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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상 식
글쓴이     운영자 2013-02-10 오전 12:4 (조회 : 1284)
제목     고사성어 ㄱ~
가가호호[家家戶戶] 집집마다.
가급인족[家給人足]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가기의방[可欺宜方]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기만하는 것.
가담항설[街談巷設] 세상의 풍문. 길거리의 화제.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가담항어[街談巷語] 늘 세상에 떠도는 뜬 소문.
가동가서[可東可西]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가렴주구[苛斂誅求] 가혹하게 세금을 징수하거나 물건을 강제로 청구하여 재물을 빼앗아 국민은 괴롭히는 일.
가무담석[家無擔石]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을 의미함.
가롱성진[假弄成眞] 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된다.
가빈사양처[家貧思良妻] 집이 가난하면 어진 아내를 생각한다.
가빈친노[家貧親老] 살림이 궁색하고 어머니가 늙었을 때에는 그 봉양을 위해 마땅치 않은 벼슬자리라도 한다는 말.
가이동가이서[可而東可而西]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함이니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는 뜻.
가인박명[佳人薄命] 미모의 여자는 운명이 박약하다. 불행한 미인을 보고 탄식하는 말. 아름다운 사람은 운명이 기박하다.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되어 나감.
가호성호[假虎成狐] 신하로서 군주의 권세에 힘입어 다른 신하를 공갈하다. 성인을 본받으면 실패하더라도 선인은 될 수 있음을 비유한 말.
각곡유목[刻鵠類鶩] 따오기를 그리려다 이루지 못하여도 집오리와는 비슷하게 된다.
각골난망[刻骨難忘] 은덕을 입은 고마운 마음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각골명심[刻骨銘心] 마음에 깊이 새겨 둠.
각골통한[刻骨痛恨] 원한이 뼈에 사무쳐 잊히지 않고 깊이 한탄한다.
각색[脚色] 각본으로 만듦.
각자도생[各自圖生] 제각기 다른 자기 생활을 도모함.
각자무치[角者無齒] 뿔이 있는 자는 이가 없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모든 복을 겸하지 못함을 이름.
각주구검[刻舟求劒] 미련해서 옛사물에 구애되어 시세(時勢)에 어둡고 변통성이 없음을 비유.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음.
각축[角逐] 각(角)은 겨룬다는 뜻, 축(逐)은 쫓는다는 뜻으로 서로 이기려고 다툼.
간난신고[艱難辛苦] 몹시 고되고 괴로움. 어려움을 견디며 몹시 애씀.
간뇌도지[肝腦塗地] 간과 뇌가 땅 위에 흐트러지도록 참혹한 죽음을 당하다. 목숨을 돌보지 않고 힘을 다하다.
간담상조[肝膽相照] 간과 담이 서로 비춤. 서로 생각하는 바가 통함.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사귐. 마음속을 서로 알려서 통함.
간두지세[竿頭之勢] 어려움이 극도에 달하여 꼼짝 못하게 되었다. 댓가지를 세우고 그 꼭대기에 서게 된 형상.
간불용발[間不容髮] 털 하나가 들어갈 틈이 없을 만큼 형편이 매우 급하다.
간세지재[間世之材] 썩 뛰어난 인물.
간어제초[間於齊楚] 제나라와 초나라의 사이에 끼임. 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여 괴로움 받음의 비유.
간특[奸(姦)慝] 간시하고 능갈침.
갈불음도천수[渴不飮盜泉水] 목이 말라도 샘물을 훔쳐 마시지 않는다.
갈이천정[渴而穿井]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판다.
갈자이음[渴者易飮] 목이 마른 자는 탁한 물이라도 만족한다는 말.
감불생심[敢不生心] 능력이 모자라 감히 생각도 못한다.
감언이설[甘言利說]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감정선갈[甘井先竭] 맛이 좋은 우물은 길어 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른다. 재능있는 사람이 일찍 쇠약해진다.
