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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산강에세이
글쓴이     산강 2004-09-15 오후 8:32 (조회 : 4068)
제목      나를 다시 살고싶다.





누가...

유수와 같이 빠른 것을 세월이라 했던가?

그 세월속에 묻혀 살아온지...

어느덧 내 나이 50

주마등처럼 지나간 시간들이 한눈에 비치니...

그 중 후회스러웠던 일들만 앙금이 되어 사무치게 다가오네.

돌아보면 아쉬움 투성이의 인생 살이 였고

순간순간 지루하고 괴로웠던 나날 들의 연속이였지만...

이 만큼이나 뒤에 물러서 바라보니

버릴 것 하나 없는 모두들 소중했던 내 인생이네~

그간의 내 삶의 추억을 줏어 담아보는 이 작은 공간이 너무도 좋아

여태 해 왔던 것 처럼 설 익고 어설픈 솜씨이지만

나름대로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그러한 나를...

나는 여기에서 다시 살고 싶다.

--- 산 강 --- 정 근 영






″ 산 강 ″


나도해병 (2004-10-25 오후 7:48:11)
사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안희수라합니다 중장비 망친다고 초보인저를 다른회사에서는 다 거절하였는데 사장님께서는 직원한테 기술을가르쳐 주라하시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해병대갓다 왔습니다 지금은 청주에있는 작은회사에서 중장비기사일히고 있습니다 볼일로 서울에와서 산강건설홈에 와보니 변함없는 사장님도 사진으로 보게되어 너무 반갑고 저에겐 너무나고마운 분이십니다.
나도해병 (2004-10-25 오후 7:53:31)
찾아뵙지도못하고글만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산강건설에서 일할때가 그립습니다 저를아껴주시던 강부장님 박기사아저씨등 직원분들 모두들 잘계시겠지요 ? 꼭찾아뵙고 인사올리겠습니다 사장님안녕히계십십시오 꾸뻑
삼태기 (2004-11-29 오후 5:44:35)
므흣하게 생기셨네요
정다운 (2004-11-29 오후 10:39:42)
역시 아직도 중후함과 재치와 유머가 묻어나시네요 반가워요 형님
독고선생 (2004-12-01 오후 7:19:22)
저는 얼마전에 다른 건설사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산강건설을 보게되어 그 후로부터 가끔오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열심히 살아오신 분 같고 가식없이 소담스러워 보여 친근감이듭니다. 그럼 또~
미소 여왕 (2004-12-01 오후 10:41:46)
저는 다른곳에 올려져있는 너무 웃기고 재미있는 글 보고 링크되어 있길래 얼마전에 그냥 와 봤어요. 다른분들께서 꼬리글 달길래 저도 용기내어봅니다. 전문 까페가 아니라 좀 그렇긴해도 이것저것 둘러보다 쥔장님 얼굴도 보았네요. 여자들한테 인기는 많지않을것 같이 보이지만(죄송~) 성실해보여요. *^^*
상평통보 (2004-12-13 오후 12:31:18)
안녕하세요? 아저씨께서 유리꽃에 녹둔도에 관한 글 올리신분이군요. 링크되어있어서 와봤습니다. 몰랐었던 좋은글에 감사드리고요. 참 건전한 분이라 생각듭니다.여기도 많은 글이 있네요 두루 살펴보겠습니다
나 원참이 (2004-12-19 오전 12:27:39)
안녕하세요 오늘처음 왔는데 볼거리가만아 참 좋아요 이 회사 사장님 이신가요? 멋진 회사네요 ^*^ 자주와 보고 제 컴에있는것도 좀 올려드리게요.안녕히게세요.
최명수 (2005-01-10 오후 12:08:09)
우리가 마지막 봤을때가 2000년 초봄이니까 3년정도 되었구만, 사업 잘 하고 있다는 자네의 근황은 늘 듣고 있었네만 이리 얼굴을 보고 글을쓰니 즐거이 놀던 옛날의 일들이 새삼 그리워지네. 자네가 보낸 동창회모임 통보를 엊그제 받아들고 친구들 얼굴 하나하나 떠 올리곤 괜스리 흥분이 되었네. 곧 만나게될테니 한잔하며 그 때 깊은 얘기 나누세! 명수 씀
산강 (2005-01-10 오후 8:34:09)
명수 반갑네~ 이 글 보고 전화 하려다가 글 몇줄이 더 즐거움이 있을것 같아 그냥 여기다 쓰네...아들 이름을 잘 모르지만... 재수 후 서울대에 진학했다는 희소식을 들었네만...그 흔한 축전 한번 못 보내고 미안하기 짝이없네~공식적으로 일년에 한번 모이는 동창회를 명수 자네가 몇년 불참 한 이유가 크네 ㅎㅎ
산강 (2005-01-10 오후 8:40:43)
오늘 아침에 이글 보고... 이현석, 이동섭, 박우석, 김수만, 박동철 한테 전화 했었네. 모두 반가워하며 만나면 손좀 본다고 벼르고 있드라ㅎㅎㅎ암튼 이번 동창회엔 꼭 참석해 명수 말대로 진한 이야기 나눠보자구나. 몇년 못 본 명수의 얼굴이 진정 보고싶구나~ 정근영
함바집주인이다 (2005-01-13 오후 10:18:15)
5년전에 의정부시 민락동 현대아파트공사할때 함바집에서 15만원어치 밥먹고 밥갑 때먹은것 갑으고 잘나척해라
운영자 (2005-01-14 오후 6:52:24)
당사에서 보관중인 작업확인서를 조사 해보니 1999년5월달에 민락지구 택지개발내 현대산업개발의 도급을 받아 공사 한 적이있습니다.수많은 물품대금 지급대장을 조사하고 함바집 식대를 미불한 사실을 찾아보았으나 근거가 없었습니다. 그런 사실이 있으면 그 당시 직접 전화등 여러 매체로 청구 가능하였을것으로 생각되고 수년이 지난 지금에 밎지 못 할 이런 식으로..
운영자 (2005-01-14 오후 6:58:46)
