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수5062674 명
오늘 방문자수47 명
자유게시판
산강에세이
아름다운 글
자연의 향기
명작명화
음 악
상 식
웃어봐요
종 교
태그교실
인생이란
TV시청
쉼터
산강자료방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
 내 마음은 보석상자
 당신만 보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증권시세, 취업정보, 날씨
 꼭~!! 성공하세요^^
산강건설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이 담긴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10-25 오후 6:29 (조회 : 1556)
제목     상사화


이쁜이 (2005-10-25 오후 7:54:22)
능소화님 저녁에 다녀가셨네요 무지 반갑쓰~ 상사화.. 그리움의 눈물이 씨앗이 되어 피어난꽃이라면.. 상사병환자가 피운꽃인가요? ㅎㅎ 그거 약도 없을낀데.. 사랑하고 삽시다. 상사화 피우지말고.. ^^*
황소 3 (2005-10-26 오전 8:17:30)
모두들 출근준비에 바쁜이시간 좀일찍 출근한 탓에 여유로움을 가지고 이 시를 대합니다. 약도없다는 상사병들어 짙은 안개속에 헤메이고 싶은생각입니다. 상사화 한송이들고 말입니다. 잘감상하고 있습니다.
능소화 (2005-10-26 오전 8:54:07)
이쁜이님 황소3님 좋은아침입니다 사랑이란 만나서 아름답게 꽃피어야하는것인데 만나지 못한 이룰수없는 사랑이 꽃이된.. 살아서도 못만나 죽어서도 꽃과잎이 만나지못한 슬픈 전설의 상사화...언제인가 드라마에서 했는데 참 가슴아프더군요..
사랑 (2005-10-26 오전 11:50:53)
가슴이 아리도록 그리움이 사무치는 '상상화' 시 한편을 잘 감상했습니다. 한폭의 수채화 같은 이 가을날 가슴깊이 그리움이 사무치게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 이렇게 가슴아리게 해도 되는거예요? 그런거예요? 상상화가 우리 이곳에 정말 많이 핀답니다.
이쁜이 (2005-10-26 오후 6:57:46)
운영자님께서 우짠일로 아직 꼬리글을 못달으셧을까나 무지 바쁘신모양이네요 ㅎ 알리미 뜨는거 고친거보면 다녀 가시긴 햇나본뎅 ㅎ 운영자님 멋진 꼬리글 없으니깐 썰렁하네요~~
능소화 (2005-10-26 오후 8:12:43)
상사화는 잎을 따서 절구통에 넣고 찧어서 단청하는데 쓰인답니다 그래서 절주위에 많이 피지요..
이쁜이 (2005-10-26 오후 8:18:45)
절주위에 많이 핀다구요.. 그리운 사랑 부처님께 비느라 그럴까요?? 부처님께서 그러실껴.. 모든건 인연따라 오고 가느니라~~ ㅎㅎ 운영자님 창에 저 보이면 말좀 걸어주세요 데이또 신청하게요 ~~ ㅋㅋ
이쁜이 (2005-10-26 오후 8:21:31)
능소화님이랑 울 아들딸 대화햇는데 넘 웃겻어요 ㅎ 뒤산에 멧돼지가 있다는데.. 울딸이 글쎄.. 아빠빼고 셋다 멧돼지과라는둥 아뒤만 보고 이쁜인지 착각하면 킬난다는둥.. 울아빠만 콩깍지껴서 이쁜이라 하고 닭살을떤다는둥.. 다아~ 불어버렸답니다~ 에휴~ 애들 땜시 다 뽀록나버렷쓰요~~ ㅋㅋㅋ
이쁜이 (2005-10-26 오후 8:22:55)
담달에 멧돼지과 셋이서 몰려 갈려구요 능소화님 뒤산 멧돼지들한티 인사하러요 동지만나씅게로~~ 내가 미챠 ㅎㅎㅎ
운영자 (2005-10-27 오전 1:23:26)
능소화님...오랫만에 뵙는 것 같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능소화님 시는...진한 그리움 내음을 풍기어 마치 그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을 늘 갖게 하네요. 영상에 보이는 꽃이... 그립다고 사랑한다고 말 하기전에 지는 상사화인가요? 그 꽃 사연에 버금가는 애련한 마음 겪어보지 않고서 과연 저런 말이 나올까요?
