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수4485595 명
오늘 방문자수371 명
자유게시판
산강에세이
아름다운 글
자연의 향기
명작명화
음 악
상 식
웃어봐요
종 교
태그교실
인생이란
TV시청
쉼터
산강자료방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
 내 마음은 보석상자
 당신만 보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증권시세, 취업정보, 날씨
 꼭~!! 성공하세요^^
산강건설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이 담긴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new]산강에세이
글쓴이     산강 정근영 2005-03-12 오후 11:5 (조회 : 2553)
제목     어디로가나...


어디로가나...

밤은 낮을 갈망하고
낮은 밤을 숙명처럼 맞는다.

해걸음 짙게 깔린 험한 오르막의 산등선은
밤 새 길 잃고 헤메이기만 했던 암울했던 우리들의 마음일진데...

동 트는 이른 새벽에 어느덧 밝아오는 찬란함에 이내 묻혀지니
한 껏 희망으로 다가오며 부푼 기대를 갖는다.

지고 피고, 높고 낮은 음양의 조화는 천지간의 자연인데
자연에 순응하는 우리들의 삶이 의미를 새롭게 한다.

갯벌의 횡~ 한 느낌은...
몇 시각 후의 풍요로움을 갈망하는 이 시대에 우리들의 요원한 마음인가?

땟마선에 홀로 올라

강태공처럼 곧은 낚시를 드리우는 마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싶다.

산강 --정근영--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산 강 ″










 (2005-04-09 오후 12:10:12)
사진작가 신가염?
산강 정근영 (2005-04-10 오후 3:04:39)
허접스런 사진을 보고 사진작가 급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군요~~저는 사진 작가 전혀 아니구요.... 저희 회사에서 일하는 각 현장에 다닐 때마다 좋은 경치 있으면 틈틈히 몇장씩 찍어 모아둔건데 사실... 사진 작가다운 작품은 하나도 없죠~ 짧지만 기 돋워주는 삶님의 댓글에 용기얻어 다음부터는 좀 더 멋진 사진을 찍도록 노력할게요~ 감사~

Copyright 2000-2006 eMnet Inc.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정근영 | H.P : 011-335-6999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01-39 | 팩스 : 031-985-0706
김포사무소 : 031-985-0712 ~3 | 서울사무소 : 02-3662-0571~2 | 인천사무소 : 032-513-7707~8
Copyright 2003 Sankang.co.kr All Rights Reserved.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