하시는걸 보니 님께선 회사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며 장난끼가 발동하여 실수한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만약에 저희 불찰로인하여 이런 일이 있다 하드라도 부탁이거늘~떳떳하게 나서서 용기있게 근거를 제시하고 청구하십시오. 함바집 주인으로인해 많은 분들께서 저희회사를 이상한 회사라고 생각하실것 같아 불쾌합니다. 자숙 하십시오.
카오스 (2005-01-31 오후 9:33:03)
안녕하십니까~? (산강 정근영) 께서 직접 쓰신글 맞죠? 해학과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재미난 글 참 잘봤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몇편의 글만 보드라도 정근영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후후..) 님의 넓은 식견을 한눈에 보는듯 명쾌해 집니다. 인터넷에 다음 카페말고는 이런 회사 홈페이지 처음 봤어요 애착심도 생겨 요 근래 자주오는 편입니다.
재희 (2005-02-22 오전 10:10:48)
안녕하세요^^해박한 지식에 늘 감탄하고 가네요....설익고 어설픈 솜씨라고 하시지만 다른 글들을 읽어보면 넘 박식하셔서....테마가 살아 있는 글들 늘 잘 읽고 갑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심심이 (2005-03-02 오후 4:59:41)
자주왔지만 이방은 오늘첨봤어요. 자료가 무자게 만네요 올려진글 차차 다읽어볼께요 *^^*
상쾌한 (2005-03-03 오후 10:35:02)
산강회사 대표이신가봐요.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하루일과를 끝내고 이홈에 오는게 일과가 되었어요. 제 나이는 제법 되었지만 컴퓨터는 초보입니다. 여기와서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고 소일하고 있읍니다. 좋은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고맙읍니다.
갯마을7004 (2005-03-23 오후 5:58:24)
심플하네요.
서진 (2005-04-15 오전 11:24:35)
사장님 글 잘 읽었어요. 근데 음악이 왠지 넘 슬프네요..괜히 눈물날라 그러네요..
상진토건 (2005-05-15 오후 7:31:00)
상진에 이사장입니다. 응암동현장 잘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 산강건설 홈페이지에 와봤는데 정말 잘 꾸며 놓으셨네요 능력에 부러움을 느낍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이형언
연가 (2005-07-17 오전 12:23:59)
나 자신을 찾아 헤매이는 어떤 쓸쓸함이 묻어나옴이 느껴지네요...중년...어느새 내이름이 되어버림에...아주 멀리 있을것같아 내곁에 오지않을것같았던 그이름 중년...ㅎㅎ 이젠 이렇게 웃을수있는 여유도함께...좋은날 되세요...
사랑 (2005-08-21 오후 5:27:30)
'나의 글'란을 다는 아니지만 많이 읽었습니다. 정말 글 잘 쓰세네요. 그나마 읽는이들이 호탕하게 웃을수 있는 위트넘치는 글을 아주 잘 쓰시네요. 정말 잘읽고 가고 자주 올겁니다.
추장 박 (2005-08-24 오후 8:11:30)
원래 꼬리글 다는 성미는아니지만 좋은 글 읽고 인사정도는 해야겠네요.일부러 웃길려하지않아도 안웃곤ㅡㄴ 못배기게끔 자연스레 엮어나가는 필체는 정말 대단합니다. 모든것이 경험과 연륜과 해박한 지식에서 배어나오는것이겠지요. 저 보다 몇년 선배이신데 이만한 단체도 관리할 수 있다는것이 멋진 인생이고 능력에 부럽기만합니다. 종종
이쁜진주 ㅎ (2005-08-27 오후 1:59:06)
사장님!~모습을 뵈니 제가 아는 어느분 하고 비슷해서 깜짝 놀랐네요 혹시 그분아니시죠? 20년전에 직장 상사 와 비슷해요 ㅎㅎ
타임 (2005-09-16 오후 8:02:22)
한마디로 멋지십니다~^^ 많은 분들이 표현하신 그대로 재치,유머, 그리고 박식...부러움 한 가득 안고 갑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니오도 (2005-10-01 오전 10:49:42)
10월이네요....................새로운감성을 쏟아보여주시길..^^
이쁜이 (2005-10-01 오후 2:12:12)
... 저 위에 계신분이 정근영씨? 그럼 이분이 운영자님이신가요?? 같은 동일인물인가요?? 헷갈려죽겟네요 잼나게 글 잘 쓰시는분.. 맞는거 같은데..
강현성 (2005-12-20 오전 11:13:49)
안녕하세요. 자주오곤했으나 인사제대로 여쭙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에 달력신청했는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받는다는게 얼마나 기쁜마음인지아시죠 달력받고 제가그랬습니다.ㅎㅎㅎ 멋지게사시는것 같아요 멋진회사구요. 행복하세요*^^*
장미 (2006-06-28 오전 12:42:25)
안녕 하세요 `글 잘 읽고 잘보고 사진도 ```보앗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좋은글 많이 쓰시니 보기 좋네여 넘넘 방가워여~~자주 찾아 올게유 ~~할방 삼촌 ㅋㅋ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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