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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09-27 오후 8:00 (조회 : 1465)
제목     이별앞에서


운영자 (2005-09-28 오후 12:59:11)
이별 앞에서 웃음짓는 마음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이미 해버렸을 것 같은 이별을 쓸쓸히도 지고 가는 저 석양의 나그네도 능소화님의 마음일런지?? 지게에 진 무게만큼 다가오는 공허함을 서늘하게 느끼게하는 시와 영상 그리고 음, 멋지네요~~ ^^
능소화 (2005-09-28 오후 1:12:56)
간발의 차이로 다녀가셨군요 이별ㄹ
능소화 (2005-09-28 오후 1:16:13)
요즘들어 실수를 자주 하는게..여행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라고 ...이별이란게 굳이 슬픔만은 아니란것을 알면서도 다시 만날 희망이란걸 알면서도 등에 진 짐이 한층 무거워 더디떼어지는 발걸음처럼 ..마음이 무겁습니다 만날기약은 아득한데 보고싶은 마음은 낙엽처럼 쌓여만가니..
능소화 (2005-09-28 오후 1:20:26)
칠복이랑 (진돗개) 산에나 다녀올까합니다 밤도 줍고 도토리도 줍고..사냥하던개라서 훈련이 잘되어 있어 말을 잘듣더군요 믿음직한게 사람보다 나아요 의리 하나만은 끝내주거든요 처음의 주인을 잊지않고 절대로 곁을 주지는 않지만 산책가자고하면 얼마나 좋아 하는지..그래서 예쁩니다
아침이슬 (2005-09-28 오후 9:45:54)
좀전에 능소화님시 가을에 보낸편지도 한참을 보았는데 이 시 또한 어려워 몇번을 읽게하네요.이별은 시작이기도 한다지만 이별 할때의 마음은 너무 아푸죠. 동감합니다.
능소화 (2005-09-29 오후 3:55:59)
아고 ~ 눈이 실실 감기는데 어쩌나요? 오늘 금순이 꼭 봐야하는데...운영자님 요즘 바쁘신가봅니다..아침이슬이 점점 차가워지는 때입니다 무서리가 곧내리겠지요?오늘은 산엘 못갔어요 .아침에 산에 갔다왔더니 더 피곤하네요 지금 창에 저말고 두분이 계시는데 저분중에 혹 운영자님이 계시진않는지..
능소화 (2005-09-29 오후 3:56:51)
손님으로 계시니 궁금증이 더해갑니다 누구실까 ..이시간에...
운영자 (2005-09-30 오전 12:44:48)
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감이 칠복인 줄 알았는데...진돗개도 칠복이군여ㅎㅎㅎ 매우 충실한 칠복이넘이라 산책 친구로는 그만이겠죠...우리집 땡칠이 두마리는 언제나 오줌 똥 가릴련지?? ㅎㅎ 퇴근해오면...그거 치우는거 담당을 맡고 있죠 ㅎㅎ 요즘 꽁짜 밤 많이 줏을 때인데...언젠가 달이 허옇게 떠 있던 날 밤 꽁짜 너무 밝혀... 임자있는 밤나무 및에서
운영자 (2005-09-30 오전 12:52:10)
안심하고 털다가 덜 순종 진돗개에 걸려 지게작대기로 밤새워 혈투를 벌이다 간신히 도망쳐 나온 생각이나네요 ㅎㅎ 이 추억 저 추억 그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 세월들이.. 이 아름다운 가을날에 어제 일 처럼 고스란히..되 살아나니... 가을은 진정 아름다울 지어다.
이쁜이 (2005-09-30 오전 8:22:27)
운영자님 진짜 잼있네요 ㅎㅎㅎ 능소화님은 운영자님 한번 뵙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언제 한번 상봉을 하시는것이 ㅋㅋㅋ 저도 낑가주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
이쁜이 (2005-09-30 오전 8:23:15)
근데.. 산강님이랑 운영자님이랑 동일인물인가요?? 어쩌다 들어오니 헷갈리네요????
운영자 (2005-10-07 오전 1:18:12)
흐흐흐...
이쁜이 (2005-10-13 오후 9:12:42)
이젠 알아요~~ 산강 정근영님이 운영자맞죠?? 흐흐흐.. 해봐도 이젠 안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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