감지덕지[感之德之] 몹시 고맙게 여김.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갑남을녀[甲男乙女] 보통 사람들. (=善男善女,=匹夫匹婦,=張三李四,=愚夫愚婦,=樵童汲婦)
갑론을박[甲論乙駁]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강구연월[康衢煙月] 태평한 세상의 평화로운 풍경. 태평한 세월.
강근지친[强近之親] 도와줄 만한 가까운 친척.
강노지말[强弩之末] 강한 힘도 최후에는 쇠퇴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강한 활로부터 나온 화살의 최후
강산지조[江山之助] 山水의 풍경이 사람의 詩情을 도와 좋은 작품을 만들게 하다.
강호연파[江湖煙波]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뽀얗게 이는 잠 물결.
개과불린[改過不吝] 과실이 있으면 즉시 고치기를 주저하지 말라.
개과천선[改過遷善] 잘못을 고치고 옳은 길에 들어섬. 허물을 고치어 착하게 됨.
개과환면[改過換面] 내심은 그대로 두고 겉만 고치다.
개관사정[蓋棺事定] 사람에 대한 모든 평은 죽은 뒤에야 정해진다.
개권유득[開券有得] 책을펴고 글을 읽어 새로운 지식을 얻다.
개문납적[開門納賊] 문을 열고 도둑을 불러들인다. 스스로 재화를 이끌어 들이다.
개선광정[改善匡正]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개세지재[蓋世之才] 세상을 놀라게 할만큼 뛰어난 재주를 말한다.
개찬[改竄] 글을 고쳐 바로 잡음.
객반위주[客反僞主] 사물의 대소(大小), 경중(輕重), 선후(先後)를 뒤바꾼다.(=主客顚倒)
객수주편[客隨主便] 손님은 주인 하는 대로만 따른다.
거두절미[去頭截尾] 머리와 꼬리는 버린다. 원인과 결과는 말하지 않고 일의 요점만 말한다.
거세개탁[擧世皆濁] 온 세상이 다 흐림. 곧,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음.
거안사위[居安思危] 편안한 때에 있어서는 앞으로 닥칠 위태로움을 생각함.
거안제미[擧案齊眉] 밥상을 눈높이로 받들어 올리다. 처가 남편을 지극히 존경하다.
거일반삼[擧一反三] 한가지를 들어서 세가지를 돌이켜 알다.
거자일소[去者日疎]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는 뜻.
거재두량[車載斗量] 차에 싣고 말로 헤아림. 곧, 아주 많음. 또는 썩 많아서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건곤일척[乾坤一擲] 흥망을 걸고 권력을 다하여 마지막으로 승부를 겨룸. 승패와 흥망을 걸고 마지막 결단을 내리는 것.
건곤청기[乾坤淸氣] 천지에 가득 찬 맑은 기운.
건달[乾達] 불법을 수호하는 여덟 명의 신장(神將)으로 天龍八部가 있고 그 중 하나가 乾達婆다. 音樂의 神으로 수미산 남쪽 金剛窟에 살며 매일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노래나 부른다. 또 식성도 특이해 香만 먹고산다. 그래서 香神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허공을 날아다니는 만큼 보이기는 하지만 실체는 없다. 따라서 뜬구름과 같은 건달바를 추구하는 것은 부질없는 일일뿐이다. 불가에서 인생의 덧없음을 건달바의 성에 비유하여 '인생은 건달바의 성과 같다'하고 건달바가 쌓은 城을 乾城이라 한다.
걸불병행[乞不竝行] 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
걸아득금[乞兒得錦] 거지 아이가 비단을 얻음. 곧, 분수 밖에 생긴 일을 지나치게 자랑한다는 뜻.
걸인연천[乞人憐天] 집없는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하다고 한다.
걸해골[乞骸骨] 뼈를 구걸하다.
게부입연[揭斧入淵] 도끼를 들고 물에 들어가다. 쓸데 없는 것을 일컬음.
