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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깡통가슴 2005-11-07 오전 2:19 (조회 : 2160)
제목     '가을' 속에서의 하루
인연을 찾아간 자리
그곳엔 가을이 한껏 있었다.
가을에 흠뻑 빠져 가을을 헤쳐내면
이내 소복히 덮여오는 가을...

가을이 밟히고
가을이 스미고
가을만이 보이고
온통 가을 투성이인 곳

가을을 먹고
가을 차담을 마시고
가을 정을 나누고
아쉬움 마저 가을에 덮어놓고...

지금 내몸엔
가을 냄새가 푸석이며 나부낀다.




이쁜이 (2005-11-07 오전 7:26:58)
가을로 연막을 뿌려서 원.. 도통.. 가을 냄새만 느끼게 하시는구만 ㅎㅎㅎㅎ
이쁜이 (2005-11-07 오전 7:27:54)
이쁜이도 같이 갔으면.. 시한수 읊어보는긴데.. 쩝...
운영자 (2005-11-07 오후 12:58:28)
이긍~~~ 머리 안깜아 나는 냄새는 왜???빼 묵나?? ㅋㅋ
사랑 (2005-11-07 오후 9:42:37)
가을에 스미고 가을에 밟히고 가을정을 나누고 아쉬움마저 가을에 덮어놓고....가을냄새가 여기까지 스미어 오네요
지가현 (2005-11-08 오전 10:17:03)
지난 주말 시골을 다녀왔어요. 비가 내린후 더욱 노오랗게 변해 길가로 수북히 떨어진 은행잎을 바라보며 세월의 유수함과 많은 이들을 그동안 잊고 살아왔구나하는 반성과 함께 오늘은 안부전화를 한번 해볼까합니다. 산강님, 분이언니, 깡통님 건강하시겠죠
분이 (2005-11-08 오후 4:41:03)
지가현님~! 반가워요 얼마만인가요? 정다운님도 잘 계시죠? 바쁜 생활속에서도 가끔은 지가현님 생각을 한답니다. 저 역시 안부도 묻지도 못하고 죄송스럽기만 하네요. 몇일만에 왔는데 지가현님 뵈니 너무 반가워요 전처럼 이방에서 글도 올리고 자주 뵈면 안될까요? ㅎㅎ
분이 (2005-11-08 오후 4:54:16)
지가현님이 너무 반가워 가슴님한테 인사가 늦었네요. 오랫만에 뵙게되서 반가웠어요.예술가답게 머리를 많이 길르셨더군여.멋져보였어요ㅎㅎ
이쁜이 (2005-11-09 오전 7:26:51)
지가현님 반가워요. 첨 뵙네요. 정다운님? 본것 같기도하구.. 자주 뵈었으면 좋겟네요.. 꼬리글이 풍성하니 더 좋으네요 ㅎ 깡통님의 머리길이는 어느정도? ㅎ 궁금..
지가현 (2005-11-09 오전 10:16:55)
이쁜이님 반겨주어서 감사해요. 그리고 가슴님 머리가 많이 길다고 분이언니가 표현했는데 어느정도인지, 어떤모습으로 변하셨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이쁜이 (2005-11-09 오후 7:35:10)
가현님 가슴님 이전에 뵈었나봐요 어떤모습으로 변했는지 궁금하시다하니까.. 나만 모르나보네?? 하긴.. 내가 젤로 신참인갑다 ㅎ
사랑 (2005-11-09 오후 8:54:37)
아니요, 저도 다 몰라요 이쁜이님 ~~ 같은 신참반이예요.
산강 (2005-11-10 오전 1:21:00)
