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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이쁜이 2005-11-22 오후 10:5 (조회 : 1314)
제목     미리 예감한 탓.



      미리 예감한 탓 / 이정하
      그대를 만나는 순간. 나는 눈을 감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대가 눈부신 탓도 있었지만 따지고 보면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앞으로 닥쳐올 슬픔을 미리 예감한 탓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을 감은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겪어본 사람은 알 수 있을 겁니다.
      어떤 한 순간의 일.
      그 일 때문에 그 사람은 일생을 매여
      살아갈 수도 있다는 것을..



이쁜이 (2005-11-22 오후 10:55:46)
코.. 잘못 꿰이면.. 울 신랑처럼.. 된답니다.. 우히히~~~~
이쁜이 (2005-11-24 오후 9:55:51)
일때문라면 모든게.. 다 이해되죠.. 왜냐... 먹고사는게 우선이기땜시... 그래두... 이쁜인 안오구싶다.. 넘 심심하다.. 잠수탈까부다 췽... 가심님 분이님 능소화님 다운님 가현님 사랑님 모두모두 미오.. 췽...
운영자 (2005-11-25 오전 2:41:03)
흠~~~나도 미리 예감한것이 기가막히게 적중한 적이 있는데...(아랫배가 살살 아픈것을 참고 학교가면 ...큰 낭패를 볼거라는 예감이...)등교시간이 늦을세라 만원버스에 올랐는데...내 예감이 이리도 정확히 적중할줄 예전에 미처 몰랐었지요. 그만 참고 참았던 설사떵이 내 허락없이 그만 ....바지안에 줄줄~~ 버스 발판에까지 ㅋㅋㅋ
운영자 (2005-11-25 오전 2:42:17)
아구구...쪽팔림...당혹 ...난 그날 디 지눈줄 알았넹ㅋㅋㅋㅋ그 후...그 먼길을 학교까지 묵묵히 사색을 즐기며 걸어다녀야했다 ㅋㅋㅋㅋ
이쁜이 (2005-11-25 오전 7:44:25)
못살어..ㅎㅎ 운영자님은 분위기 슬픈거만 나오면 딴청 피시더라. 그리도 슬픈생각있으신가요? 애써 딴청피실정도루?? 예리한 이쁜이 눈을 피해갈순 없답니다 ㅎㅎ
이쁜이 (2005-11-25 오전 7:46:05)
학교까지 묵묵히 무스그 사색을 즐기며 다니셨는지 궁금.. ㅎ 혹시.. 이쁜이를 만나는 사색을?? ㅋㅋㅋㅋ
이쁜이 (2005-11-25 오전 7:47:19)
음악 넘 좋죠. ㅎ 저기 위에 눈내리는 바닷가 연인들은 시방.. 겨울공부중.. 저랑 겨울공부 하실분 가운데 발가락 드세욤~~ ㅋㅋㅋㅋ
이쁜이 (2005-11-25 오전 7:53:57)
능소화님이 된장은 바르는거라하네요 ㅎ 배꼽에다 바르냐니깐.. 배꼽에 바르면 짜다네요 ㅋㅋㅋㅋ
운영자 (2005-11-28 오전 2:25:30)
이뿐님 한테 딱 걸릿군...애써 외면하려는 내 맘을 그리도 잘 꼬집다니 원~~ ㅎㅎ 이래 깊은밤...홀로 컴에 드니... 몇줄의 글에도 눈물 나올라 카눈디 분위기 쥑이는 음 곁들이니 갖은 생각 다 나 ..잠 못 이루는거..그거 그리 우아해 보이나유??? ㅎㅎ
이쁜이 (2005-11-28 오전 7:08:24)
아.. 도깨비도 분위기 타는구나 ㅋㅋㅋ 이노래 넘 좋죠.. 갖은 생각이 다 뭘꼬?? 파도처럼 안겼던 여인? ㅋㅋㅋㅋㅋㅋ
이쁜이 (2005-11-28 오전 7:09:12)
난 그시간에. 울 신랑 가심팍에 침흘림서 자고 있었는디..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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