격물치지[格物致知]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격세지감[隔世之感]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격탁양청[激濁揚淸] 탁류를 몰아내고 맑은 물을 끌어들이다.
격화소양[隔靴搔痒] 신을 신고 가려운 데를 긁는다. 무슨 일을 하는데 시원스런 효과를 못낸다. 답답하고 안타깝다.
견강부회[牽强附會] 이치에도 닺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임.
견리망의[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되는 것이 있을 지라도 의리를 생각해 보고 취할 것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라는 말이니 세상을 옳게 살아가야 한다는 뜻.
견마지년[犬馬之年] 자기 나이를 낮추어서 하는 말.
견마지로[犬馬之勞] 개나 말이 주인에게 충성스러웁고 같이 온 정성을 다하여 받든다는 뜻.
견마지성[犬馬之誠]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견문발검[見蚊拔劍]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작은 일에 안절부절함.
견물생심[見物生心] 무슨 물건이든지 눈에 보이면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견아상제[犬牙相制]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 국경선이 들쑥날쑥하여 서로 견제하는 형세.
견여금석[堅如金石]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견위불발[堅危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뜻을 딴 데로 옮기지 않음.(=堅忍不拔)
견위수명[見危授命] 재물이나 나라가 위태한 것을 보면 목숨을 아끼지 않고 바친다.
견위치명[見危致命] 나라가 위급하면 목숨을 바침.
견인불발[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뜻을 딴 데로 옮기지 않음.(=堅危不拔)
견토지쟁[犬兎之爭] 개와 토끼가 쫒고 쫒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자 농군이 주워가다. 양자 싸움에 제 3자가 이익을 본다는 말.
견호미견호[見虎未見虎] 호랑이를 보기는 보았으되 직접 실제로 보지 못했음이니 무엇이나 실제로 당해 보지 않으면 생각이 간절하지 못하다.(=見牛未見羊)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함.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은 후에라도 혼령이 되어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다는 뜻.
결하지세[決河之勢] 둑을 터뜨려 강물이 맹렬히 흐르는 것같은 형세. 맹렬한 형세.
겸양지덕[謙讓之德] 겸손한 태도로 남에게 사양한다는 아름다운 덕을 말함.
겸인지용[兼人之勇] 혼자서 몇 사람을 당해낼 만한 용기.
겸제[箝制] 자유를 억누름.
경거망동[輕擧妄動] 경솔하고 분수없는 행동을 뜻함.
경국제세[經國濟世] 나라를 잘 다스리고 세상을 구제한다.
경국지색[傾國之色]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나라의 운명을 위태롭게 할 만한 절세의 미인.
경당문노[耕當問奴] 농사일은 마땅히 사내종에게 물어야 함. 곧, 일은 그 방면의 전문가에게 물음이 옳음.
경산조수[耕山釣水] 산에서 밭을 갈고 물에서 고기를 낚음이니 속세를 떠나 산중에서 농사짓고 사는 것을 말함.
경세제민[經世濟民] 나라를 잘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한다는 정치의 大道를 이른 글. 두보 詩에 經濟之才란말은 있는데 나라에 헌신하여 백성의 신망을 얻는 재능을 뜻함.
경위지사[傾危之士] 궤변을 농하여 국가를 위태로운 지경에 몰아 넣는 인물.
경원[敬遠]겉으로는 공경하는 척 하나 내심으로는 싫거나 두려워 멀리하다.(=敬而遠之)
경적필패[經敵必敗] 적을 가볍게 업신여길 때에는 반드시 실패한다.
경전하사[鯨戰鰕死]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경조부박[經조浮薄]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경천근민[敬天勤民]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만큼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하다.
경천위지[經天緯地] 하늘을 다스리고 땅을 다스림이니 곧 천하를 경륜하여 다스린다는 뜻.
경화수월[鏡花水月]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볼 수만 있고 가질 수는 없는 것.