지가현님이 헷갈릴까봐 산강이라 해야쥐~ㅎㅎ 지가현님 이래 오랫만에 와도 되는건가요? 행여 올해 넘기지않고 보려나했더니..과연 더욱 풍성해진 마음을 가지고 와줬네요. 이쁜딸 지현이 가현이 모두 공부잘 하고 있겠죠? 가끔...정다운네 동네 어귀를 지날 때면 많이 생각했답니다. 그 흔한 전화 한번 할 맘의 여유조차 없는 내가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단지...
산강 (2005-11-10 오전 1:26:02)
그동안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것을 모두 내 탓으로 돌리고 풍성해진 마음처럼 여유로움을 가지고 자주 뵙길 바랍니다. 정다운네랑 툭툭한 말걸리사발 앞에 놓고 지난 얘기도 하며 그리 즐거워 보고 싶네요 ^^
운영자 (2005-11-10 오전 1:29:47)
이쁜님이 갑자기 깡통가슴의 털 길이가 궁금한가벼 ㅋㅋ 털이야 제법 길었지만....긴게 문제가 아니라...이휴~~~ 이가 득실거린다는 겁니다. ㅋㅋ 밖으로 몇마리 기어 나온거보니...제법 살이 올라 통통하든데...이쁜님 ...갑자기 분양 받고 싶어지죠??ㅎㅎㅎ
운영자 (2005-11-10 오전 1:39:38)
사랑님...존경하는 고스톱 멤버 스승님들은 설마 아는 안 기르겠죠?? ㅎㅎ 우리방의 구 멤버들은 이를 기르고있죠. 사랑님은 스스로 신참이라하시니...아마도 이쁜님 처럼 이가 갖고 싶은게 틀림없다고 생각듭니다. 이참에 통통한거 몇쌍 분양 해 드릴게유 ㅎㅎㅎ 하수도물을 우아하게 드실때의 그 아름다운 자태에는 꼭 필수품이 될 것 같아요 ㅎㅎ
이쁜이 (2005-11-11 오전 7:19:40)
예전 같았으면 헷갈렸을거지만. 산강=운영자 인거 안다구요 ㅎ 기네스북에 올려야되.. 이 분양하는 사람으로 ㅎㅎㅎㅎ
이쁜이 (2005-11-14 오후 7:51:45)
뒤늦게 찾은 그곳은 낙엽냄새가 찬바람에 지고 있더군요.. 아무리 짜내어도 시는.. 안나오구요.. 쩝.. 겨울 눈 내리면 시한수 나올려나..
이쁜이 (2005-11-15 오후 3:38:16)
심하다.. 깡통님은 우째 시한수 읊어놓고서리.. 잠수를 타냐.. 가을속으로 잠겨 버리셨나벼...
정다운 (2005-11-17 오후 10:23:12)
모두들 안녕하세요~꾸벅(윽~ 아이구 고개야)너무올만에 인사를 햇드만 인사늦게햇다고 고개가 뻐근합니다, 이곳에 오니 반가움이 물씬풍깁니다요 다시한번 빵가루~~~~역쉬 형님의 인기는 짱이야.분님의 발바닥 스텝도 녹슬지 않은것 같구요 깡통가슴의 머리는 짧아진것 얼마전 봣구요. 이쁜이님의 이쁜 모습은 언제 한번 뵙구 싶구요! 지가현이는 오늘도 내품이네요 ㅎㅎㅎ
운영자 (2005-11-18 오전 10:24:33)
아이구~~!! 나도 고개가 삘 정도로 딧따로 방가운 정다운...방가딩가 방가딩가 ㅎㅎ 어제 나만 빼 놓고 창에서 서로들 인사도 나누고했으니... 이제 허물없이 자주 보며 친하게 지내자구 내가 그동안 소홀했던거 미안하게 생각하고... 전 보다 더 좋은 인연으로 잘 살아보세~~!! ^^
연가 (2005-11-30 오전 12:59:00)
빛바랜 낙옆처럼.... 지난 사랑도 그렇게 퇘색되었으면 좋으련만... 더욱 짙어가는 신록의 잎새처럼 가슴으로 다가오면 어쩌란 말인지....왜이리 진한 가을 냄새가 나는 걸까요?제 몸 부대끼며 울어대는 갈대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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