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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09-24 오후 10:2 (조회 : 1590)
제목     가을밤에 보낸편지



운영자 (2005-09-25 오후 10:33:49)
秋夜明月이라... 귀뚜리우는 소리의 영상은 또 그렇다 치고...소절마다 형용하리 어려울 만큼 빼곡히도 서글픔의 그리움이 배어있는 그런 여심이 어디 있나요? 하현달을 바라보는 서글픈 마음을...아침이슬 마르기전 상현달의 모습에 그 마음 깊이 전해 질... 이 가을의 여심이련가??
운영자 (2005-09-25 오후 10:37:24)
귀뚜라미소리, 갈대, 천지를 슬프게 비추는 저 달...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의 시와...너무 잘 어울어져 한참을 두고 보았어요. 거의 환상적인 작품...우리 홈에 이래 올려주심을...깊이 감사드립니다. ^^
황소3 (2005-09-26 오전 8:01:54)
제가 감히 표현할수없는 여운이많이 남는 멋진 작 입니다. 출근후 당연히 접속하게되는 여기에는 능소화님의 글있기에 매력이더 합니다.
황소3 (2005-09-26 오전 8:06:36)
댓글을쓰는동안 능소화님이 나타탔군요. 갑자기 들킨것처럼 당혹스럽네요.그동안 게속글을봐왔지만 이렇게 맞주치니 언젠가는 인사할날이잇겠지요
능소화 (2005-09-26 오전 8:07:29)
운영자님 황소3님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밤까지만해도 흔적이 안보이시더니 언제오셨나요? 일주일내내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능소화 (2005-09-26 오전 8:08:54)
보이시던 손님중에 게셨었군요 음 ~손님 번호라도 익혀 둘것을~
분이 (2005-09-26 오후 5:14:37)
능소화님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먼 여행끝에 오신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가을 달밤에 더욱깊어지는 의미의 시 정말 잘 감상했어요.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상쾌한 (2005-09-26 오후 9:53:29)
오랫만에 보는 능소화님 시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귀뚜라미소리와 더불어 만끽해봅니다. 운영자님 말씀처럼 어쩌 저리 잘 표현하시는지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낮에 감상하고 늦은시간에 또다시보고 몇자 적어봅니다.고맙읍니다.
스미는빛 (2005-09-29 오전 1:10:54)
능소화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글을보면서 많은 동감을 했는데 글 작가신가보네요.. 누구에게나 감동과 정을 닫고 가게 해서 고맙습니다,,첨 뵙지만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능솨화 (2005-09-29 오전 1:11:26)
스미는빛님 그냥 마음가는대로 주절주절 쓰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등단은 안했어요 자주 뵈어요..
아침이슬 (2005-09-29 오전 1:11:56)
정말 등단시인 무색하리만큼 수준작인것 같습니다(평은 잘 못하지만..) 언제나 긴 여운을 남게하는글 너무 부러워요. 어쩜 그리 잘 쓸수있나요? 귀뚜라미소리가 가을을 더 재촉하는것 같군요
능소화 (2005-10-03 오전 1:48:00)
우와 ~이쁜이님 드뎌 보이시네요...반갑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외식하고 들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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