계구우후[鷄口牛後] 닭의 부리가 될 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않는다.
계군일학[鷄群一鶴] 평범한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사람을 이룸.(=群鷄一鶴)
계궁역진[計窮力盡] 꾀가 막히고 힘이 다하다. 어떻게 할 수단과 방법이 없다.
계란유골[鷄卵有骨]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일이 방해됨을 이르는 말.
계륵[鷄肋] 닭갈비. 취해야 이익될 것도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도 아까움의 비유. 몸이 몹시 약함의 비유.
계명구도[鷄鳴狗盜] 잔꾀를 잘 부리거나 비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계신공구[戒愼恐懼] 경계하고 삼가며 두려워하다.
계옥지수[桂玉之愁] 땔 나무는 계수나무와 같고 쌀은 옥과 같이 귀하여 근심이다. 양식과 땔감이 매우 귀함.
계포일락[季布一諾] 틀림없이 승락하다.
계피학발[鷄皮鶴髮] 사람이 늙어서 피부는 닭의 살갗과 같이 되고 머리는 세어 학의 날개처럼 희어졌다는 말.
고고지성[呱呱之聲] 아기가 세상에 출산하면서 처음 우는 소리. 젖먹이 우는 울음.
고굉지신[股肱之臣] 팔 다리와 같이 믿는 보필의 신하를 말한다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고군분투[孤軍奮鬪] 외로운 군력으로 대적과 싸우다. 홀로 여럿을 상대로 싸우다.
고근약식[孤根弱植] 친척이나 가까운 후원자가 없음을 뜻한다. 고량자제 膏梁子弟 부귀한 집에서 자라나서 고생을 모르는 사람이란 뜻.
고두사죄[叩頭謝罪]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고량진미[膏梁珍味] 기름지고 살찐 고기와 맛있는 음식을 뜻한다.(=珍羞盛饌,=山海珍味)
고려공사삼일[高麗公事三日] 고려의 정책이나 법령은 사흘들이로 바뀜. 곧, 시작한 일이 오래 가지 못함의 비유.
고립무의[孤立無依] 외롭고 의지할 데가 없음.(=孤立無援)
고목생화[枯木生花] 마른 나무에서 꽃피듯 잘됐다. 곤궁한 사람이 크게 행운을 얻었다.
고복격양[鼓腹擊壤] 실컷 먹고 배를 두드리며 땅을 친다는 뜻으로, 의식(衣食)이 풍부하여 안락하며 태평세월을 즐기는 일.
고봉준령[高峯峻嶺] 높이 솟은 산봉우리와 험준한 산마루.
고분지통[鼓盆之痛] 아내가 죽은 슬픔.
고성락일[孤城落日] 멀리 외따로 떨어져 있는 성에 해마저 서산에 기울어 가는 쓸쓸한 심정과 삭막한 풍경을 비유.
고신원루[孤臣寃淚]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고식지계[姑息之計] 잠시를 모면할 일시적인 계교를 말한다.(=彌縫策,=姑息策)
고식척영[孤息隻影] 외로운 몸에 그림자 뿐이라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를 뜻함.
고왕금래[古往今來] 예로부터 지금까지를 이르는 말.
고운야학[孤雲野鶴] 외로운 구름에 들판의 학이라 함은 속세를 떠나 숨어사는 은사(隱士)를 가리키는 말.
고장난명[孤掌難鳴] 외손뼉이 울랴 ? 상대자가 응해야지 혼자서는 일이 이루러지지 않음.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짐.(=獨掌不鳴)
고진감래[苦盡甘來] 쓴 것이 다하면 단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興盡悲來)
고침이와[高枕而臥] 베개를 높이 하고 잔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잠잘 수 있다는 뜻.
고침안면[高枕安眠] 베개를 높이 하고 잔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잠잘 수 있다는 뜻.
고희[古稀] 일흔살이나 일흔 살이 된 때.
