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방문자수5062682 명
오늘 방문자수55 명
자유게시판
산강에세이
아름다운 글
자연의 향기
명작명화
음 악
상 식
웃어봐요
종 교
태그교실
인생이란
TV시청
쉼터
산강자료방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
 내 마음은 보석상자
 당신만 보면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증권시세, 취업정보, 날씨
 꼭~!! 성공하세요^^
산강건설의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이 담긴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이쁜이 2005-11-18 오후 5:36 (조회 : 1677)
제목     보고 싶은 그대 / 이쁜이
New Document

보고 싶은 그대 / 이쁜이

그대가 보고싶다.

늦잠에 취해
뒤늦게 아들깨워 학교까지 기사노릇 잘했나
안부전화하는 다정한 이뽄내꼬..
그대가 보고싶다..
탄탄한 근육질에
활력있는 걸음걸이..
젊은이들 뺨치는 정열과 패기를 지닌
멋진 매력과 능력을 가진 영원한 젊은 앤
팔방미인인 그대가 시방도 억수로 보고싶다
일나간 신랑 하루왼종일 생각하면
악처라구들 하지만..
이쁜 그대를 생각안할수가 없고.
행여 어느 간큰 뇨자들이 넘볼까..
왼종일 가심이 벌렁댄다..
넌 내꼬인거 알쥐?
언제까지?
알쥐? 까먹으면 주거~~
영원한 내꼬인 그대가
시방도
뒤지게 보고싶다..
당신이 보고싶어
죽을것만 같아요~~~ 노래보다 더 죽을것만 같다..
우씨...
꼬마인형이라두 되서
울 이쁜 신랑 주머니에 왼종일
들어있고 싶다...
나두 이렇게 시 쓸줄 안다 머.. ㅋㅋㅋㅋ












이쁜이 (2005-11-18 오후 5:36:52)
이쁜이도 시 쓸줄 안다 머 ㅋㅋㅋㅋㅋ
능소화 (2005-11-18 오후 7:25:45)
푸하하하하~'이쁜내꼬~ '난 내꼬가 없어서 누굴보고싶어해야하나...슬픈일이여
사랑 (2005-11-18 오후 8:02:54)
아니 그리도 갈망하던 시를 쓰시다니....이쁜님 !!! 매력 넘칩니다. .. 멋진 시입니다. 글구 지금 이창에 보입니다. 이쁜님이 ...
사랑 (2005-11-18 오후 8:03:24)
창에 보임 뭣해요.. 인사도 할수 없잖아요.?
이쁜이 (2005-11-18 오후 8:17:29)
사랑님 맞구나 ㅎㅎㅎ 저두 시 쓸줄 안다구요 ㅋㅋㅋ
운영자 (2005-11-19 오전 4:19:06)
우히히히히~~!! 낄끼리 길길~~~!! (우숴 디질라카는소리 ㅎㅎ) 드뎌...이뿐님이 맘먹고 신춘문에 출품작을 발표하셨군아 ㅎㅎㅎ 님향한 일편단심 가실줄 없는 이렇게 기멕히고 심금을 울린 사랑의 시는...진짜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무후무한 희대의 걸작임이 틀림없넹~~ ㅎㅎ
운영자 (2005-11-19 오전 4:23:58)
다시한번 심혈을 기울여 읽어봐도 ..이뿐님의 무긍한 시상에는 혀를 내 둘릴만 하네유~~ ㅎㅎㅎ이 시를 눈 지그시 뜨고 감상하니...볼수록 감격해 마지않는 바이요~ 근디..... 곁눈질 한번 못해보는 이뿐님 신랑이 갑자기...위대해져 보이는것은 왠 일일까??? ㅎㅎ
이쁜이 (2005-11-19 오전 7:36:52)
엥?? 곁눈질 한번 못해본 우리신랑 흉보는거유? ㅎㅎㅎㅎ 왜 곁눈질 못하냐면. 오래 살고싶대요 ㅋㅋㅋㅋㅋ
이쁜이 (2005-11-19 오전 7:37:16)
마자죽는건 넘 슬프고 끔
이쁜이 (2005-11-19 오전 7:37:42)
끔찍하다나 머라나... 히히
운영자 (2005-11-20 오후 2:19:41)
ㅎㅎㅎ 오늘 또 이뿐님의 자작시를 읽어보니...우히히히히...과연 ...식탁밑에...필 밥~~!! 이런 문구를 쓸만 하네유 ㅎㅎㅎ
이쁜이 (2005-11-24 오후 9:57:05)
일때문라면 모든게.. 다 이해되죠.. 왜냐... 먹고사는게 우선이기땜시... 그래두... 이쁜인 안오구싶다.. 넘 심심하다.. 잠수탈까부다 췽... 가심님 분이님 능소화님 다운님 가현님 사랑님 모두모두 미오.. 췽...

Copyright 2000-2006 eMnet Inc.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정근영 | H.P : 011-335-6999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201-39 | 팩스 : 031-985-0706
김포사무소 : 031-985-0712 ~3 | 서울사무소 : 02-3662-0571~2 | 인천사무소 : 032-513-7707~8
Copyright 2003 Sankang.co.kr All Rights Reserved.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