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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산강에세이
글쓴이     산강 정근영 2005-03-09 오후 11:1 (조회 : 2620)
제목     껭쮸뮤뿌려휴누휅
발음하기 힘든 이 제목은...

14살 먹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어느 동네에사는 소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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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고질적인 남아 선호 사상때문에 성비의 균형이 깨진지 오래이다.
지금 결혼 연령층의 인구는 만명 중 (남자 6,100명) (여자 3,900명)이라한다.

이중 여자2% 정도는 유흥업소로 진출하여 결혼과는 담을 쌓을 것이고
또 10% 정도는 개인생활의 안락을 위해서 결혼을 하지않을 것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가뜩이나 여자가 모자라는데...
당나귀 귀 떼고 JOT 떼고 나면 남는게 별로 없다는 말이 있듯이 결혼 할 여자가 상당히
모자라는게 지금의 절박한 현실이다.


갈수록 남녀 성비의 균형이 멀어지는 추세이며 장가 못 간 총각들이 동네마다 수두룩하다.

급기야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처녀들을 메우기위해
중국의 한족 여자들과의 결혼이 농촌 총각들과 시작된 것은 벌써 20년전의 일이었고

얼마전 까지만 해도 성황을 누렸다.

이제는 그도 모자라 월남, 라오스, 캄보디아등 동남아 처녀들까지 진출하여 국제결혼이
날로 급 증세를 타고있다.


현제는 동남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가 어려워 가난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으로 시집오는 입장이지만...
앞으로 10년 후면 결혼 행열이 끝이 날 것 이라는 예측이 있다.
(그들 나라도 국민소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구태여 멀리까지 시집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후의 우리나라 총각들은 장가도 한번 못가고 쌩 홀애비로 늙어 죽어야만 하는가??

그러나... 항상 희망의 대타는 기둘리고있지.

향후 10년쯤 지난 그때 까지도 기아를 벗어나지 못 할 것으로 보이는 우간다나 이디오피아의 처녀들이
대타로 버티고있기 때문이다.


국제적인 중매쟁이들이 한국에 여자가 절대 모자라는것을 익히 알고 있으며
돈은 제법있으나 변변찮아 장가 못 간 한국남자를 목표로 삼아 그들의 돈벌이의 수단으로
힘을 발휘 할 것이다.

위에서 발음하기 힘든 우간다 쳐녀의 나이는 지금 14살이므로 앞으로 10년후면
24살 결혼적령기가 되어 우리나라로 시집 보내 질 것이 틀림없게 될 것이다.

이렇게 놓고보면 우리 한민족의 혈통이 뿌리채 흔들거려 미국 다음가는 다국적 혼혈 인종이
됄 날이 머 잖았다.

그것보다 더 웃기는것은...
아들만 선호하여 세 아들을 뒀으나 그 아들 모두 40이 넘도록 장가도 못 가고 쌩 부랄만 잡고
탱자 탱자거리고있던 어느 가정의 변변찮은 마마보이에게 맏 며느리로 시꺼먼 우간다
쳐녀가 하얀 이빨을 드러내고 히죽거리며
엄머니...아뻐니...하며 들어 올 것이라는 예측이다.

기겁을한 시어머니 시 아버지 몰아 내고 곧 안방도 차지하게 될 것 이며
그때서야 딸이 임신된걸 알고나서 아들 낳기위해 번번히 낙태 시킨 것을 땅을 치고
후회 할 것이다.

한발 앞선 영특한 국회의원들이 때 맞춰 통과 시킨 호주제 폐지도 한 몫을 단단히 하여
명실상부한 가장으로 군림하여 제산권 행사와 더블어 변변찮은 한국 남편을 재치고
낳은 아들 딸의 소유권도 차지하게 되는게 불을 보듯이 누구나 상상 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오리지날 한국 여자와 결혼 못한 못난 남자를 변변찮은...으로 표현했음)


설마 내 아들만큼은 변변한 축에는 들지 않겠지 하며 지금도 계속 아들만 낳는 어버이들이 많다

나라도 못말리는데 누가 감히 말리겠냐 마는...
그 설마가 애지중지 키웠지만 결혼 대열에 낙오되어 아깝게 썩고있는 사랑하는 아들의
부랄을 만지며 맘 먹고 아들만 낳은 죄로 평생을 살아야하는 날이 올 것이다.

남존여비 사상이 있었던 옛날에는 남아선호가 먹혀들었는지 모르지만...
남녀가 평등한 이 세상에는 구태의연한 낙후된 사상임이 분명하다 하겠다.

키울 때 뻣뻣한 아들보다 나긋한 딸이 얼마나 이뿌나를 생각하면서 쾌쾌묶은 사상을 버리고
딸이 더 대접받는 사회라는 것을 깨닳아야 하겠다.


내 나라 내 민족 내 혈통 내가정 내 지위 딸 많이 낳아 우리가 지키자~!!

--- 산 강 정근영---

한달 전.
내 여동생의 딸이 영국 남자와 국제 결혼을 했다.
그리고 어제...
내 사촌형님의 큰 아들이 40넘도록 장가를 못가고 있다가 드디어 22살짜리 월남 여자와 결혼을 했다.

연가 (2005-03-27 오후 1:37:09)
요즘 시대에는 남녀차별하는 일이 거의 없죠. 사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구요. 물론 억울하다거나, 피해 또한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신시대에 따른 변화가 있다면, 그에따라 법도 개정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호주제 폐지 되었음 좋았을텐데요..
순국산 (2005-08-24 오후 7:55:34)
시꺼먼 우간다뇨자는 무서울거 같아요 우간디뇨자하고는 죽어도 안할래요.ㅋㅋㅋ
이쁜이 (2005-10-11 오전 8:21:38)
어떤 종교는 일부러 국제결혼도 하던데요.. 혈통지킬려면 딸많이 낳아야 하나요.. 그럼 이참에 늦둥이 딸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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