곡부득이소[哭不得已笑] 울어야 할 것을 마지못해 웃는다. 어쩔 수 없이 어떤 일을 하게된 때를 이르는 말이다.
곡학아세[曲學阿世] 정도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 왜곡된 학문을 세상에 아첨함.
곤명장지[昆明障池] 중국 서남쪽 베트남과 라오스, 버어마와 이웃한 도시로 천축과 통하는 국제도시. 둘레가 300리인 昆明池가 있고 극락에서 핀다는 鳳凰樹가 연중 빨간 꽃을 피우며 天女의 시녀라는 昆明鷺가 하늘을 누비는 선경의 대표적인 도시. 이 말의 뜻은 중국 부잣집에서 障紙에 昆明池를 나는 昆明鷺를 그려 선망의 대상으로 삼았다라는 뜻을 갖음.
골육상잔[骨肉相殘] 뼈와 살이 서로 싸운다는 말이니 즉 가족이나 친척끼리 서로 싸운다.(=骨肉相爭)
골육상쟁[骨肉相爭] 뼈와 살이 서로 싸운다는 말로, 동족끼리 서로 싸움을 비유함.(=骨肉相殘)
공경대부[公卿大夫] 삼공과 구경과 배부. 三공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九경은 六조판서, 좌참판, 우참판, 한성판윤, 대부는 벼슬을 한 모든 사람을 말한다.
공과상반[功過相半] 공로와 허물이 반반이다.(=功過相抵)
공산명월[空山明月] 산위에 외로이 비치는 밝은달.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함이니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날때 아무 것도 가.
공중누각[空中樓閣] 공중에 나타나는 누각이라는 뜻이니 근거가 없고 곧 변하는 사물을 가리키는 말.(=沙上樓閣)
과대망상[誇大妄想] 사실보다 과장하여 지나치게 생각하며 이치 에 닿지 않는 허황된 생각을 말함.
과맥전대취[過麥田大醉] 밀밭을 지나다 누룩을 생각만 하고도 취하게 된다는 말이니 술을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과문불입[過門不入] 친한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아니한다는 말.
과물탄개[過勿憚改] 잘못을 깨닫거든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
과부적중[寡不敵衆] 많은 수와 적은 수는 적(敵)이 되지 않는다.
과여불급[過如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如不及)
과전이하[瓜田李下] ?????.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 ????.
과혁지시[○革之尸] ????.
관중지천[管中之天] 대통 구멍으로 하늘을 본다는 말로, 소견이 좁음을 이름.
관포지교[管鮑之交] 서로 이해하고 믿고 아끼며 정답게 지내는 친구의 교제를 가리킴.
괄목상대[刮目相對]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는 것을 경탄하여 '눈을 비비며 다시 본다'는 뜻으로, 인식을 새롭게 함을 이름.
광명정대[光明正大] 언행(言行)이 떳떳하고 정당(正當)함.
광일미구[曠日彌久] ????.
광풍제월[光風霽月] ????.
광화[光化] 光天化日의 준말로 光天은 햇빛 찬란한 하늘을, 化日은 太平無事로 光天化日은 太平聖代를 이른다. 또 하나는 임금의 德化를 상징한다. 곧 임금의 크나큰 덕이 마치 햇살처럼 전국 방방곡곡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처럼 백성들에게 골고루 미치게 한다는 뜻이다. 光化門에는 세 개의 문이 있는데 그중 가운데 문은 왕이나 중국 사신 전용이었으며 우측 문은 양반이나 귀족, 좌측 문은 중인(中人)이하가 출입하였고 종로도 양반은 우측, 천민은 좌측통행하였다.
교각살우[矯角殺牛] 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곧, 조그만 일을 고치려다 큰 일을 그르침.
교아절치[咬牙切齒] 이를 갈고 몹시 분해한다.
교언영색[巧言令色]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 빛. 남의 환심(歡心)을 사기 위하여 교묘한 말과 애교 넘친 낯빛으로 남의 비위를 맞추다.
