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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름다운 글
글쓴이     산강 2004-11-03 오후 9:45 (조회 : 3412)
제목     문학을 좋아하세요?




하늘 닿아 쨍쨍이던 저 햇님도 후회없는 하루를 살아 온 것이 자랑이라도 됀 양
저렇게 아름다움을 마음껏 뽑내며 지고 있네요.

초저녁 으스름한 어둠속에서 집어보는 오늘의 일과는
아름다움을 뽑내는 저녁 노을에 비해서는 만족스럽지는 않으셨겠지요?

그렇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하셨잖아요.

자랑 스러워요~

구름이 짙게 끼이거나 비가오면 저 해는 어쩌면 내일은 볼 수 없을지 모르지만,
우리 인간에게는 살아 숨쉬는 뭉클한 마음이 있어 내일을 꼭 기약하잖아요~

그 마음에 향기를 뿜어주는 희망의 글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한 줄 글의 의미를 알면 두 세줄 째에 숨어있는 장미빛 미래가 보인다고 했어요.
음악이 곁들여진 이 몇줄의 글로서 삶의 깊이를 느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기운차게 달리는 역마차같은 씩씩한 기상으로 우리모두 밝은 내일을 기약하기로 해요~^^

--- 산 강 --- 정 근 영







재희 (2005-02-24 오전 9:28:50)
음악이 넘 좋으네요....마차타고 듣는 음악이 금상첨화랍니다....즐거운하루되세요^^
연가 (2005-03-22 오전 8:06:58)
그래요... 언젠가 잊혀지고 잊어간다는 사실이 못내 서럽고 아프죠. 그소중했던 기억들이 가물가물해질때쯤이면 우리네는 그 옛날 기억들을 더욱 아름답게 추억하며 사리라 믿어요 이장님 뵈니 기뻐요 행복하세요 제몫까지..
올 나이트 (2005-04-05 오전 1:46:10)
주인장이신가봐요 처음뵙읍니다. 온지얼마안되 다 보지는못햇어도 너무도 마음에와닿는거같아요 나이제법먹은 저로서는 이런데가 아이들만오는 줄알앗어요 밤을지새울 정도로 너무좋군요
로또만세 (2005-10-23 오후 7:26:29)
역마차가 걸어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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