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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이쁜이 2005-11-28 오후 7:53 (조회 : 1494)
제목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펌>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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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005-11-28 오후 9:08:42)
그런 이름하나 갖고 계신가요...
능소화 (2005-11-29 오후 2:27:23)
첫눈이 옵니다 펑펑 내려요 ..눈오면 만나고 싶은사람없나요? 문자 보낼사람이라도 ...에혀~남말하면 머해..나는 있냐고요~
이쁜이 (2005-11-29 오후 6:15:23)
당근히 울 신랑이쥬~~ 근디 눈이 왓다고요? 능소화님 동네엔 눈이 ?? 안 믿겨요 ㅎㅎ 그것두 펑펑?? ㅎㅎ
운영자 (2005-12-01 오전 1:02:52)
문자?? 에혀~!! 나두 남말 할 처지가 아닌디...동짓달에 접어드니...이 긴긴밤 겨울밤... 군 고구마 면도칼로 같이 정답게 깍아먹던 문자가 너무 그리워지는군아~~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사나?? 문자 동생 숙자도 이뻣었는데...그 사촌 영자도 섹시 했었지...다 그립군아 ㅎㅎㅎ흰눈이 펑펑 올 것 같은 이런밤에는 문자가 디게두 생각나넹 ㅋㅋㅋ
운영자 (2005-12-01 오전 1:02:56)
문자?? 에혀~!! 나두 남말 할 처지가 아닌디...동짓달에 접어드니...이 긴긴밤 겨울밤... 군 고구마 면도칼로 같이 정답게 깍아먹던 문자가 너무 그리워지는군아~~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사나?? 문자 동생 숙자도 이뻣었는데...그 사촌 영자도 섹시 했었지...다 그립군아 ㅎㅎㅎ흰눈이 펑펑 올 것 같은 이런밤에는 문자가 디게두 생각나넹 ㅋㅋㅋ
운영자 (2005-12-01 오전 1:04:23)
뭣니다냐??? 다딱하니 두개가 동시에 올라가넹~~ 기술도 조오타~~ ㅎㅎㅎ 음악도 조오타~~~
능소화 (2005-12-01 오후 4:05:37)
운영자님 어저께 말입니다 이쁘니님이 요즘 혼자놀기가 심심해서 집나간다고 선언을 하던데..우짜지요?
이쁜이 (2005-12-04 오전 8:05:50)
능소화님 이쁘니 가출한다고 소문내셨으라~ ㅎㅎ 이쁜이 가출한다고 머 달라지는거 있남유 오고가는게 이 공간아닌감유.. 잡지도 않고 말리지도 않고.. 오고싶음 오고.. 가고싶음가는거.. 자유공간인딩... ㅎㅎㅎ
운영자 (2005-12-04 오후 6:00:13)
이뿐님 돌아오라~!! 모든게 다 해결되었다. 하루라도 이뿐님 못 보면 눈에 다래끼나는 이방 사람들을 위해 제발 돌아오라~~!! 요구조건 무조건 다 들어줄거다. 지난번에 통닭 뼈도 안남기고 다 먹는거보고 뭐라한거 무지 미안하다. 앞으론 먹는거 절대 간섭 안할테니...다 잊고 돌아오라~!! ㅎㅎㅎ
이쁜이 (2005-12-04 오후 8:15:09)
참나.. 통닭 먹고 이런소리 들음 안 억울하징 운영자님.. 주글리요??? 전 약속 어기는거 넘 넘 싫어하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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