교외별전[敎外別傳]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교주고슬[膠柱鼓瑟] 금(琴)에 아교를 붙여서 이것을 탄다 함이니 무릇 규칙에 얽매여서 변통할 줄 모르는 소견머리.
교천언심[交淺言深] 사귄 지 얼마 되지 않은데 심중의 말을 함부로 지껄임.
교칠지심[膠漆之心] ????.
교토사이주구팽[狡兎死而走狗烹]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달리던 개를 삶는다는 뜻으로, 필요한 때는 실컷 쓰다가 그 소용이 없어지면 몰인정하게 내버리는 세상 인심을 비유.
교학상장[敎學相長] 남을 가르치거나 남에게 배우거나, 모두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구곡간장[九曲肝腸] 굽이굽이 사무친 애타는 마음 속.
구관명관[舊官名官] 먼저 있었던 관리가 훌륭하였다. 오랜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낫다.
구국간성[救國干城]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지키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구명도생[苟命徒生] 구차하게 살아감을 뜻함.
구미속초[狗尾續貂] 개꼬리를 노란 담비 꼬리에 잇는다. 훌륭한 것의 뒤를 보잘것없는 것이 이음.
구밀복검[口蜜腹劍] 입으로는 꿀처럼 달콤한 말을 하면서 마음 속에는 무서운 칼날을 품고 있다는 뜻.
구사일생[九死一生]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겪고 겨우 살아나다.
구상유취[口尙乳臭]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 아직 어리고 유치한 짓을 하는 사람을 보고하는 말.
구시심비[口是心非] 말로 옳다 하면서 속으로는 비난함. 겉과 속마음이 다르다.
구십춘광[九十春光]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봄의 석달 구십일 동안.
구우일모[九牛一毛] 아홉 마리 소에 한 가닥의 털. 썩 많은 가운데의 극히 적은 것. 아주 큰 물건 속에 아주 작은 물건.
구이지학[口耳之學] 주워들은 풍월. 아무런 연구성이 없는 천박한 학문.
구전문사[求田問舍] 부칠 논밭을 구하고 살 집을 물음. 곧,국가 대사에는 뜻이 없고 일신상 이익에만 마음을 씀.
구절양장[九折羊腸] 아홉 번 꺾이어진 기다란 양의 창자. 세상 일이 복잡하여 살아가기가 어려움을 비유 꼬불꼬불 험한 산길.
구지부득[求之不得] 아무리 구하고자 해도 얻을 수가 없다.
구한감우[久旱甘雨] 오랫동안 가뭄이 계속되다가 내리는 단비.
국사무쌍[國士無雙] ????.
군계일학[群鷄一鶴] 평범한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사람을 이룸.(=鷄群一鶴)
군령태산[軍令泰山] 군대의 명령은 태산 같이 무거움.
군맹무상[群盲憮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는 말로 사물을 자기의 좁은 판단으로 그릇 판단한다.
군신유의[君臣有義]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군웅할거[群雄割據] 같은 시기에 여러 곳에서 제각기 일어난 영웅들이 제각기 한 지방씩을 차지하고 제 마음대로 위세를 부리다.
군위신강[君爲綱綱]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군자삼락[君子三樂] 군자의 세 가지 낙.
굴이불신[屈而不信]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궁서설묘[窮鼠齧猫]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사경에 이르면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적에게 겁없이 덤빈다.
궁여지책[窮餘之策] 궁박한 끝에 생각해 내는 비열한 꾀를 말함.(=苦肉之策)
궁인모사[窮人謀事] 궁한 사람이 일을 꾀한다. 일이 순조로이 되지 않음을 뜻함.
권모술수[權謀術數]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변통성 있게 둘러 맞추는 모략이나 수단. 사람을 속이는 임기웅변의 꾀와 수단.
