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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운영자 2011-10-02 오전 10:3 (조회 : 1154)
제목     남여 관계와 관련된 속담 모음
남여 관계와 관련된 속담 모음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시집살이가 싫어서 친정으로 돌아가는 여자가 물을 길어다 놓고 갈만큼
시집에 대해 정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한 번 결정한 일이라도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

갑작사랑 영이별.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는 뜻.

같은 값이면 과붓집 머슴살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보리 서말만 있으면 처가살이 하랴.
입에 풀칠만 할 수 있어도 처가살이는 하지 않는다는 말.


겉보리를 껍질채 먹은들 시앗이야 한 집에 살랴.
시앗을 데리고 살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계집 둘 가진 놈의 속이 얼마나 나쁘면 호랑이도 먹지 않으랴 ?

계집 때린 날 장모 온다.
공교롭게도 일이 잘 안 풀린다는 듯.

계집 바귄 건 모르면서 젖가락 바뀐 건 아나.
자기 부인에게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뜻.

고와도 내 님 미워도 내 님.
한 번 배우자로 결정한 사람은 미우나 고우나 자기 사람이라는 뜻.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한 번 곱게 본 사람은 끝까지 곱게 보이고,
한 번 밉게 본 사람은 끝까지 밉게 보인다는 뜻.

고자 처갓집 다니기.
고자가 처갓집이 있을리가 만무.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고쟁이를 열두 벌 입어도 보일 것은 다 보인다.
아무리 가리려고 해도 드러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말.

고추가 커야만 매울까.
크기나 외형에 상관 없다는 말.
남녀관계에 있어서는 물건이 크고 작은 것이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뜻.

곯아도 젓국이 좋고 늙어도 영감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 서방이 최고라는 말.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
'동병상련'이라 했던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그 사정을 잘 안다는 말.

과부 씹 줄듯 말듯 한다.
될 듯 될 듯 하면서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일을 두고 하는 말.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여자는 혼자 살아도 남자는 혼자 살기 어렵다는 말.

과붓집 머슴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과부집 머슴은 남자라는것 만으로도 행세할수 있다는데...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는 아무런 일도 하고자 하지 않는다는 말.


나이 차 미운 계집 없다.
남자가 나이가 들수록 여자의 손길을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니 나이 들수록 아내를 미워하지 못한다는 말.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남편의 마음이 바가지 크기라면 아내의 마음은 항아리크기라는 말.
가정에서 아내의 도량이 넓어야 한다는 말.

남편을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부부간의 불화는 심각한 문제이므로 배우자를 고를 땐 신중히 하라는 말.

내 님 보고 남의 님 보면 심화 난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내님 이쁜건 잘 안보여도 남의님 이쁜것은 잘 보인다는 말.

내외간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부부 싸움은 지나고 보면 표시도 없다는 말.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
이루어지지도 않을 사랑 때문에 결혼도 못하는 일을 두고 하는 말.

두더지 마누라는 두더지가 제일이다.
자기 남편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해 보인다는 말.

뜨물에도 아이 생긴다.
남녀는 가까이하면 아이가 생기게 된다는 말. (뜨물 : 정액을 비유함.)

마누라 작은 것하고 집 작은 것은 산다.
마누라는 작아도 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말.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좋게 보인다는 말.


마누라가 죽으면 변소 가서 웃는다.
새 장가를 들게 되었으니, 사람들 앞에서는 웃을 수 없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기뻐한다는 말.

뭣 주고 뺨 맞는다.
모든걸 다 주고도 푸대접 받는다는 말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부부는 일심동체이니 언제나 함께 다닌다는 뜻.

부부는 돌아 누우면 남.
형제는 떨어져도 핏줄이지만, 부부는 돌아서면 전혀 관계가 없는 남이라는 말.

뽕도 따고 임도 보고.
일거양득.


사내란 계집 앞에서는 나이를 타지 않는다.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소년이 될 수밖에 없다는 말.

새벽 좆 꼴리는 건 애비도 못 막는다.
새벽에 그만큼 정기가 왕성하다는 말.

