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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06-04 오후 4:09 (조회 : 1668)
제목     물안개


운영자 (2005-06-06 오전 2:07:36)
밤을 잊은 이 새벽에 심금을 그리 울려도 되는건가요? 이 시 또한 너무 마음에 와 닿아 메인 창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찡~한 마음으로 감상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가슴 여미는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는 다 나았나요? ^^
능소화 (2005-06-06 오전 10:07:28)
배꼽에 아까징끼를 바르면 된다는 특효가 있대서 그것만 믿고 있다가 열흘이 지나서야 이제 좀 괜챤습니다 늘 제 부끄러운 시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쾌한 (2005-06-20 오전 8:31:05)
하하 배꼼이라~진짜로 특효가 있나요
능소화 (2005-06-20 오후 8:13:20)
진짜로 효과만점 입니다 한번 해보세요..그럼 저처람 한달동안 감기랑 친구합니다 안심심해요 ..쫌 아파서 글지.입맛밥맛 없는거랑 ..우헤헤헤헤
운영자 (2005-06-21 오후 5:54:18)
헉~!! 동의보감에도 안나오는 그런 민간요법이 있는 즐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ㅎㅎ능소화님의 직접 임상실험에 참가하여 부작용없고 효과 찍빵을 입증하여 F D A 도 혀를 내 둘리고 한수 배울려고 딸라 싸들고 온다는 그 말이 사실이군요~~ ㅎㅎㅎ
깡통 가슴 (2005-07-03 오후 10:49:35)
능소화님의 아름다운 시어(詩語)에 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입니다.우리의 삶이란 그렇게 세상 언저리를 떠돌다가 흔적없이 사라지는 물안개와 같은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흔적을 남기려는 필사의 몸부림은 그저 작은 파장만을 일으키며 이내 사라지는것을....아름다운 시와 음악 잘보고 느꼈습니다.
깡통 가슴 (2005-07-03 오후 10:50:15)
제가 보기엔 그 효과는 아까징끼 때문이 아닌걸로 보입니다. 아까징끼를 배꼽에 발랐을때 배꼽에 때와 혼합되면서 생긴 약리 작용에 의한 것이라 보여 집니다.예를 들자면 '이명래'선생이 고안해낸 '고약'과 같은 형태가 된것이겠죠 ...
깡통 가슴 (2005-07-03 오후 10:50:22)
아직은 입증되지 않은 이론에 불과 하지만도 제가 머리 싸메고 연구와 연구를 거듭해 조만간 '네이쳐'지에 제 논문이 실리는 쾌거를 이루어 보려 합니다. 그땐 아마 '황우석'박사 이후 세계가 깜짝 놀랄겁니다.어떻게 연구비좀 지원해 주실분점 없나요~~저 오늘 설익은 밥 먹었습니다.~~나도 해봐야쥐 우헤헤헤
산강 정근영 (2005-07-03 오후 10:51:00)
흠~~ 능소화님의 배꼽의 때가(ㅋㅋㅋ) 젤리 형태로 변한여 공전의 힛트를 친 고약과 같은 성질의 효능이 생긴다는건 ... 삼천갑자 동박삭이도 꿈에도 몰랐던 사실이네 그려~.. ㅎㅎ 깡통의 예리한 논문 ' 쫌만 발라 봐 ' 에서 주장하는 배꼽 때와 징끼의 역학 관계가 성립되는날 이세상의 모든... 마른 버짐 환자들이랑 머리깜기 귀찮아 하는 환자에게있어 .
산강 정근영 (2005-07-03 오후 10:51:21)
구원의 손길 임은 물론이거니와 만 백성이 갈망하는 원초적 본능을 해결하는 무좀균 소탕에 있어 쎈세이션을 일으켜 그 명성을 후손 만대에 길이 남길 날이 드디어 오고야 말것이다.~~ ㅎㅎ 그러나....그러나... 애석하게도 그 원료의 공급처는 능소화님의 배꼽의 때로서 국한되어 대량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뿐더러...
산강 정근영 (2005-07-03 오후 10:51:35)
모처럼 목욕이라도 가는 해에는 수 개월동안 아예 원료의 공급길이 막혀 대책이 없으니...그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가냐는 것이 실로 중요한 변수라 하겠다. 우헤헤헤 웃는게 재미있군. ㅎㅎ 능소화님 죄송~ ^^
능소화 (2005-07-03 오후 10:51:56)
푸하하하하하하~ 그럼 저 목욕하지말아야 겠어요..더분데 우짜지요?매일 샤워해야하는데 .배곱에다가반찬고 붙여서 때 빠져 나가지않게 해야겠네요
깡통 가슴 (2005-07-03 오후 10:52:28)
~~흠~~~그런 변수가 있었네요~~실로 난관에 부딪혀 코깨질 일이네요~~그러나 지금이 어떤 시대 입니까? 복제 인간 문제로 세상이 떠들썩하지 않았습니까? 하물며 인간도 복제 하니마니 하는세상에 그깟 배꼽쯤이야 대량복제 하는게 대수 겠는지요~~소화님 줄기세포 하나면 배꼽 대량복재하여 '때'를 증식 시키면 간단히 해결될듯 합니다. 소화님 맘껏 샤워 하세요~~
산강 정근영 (2005-07-03 오후 10:52:50)
흠~~~ 듣고보니... 능소화님 배꼽 때는 소중한것이여~ 일년에 한 두번 샤워하는 줄 알았눈디... 말로만 매일 한다고 하누만유~ (실은 두달에 한번씩 하는 줄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ㅋ) 물안개의 시가 우찌 이리 배꼽의 때로 변모되어 모두들 미소 짓게했는지..?? 예삿일이 아니군여~~ ^^
능소화 (2005-07-03 오후 10:53:12)
에구 ~ 정말 물안개가 때를 만들어서 지금 서울의 강물이 더러워 지는건가 봅니다 감기바이러스가 급기야 아까징끼에서 배꼽 때로 변햇군요 비오날처럼 우중충합니다
명희 (2005-07-29 오전 2:02:33)
멋진시와 때와의 공방전이라 정말 잼나고 웃기눈군요. 점말 재미난 분들이십니다. 후후
목포사랑 (2005-07-30 오전 2:53:27)
하하하 재미있는일이있었군요
이쁜이 (2005-10-19 오전 11:53:40)
배꼽때 빼내면 바람들어가서 죽는다고 울 엄마가 그랬는뎅.. 물안개에 어울리지 않는 배꼽때 공방 잼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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