권불십년[權不十年] 권세는 십 년을 넘지 못함. 곧, 부당하게 잡은 권세는 오래 가지 않음.
권선징악[勸善懲惡] 착한 행동을 권하고 악한 행동을 징계한다는 뜻이다.
권토중래[卷土重來] ①한 번 싸움에 패한 사람이 다시 힘을 길러 땅을 휘말아 들여오듯 쳐들어 옴. ②한 번 실패를 한 사람이 다시 분발하여 성공함.
귀감[龜鑑] 행위의 기준이 되는 것. 사물의 거울·본보기가 될 만한 것.
귀곡천계[貴鵠賤鷄] 따오기를 귀하게 여기고 닭을 천하게 여긴다. 가까운데 것을 천하게 여기고 먼데 것을 귀하게 여긴다.
귀마방우[歸馬放牛] 전쟁(戰爭)에 사용한 말과 소를 놓아 보낸다는 뜻으로 다시 전쟁을 하지 않음을 이름.
귀모토각[龜毛兎角]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것이란 뜻.
귀이천목[貴耳賤目] 귀로 듣는 것은 소중하게 여기고 눈으로 보는 것은 천하게 여긴다는 뜻이다. 즉 가까운 것은 천하게 생각하고 먼데 것은 귀하게 생각한다.
귤화위지[橘和爲枳]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극구광음[隙驅光陰]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은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
극기복례[克己復禮] 사욕을 누르고 예의 범절을 좇음.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 진다는 고사로 사람은 늘 가까이 하는 사람에 따라 그 영향을 받아서 변하는 것이니 조심하라는 뜻이다.(=近朱者[必]赤)
근주자필적[近朱者必赤] 붉은 빛을 가까이 하면 반드시 붉게 된다.(=近墨者[必]黑)
금곤복차[禽困覆車] 새가 괴로우면 수레를 뒤엎는다. 약자도 살기 위하여 기를쓰면 큰 힘을 낼 수 있다.
금과옥조[金科玉條] 금옥과 같이 귀중히 여기는 법칙이나 규정을 말함.
금구목설[金口木舌] 목탁. 훌륭한 학자나 목사가 되어 사람을 교도하다.
금란지교[金蘭之交] 친한 사람끼리 마음이 서로 맞고 교분이 두터워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나갈 만큼 깊은 우정을 가리킴.(=金蘭之契)
금상첨화[錦上添花] 비단에 다시 꽃은 더 한다. 좋은 데다가도 좋은 것을 보탠다는 말이다.
금석뇌약[金石牢約] 금이나 돌과 같이 굳은 언약을 뜻하는 말.(=金石盟約)
금석맹약[金石盟約] 금이나 돌과 같이 굳은 언약을 뜻하는 말.(=金石牢約)
금석지감[今昔之感] 지금과 예전을 비교하여 받는 느낌.
금석지교[金石之交] 쇠나 돌과 같이 굳은 교제.
금석하석[今夕何夕] 무척 즐거운 밤을 맞이하여 감탄하는 말.
금성철벽[金城鐵壁] 아주 튼튼한 방어 진지.(=金城湯池)
금성탕지[金城湯池] 아주 튼튼하여 용이하게 쳐부수기 어려운 성.(=金城鐵壁)
금슬상화[琴瑟相和] ????.
금슬지락[琴瑟之樂] 부부사이가 좋은 것.
금오옥토[金烏玉兎] 일월. 금오(金烏)는 해, 옥토(玉兎)는 달을 가리킴.
금옥만당[金玉滿堂] 금옥같은 보화가 집에 가득하다.
금운서성[琴韻書聲] 거문고 타는 소리와 글 읽는 소리를 말함.
금의야행[錦衣夜行] 비단 옷을 입고 밤길을 간다. 애써 한 일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헛수고가 되었다. 아무 보람없는 행동을 이르는 말.
금의옥식[錦衣玉食] 아름다운 비단 옷과 옥과 같은 음식, 호화로운 생활을 뜻함.
