구할 만한 뛰어난 인재.
명실상부[名實相符]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名副其實)
명심불망[銘心不忘] 마음속에 깊이 새기어 잊지 아니한다.
명약관화[明若觀火]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살필 수가 있음. 더 말할 나위 없이 명백함.
명열전모[名列前茅] 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하다.
명재경각[命在頃刻] 목숨이 경각에 있음. 금방 숨이 끊어질 지경에 이름.
명정언순[名正言順] 주의가 바르고 말이 이치에 들어맞다.
명존실무[名存實無]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다. 공연히 유명하기만 했지 실속은 아무 것도 없다.
명지고범[明知故犯] 뻔히 알면서 고의로 잘못을 저지른다.
명철보신[明哲保身]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서 몸을 보전함.
모사재인성사재천[謀事在人成事在天] 사람은 일을 힘써 꾀하고 일이 되고 안됨은 오로지 천운에 달렸다는 말.
모수자천[毛遂自薦] 모수가 자기 자신을 천거하였다는 고사에서 자기가 자기를 천거함을 가리키는 말.
모순[矛盾]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목민[牧民] 백성을 기름.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림.
목불식정[目不識丁] 눈으로 보고도 '丁'자 같은 쉬운 글자를 모름. 낫 놓고 'ㄱ'자도 모름.(=一字 無識)
목불인견[目不忍見]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일. 또는 그러한 참상.
목인석심[木人石心] 의지가 굳어 어떤 유혹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
목탁[木鐸] 원래 달력이 귀하던 시기에 절기를 알리던 도구이다. 방울 속에 혀가 나무로 되어 있으면 목탁, 쇠로 되어 있으면 金鐸이라 했다. 군대내에서 명령하달시에는 金鐸을 사용했다.
몽매난망[夢寐難忘] 꿈에도 그리워 잊기가 어렵다.
몽중설몽[夢中雪夢] 꿈속에서 꿈 이야기를 하듯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말을 한다.
묘두현령[猫頭縣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가리킴.
무가내하[無可奈何] 어찌할 수가 없게 되다.
무릉도원[武陵桃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가리키는 말로 이 세상과 따로 떨어진 별천지.(=理想鄕,=仙境,=桃源境)
무불통지[無不通知] 정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
무산지몽[巫山之夢] ???.
무소부지[無所不知]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이 없음. 죄다 앎.
무소불능[無所不能] 가능하지 않은 것이 없음.
무아도취[無我陶醉] 즐기거나 좋아하는 것에 정신이 쏠려서 취하다시피 되어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없이 먹고 놀기만 함.
무위이화[無爲而化] ????.
무자식상팔자[無子息上八字]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어 편하다는 말.
무장지졸[無將之卒] 상수가 없는 병졸. 지도하는 이가 없는 단체를 말한다.
무족지언비천리[無足之言飛千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무항산무항심[無恒産無恒心] 일정하게 늘 하는 생업이 없으면 일정하게 늘 쓰는 마음이 없음.
무호동중이작호[無虎洞中狸作虎] 범 없는 골짜기에 너구리가 범노릇 한다.
묵적지수[墨翟之守] ????.
문경지교[刎頸之交] 죽고 살기를 같이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친한 사귐.
문과식비[文過飾非]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뉘우침이 없이 숨길 뿐 아니라 외면으로 잘한 체 한다.
문방사우[文房四友]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득 종이, 붓, 먹, 벼루의 네 문방구.
문외한[門外漢] 어떤 일에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그 일에 전문가가 아닌 사람.
문일지십[聞一知十] 한 마디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앎. 총명하고 지혜로움을 이르는 말.
문전성시[門前成市] 권세가 드날리거나 부자가 되어 찾아오는 손님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문전옥답[門前沃畓] 집 문 앞에 있는 기름진 전답. 멀리 가지 않고도 소득이 좋아 매우 다행하다는 뜻.
문전작라[門前雀羅] ????.
문즉병불문즉약[聞則病不聞則藥] 들으면 병, 안 들으면 약.
물각유주[物各有主] 물건에는 제각기 임자가 있음.
물심일여[物心一如] 마음과 형체가 구분 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물실호기[勿失好機] 모처럼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음.
물아일체[物我一體] 주관과 객관이 혼연이 한덩이가 됨. 나와 남의 구별이 없음.
물외한인[物外閒人] 물질에 관심이 없이 한가로이 자연 속에 노니는 사람.
미개안소[眉開眼笑] 얼굴에 웃음이 가득찼다.
미대부도[尾大不掉] 동물의 꼬리가 너무 커지면 흔들지 못함. 신하의 세력이 커서 임금이 자유로이 하지 못함.
미래안거[眉來眼去] 정을 나타내는 눈치를 보이다. 추파를 던지다.
미려혈[尾閭穴] 자꾸 줄어서 없어진다는 말.
미봉[彌縫] ????.
미생지신[尾生之信] 미생이 한 여자와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때가 지나도 오지 않는 여자를 기다리다 물이 붇는데도 떠나지 않다가 물에 빠져 죽다.
미풍양속[美風良俗] 아름답고 좋은 풍속.
민이식위천[民以食爲天] 백성은 먹는 것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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