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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소나무 2004-10-26 오후 10:3 (조회 : 1228)
제목     새벽안개속에당신을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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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안개속에 당신을 찿으며....


        詩.홍 련 화

        새벽안개 희뿌옇게 가라앉은 들녘에
        멀리서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밝은 미소와 함께 손짓하며
        나를 부르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깨워 둘러보니
        훵하니 불어오는 새벽 찬공기였다네..
        몸에 한기 느껴 정신 들어보니
        어느새 창문열고 안개낀 도비산 쳐다보며
        당신 모습 떠올립니다.
        세상사 재미 없다며 투정부리며 힘없이
        바라보며 웃던 그대 얼굴
        내손 가까이 얼굴 만지며
        안타까운 마음 그대 에게 전하리오마는
        우리네 인생사 돌고 도는데
        살고자 하는날 몇날 몇일이던가
        사는것이 별거겠냐며 이렇듯 물흐르듯
        흘러가는것 이것이 삶이고 인생이련가..
        오늘을 열심히 충실히 살다보면
        나름대로 행,불행 느끼면서
        희,노,애,락 , 겪으며 산넘고 바다건너
        모진풍랑속에 세월이 지나가겠지요
        먼훗날 되돌아 봄에
        지금의 우리들 모습 그리워할거에요
        사랑합니다..당신을......
        서릿발 하얗게 내린 모습에 살포시
        웃어주는 내사랑역시도 그대 따스한 손길
        그리워하면서 말입니다.
        하얗게 내려 앉은 새벽 안개 헤치며
        당신을 찿아서 나갈거에요..
        밝은 아침 햇살 비추는 그시간까지
        당신이름 부르며.....
        당신의따듯한 손을 잡을거랍니다
        그리고 영원히 놓치지 않을렵니다.

        2004.10.24.당신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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