금의환향[錦衣還鄕] 타향에 가서 성공하여 훌륭하게 된 몸으로 고향에 돌아온다.
금지옥엽[金枝玉葉] 임금이나 귀족 또는 귀한 사람 또는 가장 귀중한 물건을 이르는 말.
급류용퇴[急流勇退] 사람이 미련을 가지는 벼슬자리를 단연 버리고 물러가는 것이 급류는 건넘과 같이 용감하다.
급수공덕[給水功德] 불교에서 하는 말로 물 한 잔을 떠서 남에게 주는 일도 덕을 쌓는 것이다.
급어성화[急於星火] 급하기가 별과 같다. 매우 급하고 빠르다는 뜻.
급행무선보[急行無善步] 너무 급히 걸어가면 넘어지듯이 무슨 일이고 급히 서두르면 일이 잘 진전되지 않는다.
기거만복[起居萬福] 변함없이 많은 복을 받으라는 말. 서간문 용어.
기고만장[氣高萬丈] 기운이 굉장히 뻗치었다. 펄펄 뛸 만큼 크게 성이 나다.
기린아[麒麟兒] 슬기와 재주가 뛰어난 사람.
기문지학[記問之學] 항상 고서를 읽어 기억할 뿐 아무 응용능력이 없는 학문.
기미[驥尾] 천리마의 꼬리, 후원자의 뜻이다. 소에 보면 흡혈충(吸血蟲)이 있다. 아주까리와 비슷하게 생겼는데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피를 빨아먹고 산다. 워낙 느림보라 자세히 바라보아야 알 수 있고 천리마의 꼬리에 붙으면 가만히 있어도 하루에 천리를 가게 된다.
기불택식한불택의[飢不擇食寒不擇衣] 굶주리면 먹을 것을 맛이 있거나 없거나 가리지 않고 추우면 옷이 좋고 나쁘고를 가리지 않는다.
기사회생[起死回生] 죽음에서 일어나 다시 살아나다. 다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뜻.
기산지절[箕山之節] 허유가 기산에 숨어서 벼슬하지 않고 절조를 지켰음을 이름. 굳은 절개.
기상천외[奇想天外] 상식 밖의 일. 매우 엉뚱한 생각. 대단히 신기하고 이상한 좋은 생각 기발한 생각 등을 말함.
기세도명[欺世盜名] 세상 사람을 속이고 허명(虛名)을 드러냄.
기세양난[其勢兩難] 양 쪽 형편이 다 어렵다.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저렇게 할 수도 없다는 말.
기승전결[起承轉結] 글을 적을때 처음에 말머리를 일으키고, 다음에 내용을 풀이하고, 변화를 한번 주고, 끚맺는다는 뜻.
기암괴석[奇岩怪石] 기이하고 괴상한 바위와 돌.
기여보비[寄與補裨] 이바지하여 돕고 모자라는 것을 보태다.
기연미연[其然未然] 그런지 아닌지 분명치 않다는 말.
기왕불구[旣往不咎] 지난 일은 어찌 할 도리가 없고 오직 장래의 일을 잘 삼가야 한다.
기우[杞憂] 쓸데없는 군걱정.
기이우기[奇而又奇] 몹시 신기한 일.
기인지우[杞人之優] ????.
기자이위식[飢者易爲食] 기갈이 심한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먹는다.
기진맥진[氣盡脈盡] 기력과 정력이 다하였다.(=氣盡力盡)
기취여란[其臭如蘭] 절친한 친구사이.
기호지세[騎虎之勢] 범을 타고 가는 형세, 도중에서 내리면 도리어 범에게 물릴 것이라, 내리지 못하는 처지. 곧, 이미 시작한 일이라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형세.
기화가거[奇貨可居] 보기 드문 물건을 사두었다가 때를 보아 큰 이익을 남기고 판다.
길상선사[吉祥善事] 매우 기쁘고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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