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수5062700 명
오늘 방문자수73 명
자유게시판
산강에세이
아름다운 글
자연의 향기
명작명화
음 악
상 식
웃어봐요
종 교
태그교실
인생이란
TV시청
쉼터
산강자료방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
 내 마음은 보석상자
 당신만 보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증권시세, 취업정보, 날씨
 꼭~!! 성공하세요^^
산강건설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이 담긴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5-11-09 오전 8:45 (조회 : 1282)
제목     은행나무 아래서



황소 3 (2005-11-09 오전 9:30:42)
능소화님의 글에는 많고 재미있는댓글들이 있군요. 한가한 가을아침 웃음과 올가을을 마감하려는듯한 시들을보고 마지막가는 가을을 깊이 돌아봅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능소화 (2005-11-09 오전 9:49:15)
황소3님 오랜만이세요..자주좀 오세요..잘계시지요?지방으로 가셨다고하셨는데 ..어디쯤인지.컴은 있는지..건강하시지요?
이쁜이 (2005-11-09 오후 7:32:31)
남이섬 은행잎 책갈피에 고이 묻어두었어요.. 추억과 함께요.. 눈물은 싫은데.. 능소화님 보고싶은 분이 뉘겨요? 제가 꽁꽁 묶어가지고 대령할께요 ㅎㅎㅎ
사랑 (2005-11-09 오후 8:59:24)
ㅎㅎㅎ 이쁜이님은 참 재미있는 분같으네요. 꽁꽁 묶을때 힘이 필요하면 절 불러요.
운영자 (2005-11-10 오전 2:32:33)
히히...묶는거라면...저도 함 낑가주소~~왕년엔 저도 이삿짐 했걸라요...근디....누가 이사가는건가요?? ㅋㅋ
분이 (2005-11-10 오후 5:00:57)
거리마다 노란 은행잎으로 온통 뒤 덮혀있어요 어깨위에 살포시 앉는 은행잎 한장 어쩜이리도 노오란게 물이 잘 들었지요? 기다림 쓸쓸함 또는 풍성함 이러한 올 가을 모든것들이 은행잎 한장에 함축되어있는것 같아요. 깊었던 가을의 사연을 담은 은행잎 양 어깨위로 날이며 끝간데없이 도열한 은행나무 사이를 헤집고 가을속으로 걸어갑니다. 능소화님의 시에 심취해보며
이쁜이 (2005-11-10 오후 6:26:48)
오후에 바깥바람 쏘이고 왔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들이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더군요. 인도에도 차도에도. 바람과 낙엽뿐.. 넘 넘 멋져요~~~ ㅎㅎㅎ 길가는 아무나 가을배경으로 영화촬영하는듯 멋져보이고.. 괜히 고독해보이고 ㅎㅎ 가을은 아름다워라~~ 아~~~

Copyright 2000-2006 eMnet Inc.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정근영 | H.P : 011-335-6999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01-39 | 팩스 : 031-985-0706
김포사무소 : 031-985-0712 ~3 | 서울사무소 : 02-3662-0571~2 | 인천사무소 : 032-513-7707~8
Copyright 2003 Sankang.co.kr All Rights Reserved.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