새벽 호랑이가 중을 가리나.
호랑이는 영물이라 사람을 알아본다는데... 평소에 살생을 하지 않는 중은 봐줬던 모양.
그러나 새벽에는 배도 고프고 원기가 왕성하여 중이라 해도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다는 말.

소더러 한 말은 안나도 처더러 한 말은 난다.
마누라한테는 입 조심하라는 말로 여자들의 입이 싸다는것을 비유.

술에 계집은 바늘에 실이다.
바늘 가는 데 실 가듯이 술을 마시는 곳에는 여자가 있게 마련이라는 뜻.


술에 색은 범 가는 데 바람이다.
범이 지나가면 자연히 바람이 휙 하고 이는 법.
술과 여자가 그만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말.

시앗 싸움은 남편도 못 말린다.
한 남자를 두고 벌이는 여자들의 투기는 속수무책이라는 말.

시앗 싸움에는 부처도 돌아 앉는다.
여자의 투기가 그만큼 심하다는 뜻.

씨 도둑질은 못한다.
아이는 부모를 닮게 마련이라는 말.

아비 죽인 원수는 잊어도 여편네 죽인 원수는 못 잊는다.
그만큼 눈이 뒤집힌다는 말.


여우는 데리고 살아도 곰은 못 데리고 산다.
여우같은 아내가 곰처럼 미련한 아내보다는 낫다는 말.

여자 말은 잘 들으면 패가하고 안 들으면 망신한다.
남자란 여자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자기 주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

오뉴월 풋고추에 가을 피조개.
아주 잘 어울리는 한쌍. 힘이 넘치는 오뉴월 풋고추와 물 오른 가을 피조개.

올바람은 잡아도 늦바람은 못 잡는다.
나이 먹을 수록 남편 단속 아내 단속 잘 하라는 말.

음양에는 원래 천벌이 없는 법이다.
남녀가 눈이 맞아서 사건을 이루는 것은 하늘의 이치라는 뜻.


이 도망 저 도망 다 해고 팔자 도망은 못 한다.
다른것은 다 도망칠수 있을찌 몰라도 팔자는 못고친다는 말.

인연 없는 부부는 원수보다 더하다.
원수는 피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부부간의 원수는 해결할 방법이 없다.

재수 없는 과부는 봉놋방에 들어도 고자 옆에 눕는다.
팔자타령.

재수 좋은 과부는 앉아도 요강 꼭지에 주저앉는다.
운이 좋다는 말.

절구통에 치마를 둘렀어도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 맛.
술과 여자는 항상 같이 있어야 한다는 말.


제 마음에 괴어야 궁합이다.
뭐니뭐니 해도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이 가장 좋은 궁합이라는 뜻.

조강지처 버리는 놈 치고 잘 되는 법 없다.
자기아내를 아낄줄 알아야 다른일도 잘한다는 말.

종년은 누운 소 타기.
주인이 여종을 건드리기가 그만큼 쉽다는 말.

중매는 잘 하면 술이 석 잔, 못하면 뺨이 석 대.
중매서기가 어렵다는 말.

피조개 보고나서 애매한 양물 친다.
쓸데없는짓을 한다는 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그럴만한 구실이 있어야 일이 일어난다는 말.

한 구멍 동서간.
동서간이란 본디 여자 형제의 남편들을 일컫는 말인데,
이 말은 한 여자와 두 남자가 관계한다는 말.

형제는 수족과 같고 여편네는 의복과 같다.
형제는 한 핏줄을 타고 났으니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지만,
아내는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는 존재라는 말.

혼인대사 급대사.
혼사 말이 나오면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는 말.
시간이 흐르면 자꾸 흠이 발생하여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말.

홀아비 부자 없고 과부 가난뱅이 없다.
대개 여자는 혼자 살면 알뜰히 돈을 모으지만,
남자는 혼자 살면 헤프게 쓰기 때문에 돈을 모으질 못한다.

효도 중에 으뜸은 웃방 아기.
젊은 처녀를 품에 안으면 회춘한다는 속설에 따라
늙은 아버지를 회춘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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