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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이쁜이 2005-11-24 오후 9:35 (조회 : 1636)
제목     당신의 전화


 
























      이쁜이 (2005-11-24 오후 9:38:23)
      이쁜꽃이 한지게.. 한다발이 아니라.. 한지게.. 멋지네요.. 저런 선물 받으면 생애 잊지못할건데 ㅋㅋ 우.. 꿈깨라구.. 누가 그러네.. 뉘겨; 우이씨...
      이쁜이 (2005-11-24 오후 9:41:27)
      장미한송이에도 돈아깝다는 신랑있음.. 생각다시 해봐야할듯.. ㅎㅎ 한지게 미친짓같지만.. 여자에겐 평생잊지못할 이벤트라면 남정네들.. 믿거나말거나.. 여인네들은 무덤까지 안고 갈건디.. 그걸 알정도면.. 쩝... 말안할리.... ㅎㅎ
      이쁜이 (2005-11-24 오후 9:54:41)
      일때문라면 모든게.. 다 이해되죠.. 왜냐... 먹고사는게 우선이기땜시... 그래두... 이쁜인 안오구싶다.. 넘 심심하다.. 잠수탈까부다 췽... 가심님 분이님 능소화님 다운님 가현님 사랑님 모두모두 미오.. 췽...
      운영자 (2005-11-25 오전 1:44:23)
      와~~ 저 영상 만든사람 진짜로 쫀쫀하다.이뿐님 한테 겨우 한지게 꽃을 주다니...이왕이면 한니어카라면 몰라도 ㅎㅎㅎ 쫌 더 기분낸다면... 한 트럭은 어떨까??? 에잇~~!! 나 같으면 이왕 쓰는거....화차 고빼로 ㅋㅋㅋ
      운영자 (2005-11-25 오전 1:47:41)
      깡통가슴하고 분이님은 잠수가 길군아 ㅎㅎㅎ 산소통이 떨어질 때가 지났는데....혹시 내꺼 매고 드간거 아녀라??? ㅎㅎ 정다운님 하고 지가현님은 정말 보고 싶당~~ 에공...능소화님 ...빼 묵을 뻔 했당.... 킬 날뻔 했넹 ㅋㅋㅋ다들 보고잡당~~ ^^
      이쁜이 (2005-11-25 오전 7:37:44)
      칫~~ 잠수타고 와서는 다른사람 잠수길다카네.. 초대형 산소통 지고 들어들가셨나봐요 ㅎ 근데.. 트럭은 아는데.. 화차 고빼로?? 가 머에요?? 트럭보다 더 큰거긴한가본디...
      능소화 (2005-11-25 오전 8:38:52)
      운영자님 요즘 빨강내복입고 도깨비 방망이들고 도로에서서 이쁘니님 차 검문검색할라꼬 기다린다문서요?.이쁘니님 밤에 돌아 댕기지마시라요..딱 걸렸쓰~ .
      이쁜이 (2005-11-25 오전 9:19:43)
      ㅋㅋㅋㅋㅋㅋㅋㅋ 능소화님 땜시 이쁜이 얼굴 주름하나 더 잡혔쓰~~ 산소통도 웃겨죽겠구만 ㅎㅎ 두분다 이쁜이 주름의 적이여 적!!!!
      이쁜이 (2005-11-25 오전 9:21:13)
      예리한 능소화님의 눈을 못피해 간다니까요 낄끼리 낄낄~ (웃겨 뒤로 넘어가는소리)
      이쁜이 (2005-11-25 오후 2:57:31)
      모야.. 그림이 또 사라졌네.. 어케 된거에요.. 수리를 좀 하든지 해야지.. 운영자님 꽃지게 빨랑 내놔요~~~~ 얼루 숨기신거에요.. 우이띵...
      지가현 (2005-11-25 오후 4:54:58)
      김장철에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마음으로 쪼금 바뻤어요, 안녕하시죠 안부인사드립니다.
      능소화 (2005-11-25 오후 7:52:27)
      이쁘니님 지한테 손전화좀 때리세요...
      이쁜이 (2005-11-25 오후 10:50:51)
      잉? 손전화 때리라고라?? ㅋㅋㅋ 이쁜이 목소리 듣고싶은거?? 알앗어요 ㅎㅎ
      이쁜이 (2005-11-25 오후 10:52:19)
      지가현님 김장 맛나게 담으셨나요 ㅎ 저는 김장 안하는 관계로 여기저기서 주는 사람 많아서리.. 울 집 김치는 맛이 여러가지랍니다 ㅋㅋㅋ
      이쁜이 (2005-11-26 오전 10:12:36)
      배경 바꿨어요. 꽃지게 누가 지고 가버렸어요 ㅋㅋㅋ
      운영자 (2005-11-28 오전 2:15:07)
      언제나 후덕한 종갓집 맛 며느리같은 분위기 풍기는 지가현님네 맛난 김치찌게 먹으러 가야겠당. ㅎㅎㅎ
      운영자 (2005-11-28 오전 2:16:34)
      이뿐님,...꽃지개 보다 다 많은 기차 고빼로 꽃 채워 줄 사람 찾으라니께유....약하게스리 지개누운??? ㅋㅋㅋ
      운영자 (2005-11-28 오전 2:17:04)
      이 그림도 지개 못지않게 이뿌네요 뭐 ㅎㅎㅎ
      이쁜이 (2005-11-28 오전 7:02:28)
      고빼가 머에요?? 알아야 그만한 배짱과 능력갖춘사람이랑 바람맞죠.. ㅋㅋㅋ 기차한칸이면 트럭이나머 비슷할구고.. 고빼가 머지??
      분이 (2005-11-28 오전 9:58:42)
      원래 운영자님은 괴상한 말 잘 쓰시잖아요. 우리가 이해 하고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지만 꽃지에 같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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