운영자 (2005-10-27 오전 1:26:51)
아무래도 능소화님은 사랑 박사 같아요. 못내...잊을수 없는 그리움, 애절함, 안타까움 가득한 상사화 시에... 이 새벽녁에 잠을 잊게 합니다. 감사~ ^^
운영자 (2005-10-27 오전 1:30:11)
이쁜이님,황소3님. 그리고 오랫만에 오신 사랑님...멋진 이 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겐 한분한분 너무도 소중한 분들입니다. 고운 이밤...아마도 행복이 깃드는 밤이 될겁니다. 늘 그런 마음으로 ...^^
운영자 (2005-10-27 오전 1:43:23)
이쁜님...멧돼지꽈 의 영리한 아들 아니었으면 아뒤만 보구 킬 날뻔 했어요..ㅎㅎㅎ 너무도 정확한 정보를 공개한 아들을... 능소화님 집 뒷산에 멧돼지 만나러 갈때 나도 낑기어 한번 보고싶어요.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ㅎㅎ 아빠가 콩깍지 낑겼데~~ 그래서 닭살이래~~~ㅋㅋㅋ
능소화 (2005-10-27 오전 4:47:41)
운영자님은 한밤중에 오시니 뵐수가 없군요 ? 띠가 도깨비띠신가요? 난 혁띠신줄 알았는디요..
이쁜이 (2005-10-27 오후 5:21:31)
이런~~~ 운영자님은 새벽 1시넘고 능소화님은 새벽 4시 넘고.. 잠도 안자나유 두분?? 운영자님 능소화님 뒷산 멧돼지 잡으러 같이 가요~ 멧돼지 통바베큐해서 한잔해요 ㅋㅋㅋ 운영자님 데이또약속 할려면 새벽한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에궁..
이쁜이 (2005-10-27 오후 5:23:36)
운영자님도 울 신랑거랑 같은 걸로 콩'깍지 한꺼풀 입혀 드릴까요?? ㅋㅋ 제가 마법을 쪼매 쓰거등요 우히히히~~~~
운영자 (2005-10-28 오전 2:12:43)
능소화님....제가 도깨비 띤 줄 우예 알았능교??ㅎㅎ 허리띠 풀어놓고 맘 놓고 밥 좀 오래 먹다봉께로 요로코롬 도깨비띠가 되었네유~ 전엔 제법 썽썽 할 땐 여러가지 띠 했었는데....요즘 요래 도깨비띠로 되는 바람에 ...그 바라던 능소화님을 못 보게 되네요.언젠가는...혁띠 될 날 있겠지요 ㅎㅎ ^^
운영자 (2005-10-28 오전 2:21:37)
이쁜님의 통달한 마법은 당연히 믿지만...원래는 숭구리당당으로 해야 하눈디.. 이 갈며 낮잠 자다 시끄러워 일어나는 바람에 잠시 정신없어 쎵구리덩덩으로 잘 못 주문 외면 콩 깍지가 아니라 좀 더 폼나는 썬 안경 써져 이쁜님이 안 멧돼지로 보이면 우쪄유?? ㅋㅋ
이쁜이 (2005-10-28 오전 8:03:35)
쎵구리덩덩~ 꽃돼지랍니다 ~~ ㅋㅋㅋㅋ 이쁜이로 보이면 대형사고날걸요 ㅋㅋㅋ
분이 (2005-10-30 오후 6:07:28)
ㅎㅎㅎㅎㅎㅎ 저도 썽구리로 해주세요. 능소화님의 상상화 감상하다가 왠 숭구리당당인가요?ㅎㅎㅎ 좀 누워볼까했더니 잠이 다 달아났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운영자 (2005-11-01 오전 1:34:22)
능소화님 시...메인창에 옮기는 작업 하던중....몇명 안되지만 모두들 한 유머 하는 재밋는 댓글을 보고 이 야밤에 혼자서 실실 웃는 거울에 비치는 털 몇개 안남은 내 모습을 보니...가관도 아닌 것 같이 웃기게 생겼네요 ㅋㅋㅋ 이 웃음 달아나 언제 잠이 오려는지 묘연하기만 하네요 ㅎㅎㅎㅎ
이쁜이 (2005-11-02 오후 8:22:05)
자신모습보고 웃기게 생겼다고 혼자서 실실 웃는사람 그리 흔치 않을낀데요 ㅋㅋㅋㅋ 저두 그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Copyright 2000-2006 eMnet Inc.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정근영 | H.P : 011-335-6999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01-39 | 팩스 : 031-985-0706
김포사무소 : 031-985-0712 ~3 | 서울사무소 : 02-3662-0571~2 | 인천사무소 : 032-513-7707~8
Copyright 2003 Sankang.co.kr All Rights Reserved.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