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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08-09 오후 10:0 (조회 : 1617)
제목     한사람



운영자 (2005-08-10 오전 2:31:47)
능소화님의 시는...정말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제의 주인공이 된것 같이 그런 착각을 하게 만드는군요. 그 먼 옛날 내가 그대를 위하여 다려 놓았던 냉차... 이 여름... 그 냉차... 홀연히 떠났던...이제 당신이 와 먹을차례요~ ^^
운영자 (2005-08-10 오전 2:55:07)
수동적인것이 과 하면 마음을 상사기 쉽고... 능동적인것이 과 하면 몸이 상하기 쉽다는데...이 둘의 조화가 적당히 이루워지면 천태만상의 생물이 모양을 갖춘 예술의 자체랍니다. 능소화님의 영상 또한...더도 덜도 않은 적당선의 현란함을 언제나 잃지않는군요. 영상 보기 좋아요^^
능소화 (2005-08-10 오전 6:27:02)
이홈에 글을 자주 올리게 되는것은 운영자님의 각별한 글을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제 어줍잔은 시보다 댓글이 더 의미를 깊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영상을 만들고 시를 쓰고 싶어 지기도 합니다 항상 운영자님의 글을 보면 생각의 깊이를 느끼게 합니다 이건 분명 나이가 젊은 분은 아니실꺼라고 ..삶을 관조하는.. 사물이라든지 어떤것에 관한 사려가 나이를 가늠할수가
능소화 (2005-08-10 오전 6:33:46)
없습니다 또한 문학에 대해서 전혀 문외한이 아닌듯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이리 남의 속내를 내안같이 읽어 낼수 있는지요..항상 영상을 만들때 글이 주는 영상을 담아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한나의 영상을 만들기위해서 그에 연상되는 이미지와 음악을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시들이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서 묵혀 먼지가 쌓입니다 이아침 운영자님의 글이 더
능소화 (2005-08-10 오전 6:34:52)
가슴에 와 닿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건강하세요
사랑 (2005-08-10 오전 8:14:35)
'단지 보고싶다는 이유하나로...'그리운이 찾아 떠나고픈 마음입니다. 광대무변한 세상으로요. 어찌 이리시상이 멋진지요. 좋은시 잘 감상합니다.
능소화 (2005-08-10 오전 10:05:05)
이제서야 운영자님의 연세를 알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면서 느낀것은 아마 제법 연세가 드셨거나 아니면 글을 많이 쓰시는 분일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연륜이란게 있어야 하나봅니다 저도 그나이가 되면 심중에 담아둔 생각을 짧막한 글로 엮을수 있을라나요..단한줄에 함축된 언어로 글을 쓰고 싶은 ..그러면서 읽는이의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시를 ..감사합니다
능소화 (2005-08-10 오전 10:07:21)
궁금했던 일부분이었는데 은연중에 알려주심의 배려를 ....거듭 감사드립니다
깡통가슴 (2005-08-11 오전 10:24:59)
그리움은 또다른 그리움을 잉태하나 봅니다. 그 그리움의 한사람이고 싶습니다.
운영자 (2005-08-13 오전 1:32:45)
나이 들어가며...젊고 생동감 있는 님들께 존경은 고사하고 추한 모습으로나마 보이기 싫어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있지만...역부족임을 실감합니다. 능소화님이 운영자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다는걸 벌써부터 알았지만... 베일에 쌓인 내가 되고싶은 마음에 나이 들은 나를 선듯 내 놓기가 부끄러웠어요. 이러한 것이 아집이고 교만이라고 할 수 있죠.
운영자 (2005-08-13 오전 1:41:08)
약간의 운만 띄웠는데도 영리한 능소화님은 대번에 알아채고...ㅎㅎ 그렇습니다.... 더 이상 추한 모습을 감추려하지 않으니..이제 제법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능소화님의 시를 편하게 감상 할 수 있겠어요. 이 밤 또한...수많은 생각과 고뇌속에 날을 밝힌다 하드라도 곁에 머무는 바람소리가 있기에 그 편에 편해진 마음을 전합니다. ^^
운영자 (2005-08-13 오전 1:55:21)
배꼽의 때가 원조인ㅎㅎㅎㅎㅎ 능소화님의 때를 존경하여 복제한 후 일확 천금을 노리는 깡통이 왔네요.ㅎㅎㅎ 깡통가슴은...아끼는 내 후배로서 긴 외유 끝에 돌아왔군여~~ 예술가의 기를 살려 문장한다고 껍적대긴 하지만...능소화님이랑 사랑님의 좋은 글 들에게 기 죽어 명함도 못 내 놓겠다고 엄살이 심합니다. 부디 배꼽 때의 진수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능소화 (2005-08-13 오전 7:26:42)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이 편안한 운영자님..가볍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그래서 더 좋은데요 숨기고 싶어 하시는지..그러나 저러나 아무리 원조래도 특허를 먼저 내는 사람이 임자지요..ㅋㅋ근데 하필 깡통가슴일까나요? 찌그러지고 아무나 툭툭 차고 ..가슴에 담겨진게 없는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비워낸 빈가슴이란 뜻이겠지요?..
목포사랑 (2005-08-15 오전 7:54:50)
능소회님의 글은 여러번 보았는데두 볼때마다 어렵읍니다. 이글또한 기다리는 긴 여운이남읍니다.
추장 박 (2005-08-23 오후 12:04:15)
기다리는 여심이 울컥 베어나는군요. 초가을 마치 나를 기다리는것 처럼요
명희 (2005-08-24 오전 12:50:03)
애절한 음악과함께 기다림이 흠뻑 묻어나오는 글입니다. 많은 댓글의 의미도 평화로워보입니다.^^*
아침이슬 (2005-08-25 오후 1:19:06)
능소화님의 시를보면 어쩜 그리 시상이 좋은가 부럽기만해요. 먼곳에 아지랑이 같기도하고 또 어느새 마음속 깊은곳에 와 있기도하고 강약의 조절이 참 잘 된것같아요.늘 잘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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