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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능소화 2006-03-23 오후 5:36 (조회 : 1844)
제목     낙화


능소화 (2006-03-23 오후 5:37:15)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시군요? 저역시도 그동안 숨을 쉬는것조차 힘든 일들이 많아서 찾아 뵙지 못했네요 아직도 앞일이 태산 같지만 ..건강하신지요? 요즈음 너무도 뜸하신것 같습니다
운영자 (2006-03-25 오전 1:19:41)
능소화님..~!!?? 얼마만에 불러보는 정겨운 이름인가요?? 기나긴 겨울을 지내는 동안...잊은 듯 잊지 않고 겨울잠을 자는 듯...운영자의 마음 속 저 구석에 그대로 자리했던 이름... 능소화~!!
운영자 (2006-03-25 오전 1:26:03)
그 이름 다시 꺼내...툭툭 묶은 먼지 털며 ...이내 뽀예진 능소화를 낙화의 계절 한 복판으로 가 다시 음미하니...일년이 새로워 보이는군요. 능소화님...이제 자주자주 뵙길 바라구요...올 겨울에도 자주 갔었던 북한산 그 길은...언제나...설레임 이었어요. ^^
분이 (2006-03-25 오후 4:34:10)
능소화님 안녕하세요? 긴긴 겨울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어디어디에 멀리 갔다가 몇일전에 왔어요. 능소화님도 무척 바쁘셨나봐요. 이제 능소화님의 좋은 글도 자주 감상할수 있고. 쓸쓸했던 지난 가을 산도 좋았지만...활기찬 봄동산에 또 가고 싶어요. 또 초대 해 주세요 ㅎㅎㅎ
능소화 (2006-03-26 오전 7:50:22)
운영자님 세상에 겨울에 북한산 자주 왔다믄서 코앞에서 즈나 한번 읎었다니 저..무쟈게 화날려고 합니다요~단디 삐질라 카는데 우짤낍니꺼? 분이님 너무 반가워요 도통 소식이 없어 (글) 무척 궁금했는데..이쁜이님은 안온다고 선서한후 뵈질않고서리 깡통님은 누가 냅다 차버렸는지 그림자도 안뵈고..예전에 뵈던 분들이 겨울잠에 취해서 안오시는지..
오로라 (2006-03-27 오후 7:00:54)
깡통차기 신나는데 ㅎㅎㅎ 나도 낑가주셈 ㅋㅋ
깡통가슴 (2006-04-01 오후 10:27:58)
긴긴 겨울 살 에이는 바람에 차이고 소복히 덮여오는 눈발에 눌려 찌그러지고 꽁꽁언 얼음에 미끄러져 상처투성이인 몸 이끌고 겨우 빠져나왔나 했더니만... 능소화님이 냅다 차뻔지고 영자님은 집어 떤지고 분이님 밣아 버리고 오로라님 마져 낑가버리니-- ㅠㅠ 이내몸 쉴곳은 어디멘고~~
깡통가슴 (2006-04-01 오후 10:38:34)
아!! 북한산 그곳에 가서리 백구와 쎄쎄쎄 하며 오룡차 홀짝이면서 이봄을 맞고 싶어라~~
능소화 (2006-04-02 오후 5:37:22)
깡통님무쟈게 반갑니더~그동안 뭐하고 잇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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